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癡呆(치매)’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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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일 자신을 위한 '대통령 기록관' 건립 예산 32억 원을 심의, 의결한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그로부터 불과 한 달여가 지난 시점에서 "나는 나를 위한 기록관 건설에 반대한다"면서 "불 같이 화를 냈다"면 이 상황을 과연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뿐일 것 같다. "문 대통령에게 혹시 '치매(癡呆)'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 2019-10-02, 23: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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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03 오후 5:33
요지음에는 치매를 "인지능력 결격자"라고하여 정신병자를 달리 이름하는 말로 솔직히 어제 말 다르고 아침 말 다르고 갈팡 질팡하느것보면 좌파 운동권 문재인은 인지 능력 결격자 임이 확실한 것으로 정신질환자의 대표적 증상으로 치료를 받아야할 환자다!!! 지금 진찰받고 정신병원으로 가는것이 올바른 길일것 같다!!! 당장 치료해야한다!!! "와 검찰의 수사간섭은 뭐냐??? 이게 정신병자아니면 할소리냐??? 자기의 말도 제대로 알지못하는 자가 무슨 대통렬이란 말인가!!! 물러나라!!! 이것은 자유 민주 국민의 웨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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