문재인의 독재열차-‘국민은 몰라도 그만’
신호도, 경고도 무시한 친문농단과 예산농단, 친문호위부와 의석 나눠먹기 야욕은 정권 몰락의 가속 페달이 될 것이다

심재철(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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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몰라도 된다’는 연동형 선거법을 강행해 패스트 트랙에 태웠다. 어제 20대 정기국회 마지막 날은 ‘국민은 몰라도 그만’이라며 민주당과 2중대, 3중대, 4중대 야합집단끼리 밀실에서 세금 나눠먹기 폭거를 자행했다. 이제 패스트 트랙에 태운 연동형 선거법과 공수처법 강행처리를 위한 문재인 정권의 독재열차가 국민을 패싱하고, 마지막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친문농단 게이트에 연루된 면면들을 보면 이 정권이 왜 그토록 공수처법에 집착해왔는지 그 시커먼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디로 번질지 모르는 ‘친문 게이트’의 차단막이자 사법의 칼날을 피하기 위한 친문 호위대를 만들려는 야욕임이 명백해지고 있다.
  
  신호도, 경고도 무시한 친문농단과 예산농단, 친문호위부와 의석 나눠먹기 야욕은 정권 몰락의 가속 페달이 될 것이다. 위선과 거짓으로 아무리 정권의 치부를 덮으려 해도 진실은 거짓을 이기고 만다.
  
  이제 국민과 함께 더 치열하게 끈질기게 투쟁에 나갈 것이다. 정권의 위선을 벗겨내고 친문농단 게이트의 실체를 밝혀내겠다. 불법적인 혈세 폭거로 무너진 삼권분립을 우리 자유한국당이 다시 복원시키겠다. 국민 여러분 함께 해주시라. 사즉생의 각오로 투쟁하겠다.
  
  
[ 2019-12-12, 01: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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