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 얼싸매, 이를 대항하는 의병 얼싸매, 교회이용 얼싸매, 참된 구국기도 얼싸매שָׂמֵחַ sameach {saw-may'-akh}싸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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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4. 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기뻐하며 Who rejoice’ h8056 שָׂמֵחַ sameach {saw-may-akh} 삼메아 사우-마이-아이다. 삼다는 우리의 말 구음에 가까운 것보다. 싸매다‘싸매다’ ‘동사’ 무엇을 싸서 풀어지지 아니하게 꼭 매다. 유의어: 감다, 싸다. 그 싸매다는 기뻐하니 품에 넣다 는 의미이다. 싸매다에서 얼싸매다 (‘동사’ 두 팔로 싸서 감아쥐다.) 가 나오고 그 얼싸매다 에서 얼싸가 파생되어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얼싸 ‘감탄사’ 흥겨울 때 내는 소리. ‘같은 말’ 얼씨구(보기에 아니꼬워서 조롱할 때 내는 소리). 얼싸 ‘부사’ ‘북한어’ (구어적으로) 정도가 훨씬 더. 얼싸다‘동사’ 함께 어울러서 싸다. ‘북한어’ 두 팔을 벌리어 싸다. ‘북한어’ 가볍게 쓰다듬어 싸다. 싸매다이는 같은 동질끼리 반응의 의미 본능적인 반가움을 의미한다. h8056 שָׂמֵחַ sameach {saw-may-akh}의 辭典的(사전적)인 의미는 joyful, merry, glad, showing joy, you who rejoice (subst)이다. 같은 본질끼리 서로를 기뻐하면서 받아 주는 즐거움을 의미한다. 본질적인 기쁨이 아닌데 기쁨을 삼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본질에서 거부하는데 억지로 기쁨을 삼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h8056 שָׂמֵחַ sameach {saw-may-akh}은 본질적인 반응을 담고 있는데 사전적인 의미도 역시 본질적인 반응을 의미한다.
   
  본문구분
  Who rejoice h8056 שָׂמֵחַ sameach
  to do h6213 עָשָׂה `asah
  evil h7451רַע ra`
  and delight h1523גִּיל giyl
  in the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 tahpukah
  of the wicked h7451 רַעra`
  Proverbs 2:14 Who rejoice to do evil, and delight in the frowardness of the wicked;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창세기1: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인간을 미워하는 존재는 마귀이다. 마귀의 인간들은 마귀와 함께 인간을 망하게 하는 흉기로 전락되는 것을 기뻐하고 된 것을 자랑과 영광을 삼는다.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으니 그 만드신 인간에게 그 원한을 퍼붓는 존재이다. 마귀의 일념은 지구의 인류를 모두 다 유혹하여 지옥으로 끌어가는 것이다. 지옥의 불 못은 마귀를 가둬 영원히 형벌을 주는 장소인데, 거기로 인간을 끌고 들어가는 것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이런 짓으로 마귀의 기쁨을 삼는다. 마귀의 사람들은 마귀의 기쁨에 동참한다. 그것을 싸맨다. 얼싸맨다. 인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만들어진 본성에 거역하는 것이다. 마귀의 본질을 좋아하는 자들은 類類相從(유유상종)의 기쁨을 갖는다. 마귀의 기쁨의 공유이다. 이들類(류)들 중에 남북한의 빨갱이들도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게 하시는 성령의 본질은 마귀와 그것들을 그 척력으로 물리치신다. 결코 받아들이지 않으신다.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은 그것을 물리치는 힘 난공불락의 절대자의 힘이신 성령으로 함께 해야 한다. 성령의 힘으로만 저들의 결합을 물리치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에서 웃는 자들은 저들이다. 저 기뻐함을 반드시 박살내야 한다. 성령의 힘이 아니고는 그것을 할 수가 없다. 성령의 충만은 곧 하나님이 국방력이고 하나님의 천군의 국방력보다 더 강한 국방력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시다. 자식은 당연히 아버지를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은 그런 인간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다. 인간에게 사랑의 도를 깨우치기 위해 선택의 자유를 주신 것이다.
   
  그 선택의 자유를 악용하게 하는 마귀의 꾐에 빠져 인간은 그만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타락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주신 성품의 부패이다. 인간이 타락할 수 있었던 것은 본질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만 스스로 영원하시다. 만들어진 것은 만들어진 것이다. 스스로 창조주의 본질을 가질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받아야 하는데, 그 유일무이한 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일단 타락하기 시작한 인간의 본질의 성질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부패로 달려간다. 어떤 이는 더디게 부패해간다. 그 부패 속도가 아주 빠른 자들이 있고 늦는 자가 있지만 결국 다 부패해지는 것이다. 부패가속도가 붙으면 어린 나이에도 감옥의 출입이 잦아진다. 부패한 성질은 사탄의 동류이다. 부패한 성질은 사탄을 좋아한다. 본질적으로 좋아한다. 아주 즐거운 행복을 누리게 된다. 인간의 기쁨은 각기 본질에서 좌우한다.
   
  인간의 본질은 부패했어도 인간의 본 바탕은 하나님의 손길에서 만들어진 존재이고 하나님의 손길에서 만들어질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이를 구원의 갈망으로 드러난다.그 때문에 인간은 본능적으로 영원을 사모하는 심령이 되어 늘 영원한 것을 추구하려 한다. 인간이 그것을 이루거나 만들어낼 수는 없으나 갈망은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뿐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해야 하는 것인데 이를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단 하나의 통로만 인간에게 주셨으니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만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본질로 통제를 받게 된다. 드디어 구원의 갈망이 이뤄지는 것이다.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다.
   
  인간이 부패하여 마귀를 좋아해도 본 바탕은 마귀 짓을 하는 자신을 그 자신이 저주한다. 하나님의 빛 앞에 곧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면 그 현상이 뚜렷해진다. 하나님이 만드실 때 주인을 알아보도록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 작용에 의해 인간은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께 스스로 고발하는 것이다. 직고를 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이는 인간이 그 성질이 부패해도 그를 만드신 하나님의 손길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임을 그 피조물됨을 스스로를 알도록 지으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곧 인간은 스스로를 속일 수 있는 존재로 부패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본성 바탕은 속지 않지만 의식은 자신을 속이면 속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패한 성질이 그 사람 속에서 왕 노릇하면 그 부패한 성질을 가진 자들을 좋아한다. 그 속에서 바탕이 신음하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도록 무감각해지도록 부패가 되었다는 말이다. 때문에 마귀의 바탕의 동류들은 그들을 얼싸맨다. 그들을 기뻐하여 함께 한다.
   
  국민성의 바탕이 부패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많은 지도자들이 인간 수의 합으로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 義兵(의병)에 대한 의미를 우리는 이러하다고 말한다.의병이란 곧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민간인이 나라를 구출하고자 모인 집단이다. 나라를 세우신 이는 스스로 홀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이 나라를 세우시고 폐하시는 홀로 주권자이시다. 그분이 세우시면 나라가 세워진다. 그분이 폐하시면 나라가 폐해진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나라를 폐할 때 많은 의병거사들이 일어나서 나라를 회복하려고 해도 그 의병의 집단적인 행동으로 결집되는 것이 쉽지 않다. 주권자께서 의도적으로 그만큼 그 나라를 산산조각내시기 때문이다. 만일의 경우 결집이 된다 해도 성공할 수 없다. 이씨 조선의 선조시대의 의병이 성공을 거둔 것은 하나님이 그 나라를 아직은 폐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의병의 집단이 뭉치거나 그 의병이 그 전쟁에서 이긴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주권 하에서 이뤄지는 일이지, 하나님이 폐하신 나라는 아무리 의병을 일으켜도 그 성사도 어렵거니와 겨우 된다 해도 승리를 할 수가 없다. 태극기부대로 뭉치는데 그 뒤에 숨어 있는 세력의 의도도 있을 것이지만 하나님이 이 나라를 버리시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만치 시련을 당하거나 유린을 당해도 결국 나라는 유지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나라를 건지려고 나서는데, 그 의병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면 성사되지 않거니와 혹시 한다 해도 그들의 성공여부는 불투명하다. 그들은 하나님의 명철3의 의미를 모르는 자들이다. 영웅호걸들이 집단을 이뤄서 할거하면서 나라를 건지려고 노력해도 하나님의 명철3을 갖지 못한 자들은 그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고 그들은 그 손길로 나라를 구출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철3은 하나님의 주권과 바로 직결이 되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철1은 문제를 파악하는 하나님의 지적능력이다. 그런 분들이 SNS 유트브등에서 예리한 분석을 내놓는다. 그런 분들은 명철2가 아닐 수도 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부조직 내에 들어 있는 관료들의 그 모든 것을 다 알아야 그 시스템의 문제점을 다 알아야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설사 그것을 안다고 해도 응용의 의미이고 응용은 곧 권능이다. 그런 정부조직을 문제 해결하도록 하나처럼 움직이는 권능으로 일하는 명철이 곧 명철3이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회복하시려고 한다면 어느 조직이든지 그들에게 그 기회를 주신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서 나오는 권능이다. 그 권능을 어느 태극기부대에게 주신다면 그 부대가 나라를 건져낸다. 그렇지 않다면, 만일 나라를 회복하는 것이 주의 뜻이라면 그 안에서 주력부대라기보다는 一助(일조)를 하는 정도일 것이다.
   
  우리는 도리어 트럼프군대를 주목한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 나라를 구출하는 명철3을 주신다면 그들은 그 일을 해낼 것이다. 지금 저들이 사용하는 방법은 해상봉쇄를 통해 경제 압박과 여차하면 폭격을 단행하는 것이다. 만일 그 방법에 하나님의 명철3이 부여되면 그들은 그 일에 성공을 할 것이다.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 해상봉쇄등 경제제재로 결정이 나면 그대로 집행이 되어, 아마도 김정은체제 안에 변고가 발생하게 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거기서 누군가가 때를 얻어 김정은을 제거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실제적인 주권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 권좌를 누군가에게 주실 것이다. 그가 김정은을 이어 실제적인 지도자가 된다. 그가 미국과 동맹을 맺고 그 모든 핵무기를 제거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의 교체도 역시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의 뜻대로 이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이를 구해야 한다.
     
  에스겔36:
  36.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 제사드릴 양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떼 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주사파 정권의 그들이 지금 20~30년 장기 집권을 노래한다. 그것은 그들의 희망사항일 뿐이다. 그 결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다. 하나님이 뒤집어엎으시면 그 정권은 교체 당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트럼프군대를 운용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에 주목해야 한다. 김정은을 누가 죽일 것일까? 그도 주목해야 한다. 그 다음 정권을 실질적으로 잡을 자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이다. 그가 명철3을 가지고 북한을 개혁 개방하는데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본질적인 연합의 반응의 즐거움을 가진 자들이 나서서 구국의 운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많은 교회들이 모여서 구국의 기도를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분들이 성령으로 각기 가진 지식대로 모이는 것인데, 모이는 것도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인본주의이다. 자기들끼리 결집하는 黏性(점성)이 강하다는 것인데, 본질적인 동류는 즐거운 결집을 한다. 이를 黏性(점성)이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 결집하는 동역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요구가 회개이면 그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을 따르는 자들이 합심해야 한다. 하나님의 요구가 이 나라를 폐하는 것이면 예레미야처럼 눈물이 강물 같을지라도 어찌하겠는가? 그대로 받들어야 한다. 하나님을 대적한 본질을 가진 자들이 합심하는 것은 서로에게 올무가 되고 그물이 되어 서로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 많은 의병들이 각기 또는 둘 이상이 집단을 이뤄 나름대로 구국의 운동을 한다고 한다. 진인사대천명을 강조한다. 인간이 노력을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주권행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만일 인간의 기도를 들으신다면 단 하나의 케이스가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교회들이 하나처럼 그것도 하나님의 주권의 향배에 따라 뭉쳐서 모여 기도하는 것이다. 그분들은 성령으로 이끌리는 것이다. 만일 그것이 성공한다면 이는 하나님이 그들의 기도로 이 나라를 회복하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조물주의 의도보다 피조물이 앞설 수 없는 것이다.
   
  “이사야40:
  13.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주었느뇨”
   
  로마서11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고린도전서2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성령이 나팔을 불기 전에 인간이 부는 것은 그분 보다 앞서는 것이라 성공할 수가 없다. 성령이 나팔을 불어야 모이고 성령의 나팔 소리로 모이는 자들은 성령의 의도에 따라 합심해야 한다. 성령의 한 본질로 한 마음 한 생각 한 지혜 한 근신 한 입 한 행동을 하게 되어야 한다. 이사야28: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하나님은 인간을 통해 일을 하시는데 하나님의 정하신 시간표에 따름이다. 이 시대에 트럼프가 나오게 하심도 그에게 미국 대통령이 되게 그를 보좌하는 수많은 일꾼들도 이미 아시고 준비하신 분이시다. 성령이 나팔을 불게 하시는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한데 그 소리가 취침나팔인지 단순회집나팔인지 또는 전쟁회집나팔인지 또는 전투를 위한 나팔인지 그 소리가 분명해야 한다. 인간의 안목이 성령의 안목은 아니고 성령으로부터 지혜를 받은 분량만큼 그분의 의중을 청취하는 것이니 각기 그릇대로 그 의중을 담아낼 것이다. 전쟁도 평안도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손안에서 나온다.
   
  이사야 45:7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45:8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지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지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아모스 4:13 대저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아모스5.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로 아침이 되게 하시며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으라 그 이름이 여호와시니라
   
  그 때문에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하라고 나팔을 부신다. “히브리서10:25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성령의 본질을 누리는 자들의 회집이다. 성령의 충만 만을 위한 회집이다.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하나님의 뜻을 수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의 목적으로 모인다 해도 그 자리에 성령이 충만하도록 기름 부어 주시지 않으면 그 모임은 실패한 것이다. 구국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성령의 충만을 목적하여 모이고 그것에 반드시 응답을 받으면 그것이 곧 구국으로 이어지게 하신다. 나라가 평안해야 하나님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이면 나라를 위해 기도를 하게 하실 것이고 나라가 불안해야 하나님의 목적이 달성이 되는 것이면 그 속을 통과하는 기도를 시키실 것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따라 그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권능이시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의 목적 하에 금식한다고 하는데 만일 성령이 부어주시지 않으면 모임으로 위로받는 정도일 것이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쳐야 비로소 성령이 받으시는 구국기도가 가능하고 하나님의 주권의 의도가 드러나시는 것이다. 지구를 보라. 지구에 많은 성도들이 있고 그분들이 처한 환경은 다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는 것이다. 남한 교회를 70년 종교자유 속에서 편안하게 주 예수 이름을 부르게 하셨다가도 이를 고난 속에 넘기신다면 북한의 교회처럼 고난을 당해야 할 것이다. 그것을 잘 따르게 기도하는 것이 곧 구국기도이지, 그 주권의 뜻을 꺾어 우리육체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성령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기도를 해야 한다. 그것이 구국기도이다.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는 것은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이시다.
   
  그분이 이 나라를 세우시고 이 나라를 운전해 가신다. 현 세대를 잠시 버리시고 후에 다시 나라를 회복케 하신다면 또 그리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의 충만한 통치를 받아 어느 길로 인도하시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그 세상에 전해야 한다. 예수님 당시에도 많은 제자들이 이스라엘의 회복을 부르짖었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들였다면 그 세대는 버림을 받지 않았을 것이고 아마도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회복하는 길로 인도하셨을 지도 모른다. 먼저 회복시켜주시면 모시겠다고 강변하다가 그만 도리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이방인의 손에 죽게 만든다. 그렇게 버려진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부활케 하시고 높이셔서 하나님의 보좌우편에서 만유의 경배를 받게 하신다.
   
  지구를 보라 하나님이 자기의 성도들을 고난 속에 두신 현상이 더 많다. 그렇게 결정을 하시든지 아니면 나라를 아주 폐하시는 것으로 결정을 하신다면 아무리 모여 기도한다고 해도 응답은 성령을 따라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라 이실 것이다. 나라가 위기에 몰리니 여러 예언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반반이다. 나라가 망한다. 나라가 흥한다. 등등이다. 성령으로 예언이 나와도 전하는 자의 영적인 신분에 따라 독해의 능력에 따라 추이를 지켜봐야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다만 참고사항이지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성령의 소욕으로 해야 하는 것이 분명해야 한다. 먼저는 성령충만이고 그 다음은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그 안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성령충만보다 더 나라를 사랑하거나 하나님의 뜻 보다는 자기들의 뜻을 고집한다면 결과적으로 성령을 대적하는 것이 된다. 그들끼리 서로의 만남을 기뻐하겠지만 그것은 같은 동료의식의 발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령은 슬퍼하시는 것이다. 만일 성령이 지금의 주사파 정권을 몰아내시고 북괴를 벌하여 아주 망하게 하시기로 작정하셨다고 해도 그 격변을 수용할 교회는 성령의 충만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혹시 하나님이 자유통일로 가시면 우리는 성령충만으로 무장하여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소리친 것처럼 불 속에서 건져 주시는 은총을 베푸심 곧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다만 하나님만 섬겨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임은 항상 성령의 충만을 달성해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하는 것이다. 우리의 모임은 결코 인간의 야욕이나 정치목적을 가진 회집이 아니어야 한다. 마귀의 본질의 회집이 아니어야 한다.
   
  마귀의 본질을 좋아하는 자들은 자기들끼리의 때를 만들고자 모인다. 즐겁고 기쁘게 결합한다. 본질적인 결합이다. 이것들의 합을 붕괴케 하려면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 내려쳐야 한다. 그것들이 결합해도 피조물의 합의 힘이니 다만 질그릇 결집의 힘 그 정도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무한한 힘이 다만 철장 정도로 드러나셔서 그것을 가격하시면 그것들은 완전히 박살나는 것이다. 남북빨갱이의 결합 주사파 중공빨갱이 러시아빨갱이 일본빨갱이 미국빨갱이 합이라도 저들의 둘도 함께 할 수 없는 박살이 나야 할 것이다. 국민 바탕이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지 않는 한 마귀의 사람들을 지도자로 세울 것이다. 그것들끼리 얼싸맬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얼싸매를 구해야 한다. h8056 שָׂמֵחַ sameach {saw-may-akh}! 오로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는 구국기도집회가 되어야 한다. 그 뒤에 정치적인 야심가들의 손에 농락당하는 회집은 마귀의 얼싸매다. 모든 마귀의 얼싸매는 국민의 바탕에서 선택되는 것이다. 국민다수의 바탕이 마귀아류 본질로 부패한 것이면 그것들을 지도자로 삼을 것이다. 때문에 먼저는 성령의 충만을 위한 회개운동이고 성령충만 받으면, 성령의 나팔의 의도에 따라 의병모집에 성령의 의도 안에서 인도하심을 받아 그 인력 척력으로 결정해야 할 것이다. 성령으로 주의하라! 근신하라! 성령의 충만이 아닌 그 결집이 그대를 망하게 하는 그물이 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그물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2-01, 15:32 ] 조회수 : 396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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