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경영최고회의에 참석해도 듣는 귀에 분량에 따라 담아 오는 것도 그 분량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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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1.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보호하다 shall keep h5341 נָצַרnatsar 音譯(음역)은 나차르 {naw-tsar} 나우-차르인데 발음은 낱샐’ 이다. 발음은 낱 샐이다. 우리말 구음 낮춰 놓쳐 노출 등의 의미들은 נָצַר natsar에서 파생되어 나온 의미들로 보인다. נָצַר natsar이 그 어원이 아닌가 한다. to guard, watch, watch over, keep을 담는다
   
  본문구분
  Discretion h4209 מְזִמָּה mĕzimmah 메지마
  shall preserve thee h8104שָׁמַרshamar샤맬
  understanding h8394 תָּבוּן tabuwn 타분 테브나 트베나
  shall keep h5341 נָצַרnatsar낱샐
  thee
  Proverbs 2:11 Discretion shall preserve thee, understanding shall keep thee:
    
  נָצַרnatsar은 지켜준다는 의미이다. 지켜낼 수 있다는 의미이다. 나라를 하나님만 지켜내실 수 있다. watch over 미구의 모든 적들을 다 파악해서 미리 다 준비케 하여 나라를 지켜내게 한다는 의미도 포함이 된다. 성령이 그 일을 하시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일을 하신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명철의 말씀이시고 성령은 그 권능의 역할을 하신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명철은 1. 2. 3이 있다고 구분하여 필자는 언제나 강조한다. 모든 예언의 사역에는 1의 역할 2의 역할 3의 역할이 있다고도 구분하였다. 1이 2일 수 없고 2가 3일 수 없다. 각기 주어진 포지션에서 분수를 넘어서서는 안 되는 것이다. “로마서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믿음의 분수대로 해야 한다. 부분적인 사역이면 부분적인 사역으로 만족해야 한다. 아마도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분들이라도 그 역할이 1. 그 역할이 2. 그 역할이 3이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 23: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22.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지 못한 상태에서 단언 확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하나님과 완전한 동행을 할 수 없는 우를 범하게 된다.
   
  요한계시록3: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하나님과 손발을 맞추는 것이 곧 종의 책무이다. 이를 완전한 지혜와 메지마로 강조함이다.
  keep h5341 נָצַר natsar 낱샐
  sound wisdom h8454 תּוּשִׁיָּהtuwshiyah 투씨야
  and discretion h4209מְזִמָּהmĕzimmah 메지마
  “잠언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창세기17:1. 아브람의 구십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에베소서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골로새서1: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우리가 완전한 사역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것에서 성령이 주시는 완전한 지혜 투씨야를 받아야 하고 그 투씨야로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예언을 분석해야 하고 그 사역을 함에 있어 성령이 주시는 메지마로 근신하여 완전하게 동역 동업을 해야 동행인 것이다.
   
  미가6: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지니라 ‘and the man of wisdom’ h8454 תּוּשִׁיָּה tuwshiyah. 우리개역성경에 완전한 지혜로 번역했다. 영어는 다만 지혜의 사람이라고 번역한 것은 오역이다. 투씨야는 완전한 지혜이다. 주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이름을 경외한다는 말은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한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명철1 명철2 명철3의 사역을 하더라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완전히 받아야 한다. 그들만 완전한 사역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는 것이다. 인간 자아의 모든 것을 다 죽이고 오직 성령으로 행하는데 민첩한 것이다. “갈라디아서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얻어진 모든 정보와 권능은 내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얻어진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사용하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고린도전서13: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게 하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장성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를 받아야 공유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완전히 받는데 나아가는 것이다. 神(신)을 비교를 하자. 憑依(빙의) 憑藉(빙자)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곧 통칭 신의 힘에 의해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빙의나 방자하는 무당이나 등등은 죽은 자나 타락한 천사 루시퍼의 하부들의 개체나 무리에 의해 점거 당한 행동이다. 그것들은 천사의 손에 들린 쇠사슬에 묶여 무저갱에 던져져 가두거나 마침내 불 못에 던져 영영한 형벌을 받게 되는 초라한 영적인 존재일 뿐이다. 그 피조물 그 존재들이 인간보다 강하기 때문이나 그렇다고 그것의 존재를 높여 만유를 만드시고 그것을 품어 길으시는 성령과 대등하게 하려는 짓은 곧 성령을 모독하는 짓이다. 사람들이 우리 하나님의 성령을 무시해도 너무 무시한다.
   
  성령은 만유를 말씀으로 직접 만드시고 그것을 품어 양육하시면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다. 어느 피조물도 하나님의 일을 대신해드릴 수 없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만 해내신다. “스가랴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어느 피조물도 할 수 없는 일들을 스스로의 말씀을 따라 성령만 해내신다. 그분에게 사로잡히는 것을 성령 충만 이라 한다. 다른 말로 성령침례이다. 성령의 침례를 받으면 그의 육체의 성질 그 본질은 억제된다. 대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이어지게 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참여함으로 드러난다. 물론 여러 기능은사 표적은사로 드러나기도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에 있다. 누구든지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이 누구신지 안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으로 오신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부어주시고 그가 세운 사도들을 또는 선진들을 통해서 전달하신다. 여타의 신들은 작은 피조물 영적존재들이다. 천사도 영적인 존재 곧 피조물이다. 인간의 영혼도 피조물이다. 그런 것들의 접신을 하나님은 막으신 것이다.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들은 인간이 잡신에 잡히는 그것으로 하나님의 성령의 임재를 모독한다.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이다.
   
  성령은 인간이나 피조물이 알아볼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에 드러나시는 분이시다. 성령은 보이지 않는 영계와 보이는 물질계 전체를 다 만드신 분이시고 그것을 품어 하나님의 스스로의 뜻을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얼마나 큰지 그 성령을 기름 부어 주시는 분이시다.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은 자들에게만 그 성령을 부어주시니, 그들만 성령이 누구신지 안다. 세상은 성령을 모독한다. 아버지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은 동등하시고 한 본질의 일체이시다. 스스로를 섬기시는 역할을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성령의 속으로 들어간다는 말이고 성령을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이다. 고기가 물속에서 살아야 하듯이 인간의 영혼은 성령의 속에서 살도록 기획 만드신 것이다. “로마서 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인간 세상에 잡신에 잡힌 인간들과 동급으로 두려는 사악한 목사들이 있다.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이다. 그 중에 WCC에 참여한 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복술자 길흉을 말하는 자 요술을 하는 자 무당 진언자 신접자 박수 초혼자들은 잡신에 잡힌 것과 또는 자기 영의 능력을 뽐내는 짓이다. 다시 말하자면 성령으로 예언을 내는 것은 만유를 만드신 신, 천체물리학에서 현재 드러난 것만도 200억 광년의 길이 인데 그것은 인간의 과학의 힘이 미치는 범위일 뿐이다. 그 보다 더 깊은 우주도 있을 것이라는 얘기인데, 그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큰 세계가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 있으니 곧 영적 세계이다. 그 모든 세계 곧 천지창조 곧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시고 그것을 품에 다 품으시고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모든 큰 것 까지 다 낱낱이 품으시고 그것을 양육하시고 다스리시고 경영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분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침례로 주시는 성령이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만물의 아버지 품이신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자고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성령은 인간의 안목으로 그 숨어 있는 곳에서 발견할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비로소 그들의 속에 나타나시는데 무엇보다 더 그분이 임하시면 하나님의 그 모든 아름다운 신성과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의 그 성품이 공유되는 것이다.
   
  아 어리석은 사람아 성령이 누구신지 아직도 모르겠는가?
  마태복음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 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누가복음8:26.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27.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이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28.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29.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저가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가로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31.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32. 마침 거기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하신대
  33.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요한계시록20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히브리서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성령이 인간이나 피조물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운데 친히 일하시는데 그 부리는 천사들이나 피조물을 통해서도 하신다. 성령은 모든 피조물이 할 수 없는 하나님만의 일을 하신다. 그분을 모욕하면 안 된다. 성령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 하신다. 그분만 인간의 구세주 태초의 말씀 하나님 자신이시고 하나님의 독생자이심을 증거 하신다. 그의 증거를 받는 자들이 참되다 印(인)침 받는다.
  요한복음3:33.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마태복음12: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우리가 성령으로 예언의 말씀을 받아 세상에 전하려면 반드시 성령으로 구별되게 하여 거룩해야 한다. 귀신에 잡히거나 혹은 자기 영혼의 분석으로 하는 예언 곧 세상이 하는 예언과 달라야 한다. 그것은 인간의 영적작용이고 귀신 마귀의 작용이다.
   
  신명기18:
  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10.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을 하는 자나 무당이나
  11.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12. 무릇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느니라
   
  13.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 13. Thou shalt be perfect with the LORD thy God. ‘Thou shalt be perfect’תָּמִיםtamiym’ ‘with the LORDיְהֹוָהYĕhovah’ ‘thy Godאֱלֹהִיםelohiym’
   
  14.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복술자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지 아니하시느니라
   
  성령의 일이 훼방받지 않게 하려는 것은 모든 사역자들이 필히 해야 할 덕목이다. 우리는 한 선지자 속에 있어야 한다. 선지자는 다만 한 분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내는 예언이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동해야 한다.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16.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산에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나로 다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 여호와께서 네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19. 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세상에서 목회자가 되는 과정을 밟으면 누구나 목회자가 될 수 있다. 그 제도를 이용하여 남북의 빨갱이 목회자들이 나온다. 그들이 세운 엔터테인먼트로 인기를 얻고 큰 교세를 가진다. 가진 재물로 부교육자들을 부려 진짜인체 하면서 한 편으로 적화공작에 앞장선다. 그들뿐만이 아니라 상당수가 목회자의 이름으로 예언을 한다. 사실 성령이 보내지 않는 자들이면 이는 방자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 목회자의 이름을 유용한 것이다.
  20.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목회자도 애국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 애국적인 분석을 하여 미래를 경고 하려면 성령의 감동으로 완전한 동행을 하여 거기서 나오는 울림으로 하든지, 그게 자신이 없으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인과율에 따라 분석하고 개탄하는 정도, 표현의 자유구가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되어 울려 나오는 예언을 하지 않으면 소경된 예언자들이다.
  “21.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예레미야 28:
  7. 그러나 너는 이제 내가 네 귀와 모든 백성의 귀에 이르는 이 말을 들으라
  8. 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9.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는 진실로 여호와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
   
  신명기18:13.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13. Thou shalt be perfect with the LORD thy God. ‘Thou shalt be perfect’תָּמִיםtamiym’ ‘with the LORDיְהֹוָהYĕhovah’ ‘thy Godאֱלֹהִיםelohiym’
   
  성령으로 예언하는데 완전해지는 자들은 여호와의 회중에 들어가서 그분들의 차원의 언어를 알아들어야 한다. 만일 그분들의 언어가 한 단어에 10만 가지 뜻을 담는 언어로 구성된 100단어를 그 회의 중에 구사한다면, 듣는 귀가 그 10만 곱하기 100의 언어의 의미를 다 알아 들어야 한다. “예레미야 23:18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예레미야는 바로 그것을 지적한 것이다. 그분들의 언어가 한 단어에 10억 가지 뜻을 담아 1,000 단어로 말을 했다면 그 뜻을 다 알아들어야 한다. 그런 분들이 10명이 나와서 말한다해도 그것을 다 알아들어야 한다. 그곳에 불려가서 그 소리를 들어도 자기 귀의 분량이 10가지면, 그 많은 뜻을 다 담아내지 못하는 것이니 이에 겸손해야 한다. 다 담아낸다고 해도 세상에 나와서 그것을 어찌 다 담아낼 언어 그릇이 있겠는가? 특히 지체를 통해서 그것을 세상에 드러내시는 분들은 그 보고 들을 바를 언어도 없는 세상에서 어찌 형용으로 말을 다 표할 수 있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예레미야의 동역 바룩은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메지마를 누린 것이라 하겠다. “예레미야 36:4 이에 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부르매 바룩이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니라” ‘Baruchבָּרוּךְ Baruwk Baruch = blessed’ Neriah = lamp of Jehovah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이라면 예레미야처럼 회개를 강조하는 사역을 했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22.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돌이키게 하였으리라’ 명철3이다. 예레미야는 나라를 구출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상당수 사람들을 회개케 하여 바벨론 포로나 그 땅에 버려진 자 남겨진 자들도 70년 후에 나라를 회복하는 기반을 조성한다. 이는 그가 명철(3)을 여호와의 회의에서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그것이 곧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는 길이고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하는데 완전한 순종을 드리는 길이다. 하나님이 만일 이 나라를 성령의 통치를 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의 길로 이끄신다면 그 일에 완전한 지혜와 근신으로 무장한 자들을 찾으실 것이다. 성령은 그 사정을 미리 아시고 미리 그들을 준비하실 것이다. 그 때문에 천국을 전하는 본분을 하면서 겸사로 오늘도 우리는 성령의 통치를 전하는 것이고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이 주류가 되는 세상을 열어달라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거기서 성령의 투씨야 메지마를 받은 종들 그리스도 안에 참된 일꾼들이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에 가득해지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증거 하는 권능을 그 명철(3)을 행사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교회는 따라가야 하는 것인데 그것이 예레미야 최후 예언처럼 바벨론에 항복하는 것이라면 어쩌겠는가? 그런 일이 아니기를 간곡히 바라는 것이지만. 그저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로 오늘도 자유대한민국을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더 빠른 것일진대. 스스로 의인이 될 수 없는 자들에게 도대체 그저 나쁜 열매만 맺는 그들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주문할 것인가? 어서 회개하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명철(1.2.3)을 받아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를 세우는데 원칙에 충실하자고 강조하는 것뿐인데 그 일을 해야 하는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잠을 자고 있다면, 그것은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깨우시는 작업이 선행이 되어야 할 뿐이다. 그 일은 오직 성령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만 이 구절에서 이 나라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사야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a praise’ תְּהִלָּהtĕhillah 테힐라. praise, song or hymn of praise, adoration, thanksgiving (paid to God), act of general or public praise, praise-song (as title), praise (demanded by qualities or deeds or attributes of God), renown, fame, glory, of Damascus, God, object of praise, possessor of renown (fig).
   
  성령이 쉬시면 나라는 아주 망한다. 성령이 우리 국민을 회개케 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하고 그의 피의 죄 사함과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일 그 일을 쉬지 말고 광범위하게 하셔야 한다. 목사란 직은 성령이 세상 나라(각기 주어진 나라)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곧 그 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전하고 그리 행하도록 온전케 확립하는 일을 성령의 완전한 지혜 근신을 받아(박해 투옥 순교하더라도) 하라는 직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명철이고 성령의 그 명철의 권능이시다. 그 권능을 받아 누리는 나라는 언제나 떨어져 망하지 않는다. 성령이 높이시는 성민이 되게 하신다. 그 투씨야 메지마 곧 창조와 생산의 지혜를 무한정 주시는 기술문명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의 그 완전한 사랑의 행동이 되게 하시는 그 투씨야와 메지마로 꽃보다 아름다운 인간들, 국민들로 단숨에 만들어 내시기 때문이다.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여 성령을 무한정 이 나라 이 국민에게 부으셔서 남북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게 하소서! 스스로 의인이 되어 자기나라를 지켜낼 자가 없기 때문이로소이다. 그러하다! 성령이 하시면 모든 적은 우리 밥이다.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전혀 쉬지마시고 성령을 이 미약한 종에게와 겸손으로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에게와  이 민족 남북에 무한대로 부으소서. 성령통일대한민국 만세가 되게 하소서! 성령으로 구국의 각성운동을 해야 하는데. 인간의 각성능력 인간의 나팔소리는 울림이 미약하다. 성령의 나팔소리는 만유를 울린다. 만일 구국의 나팔을 성령이 불게하시면 온 땅이 각성 되어 일어나리라. 성령각성만세만만세!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נָצַרnatsar 우리말과 비교 고찰.
  나찰이라면 낮춰가 가장 가까운 구음이다. 낮추다 비슷한 말 내리다 하다하다 떨어뜨리다. 반대말은 높이다 올리다. 낮-추다 발음 : 낟추다‘ 활용 : 낮추어(낮춰), 낮추니 ‘동사’ 「…을」 ‘낮다(아래에서 위까지의 높이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의 사동사. ‘낮다(높낮이로 잴 수 있는 수치나 정도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의 사동사. ‘낮다(품위, 능력, 품질 따위가 바라는 기준보다 못하거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의 사동사. ‘낮다(지위나 계급 따위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의 사동사. ‘낮다(소리가 음계에서 아래쪽이거나 진동수가 작은 상태에 있다)’의 사동사. 낮게 대우하는 말을 쓰다.
   
  우리말 놓쳐가 되는데 무리가 없을 구음의 변이 영역이라 하겠다. 놓쳐는 ‘비슷한 말’ 잃어버리다. 떨어뜨리다. 잃다. ‘반대어’ 붙잡다 붙잡히다. 발음 na가 노로 ts가 ㅊ로 ar이 알로 노찰을 거쳐서 우리말 놓쳐가 되는 것일까? 놓-치다 ‘발음 : 녿치다’ 활용 : 놓치어‘놓치어/놓치여’(놓쳐‘놓처’), 놓치니 ‘동사’ 「…을」 잡거나 쥐고 있던 것을 떨어뜨리거나 빠뜨리다. 얻거나 가졌던 것을 도로 잃다. 목적하였던 것이나 할 수 있었던 일을 잘못하여 이루지 못하다. 일을 하기에 적절한 시간이나 시기, 때를 그냥 보내어 할 일을 하지 못하다. 듣거나 보거나 느껴서 알 수 있는 것들을 지나쳐 보내다. 관련 규범 해설용언의 어간에 접미사 ‘-치-’가 붙은 말은 그 어간을 밝히어 적는다. ‘놓치다’와 ‘놓뜨리다’, ‘놓아뜨리다’, ‘놓트리다’ 중에서 ‘놓치다’가 널리 쓰이므로 ‘놓치다’를 표준어로 삼는다.
   
  נָצַרnatsar 나차르 {naw-tsar} 나우-찰 aw를 오로 발음이 가능하니 노-찰이다. 露出(노출)이 근사 구음이다. ‘파생어 : 노출되다, 노출하다’ ‘명사’ 겉으로 드러나거나 드러냄. 不察(불찰) ‘명사’ 조심해서 잘 살피지 아니한 탓으로 생긴 잘못. 유의어 : 잘못. -tsar= 차르 곧 찰인데 만일 察(찰)의 어원이라면, to guard, watch, watch over, keep을 품는다고 볼 수 있다. 한자음에 察(찰)이 들어가는 단어가 405개나 된다. 살피다 알다, 살펴서 알다 詳考(상고)하다 仔細(자세)하다, 밝고 자세하다 調査(조사)하다 생각하여 보다 드러나다, 널리 알려지다 깨끗하다, 潔白(결백)하다 밀다, 薦擧(천거)하다.
  
  
  
[ 2018-01-22, 15:43 ] 조회수 : 90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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