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빨갱이에게서는 전대미문의 유린 곧 사취착취약취강취편취강탈수탈늑탈억탈겁탈약탈의 피바다만 나오는데 무슨 평화냐? 그들의 핵무장은 다만 살인강도의 흉기일 뿐이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2:14. 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악을 evil’ h7451רַע ra` 래 라 라아 {rah}이다. ‘adj’ bad, evil, disagreeable, malignant, bad, unpleasant, evil (giving pain, unhappiness, misery) 등등 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다. ‘악인의 of the wicked h7451 רַעra` 래 라 라아이다. 악과 악인은 동일시하여 h7451 רַעra` 래 라 라아이다. ‘하기를 to do’ h6213 עָשָׂה `asah 아사+ evil h7451רַע ra` 래 라라아= 아사+라= 악행이다. 악행을 만든다. 악한 짓을 꾸민다. 인데  아서라.= 악행을 만드느냐? 악한행동이야! 악한 짓이야(때문에 악을 만들지 마라, 악행을 하지 마라)이다. 히브리어 아사+라 는 아마도 아서라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아서라 ‘아서라’ ‘감탄사’ 그렇게 하지 말라고 금지할 때 하는 말. 해라할 자리에 쓴다. 구음은 같고 의미는 반어법(-언어-참뜻과는 반대되는 말을 하여 문장의 의미를 강화하는 수사법. 풍자나 위트, 역설 따위가 섞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인색하다는 뜻으로 쓴 ‘참 푸지게도 준다!’ 따위이다.)인 것 같다. 반어법은 -논리- 상대편이 틀린 점을 깨우치도록 반대의 결론에 도달하는 질문을 하여 진리로 이끄는 일종의 변증법.
   
  마라가 있다. “출애굽기 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of Marah’ h4785 מָרָה Marah = bitter
  ‘for they were bitter’ h4751 מַר mar {mar} or (fem.) marah {maw-raw} =‘adj’ bitter, bitterness. 苦言(고언)인데 쓴 소리를 한다는 의미, 마라이다.
  {mar}+{rah} 마르+라(흐)= 악은 결과가 쓰다는 것을 상기시킴. 이는 하지 말라는 의미인 말어라. 말아라.  말다= 활용 : 말아, 마니‘마ː니’, 마‘마ː오’ ‘동사’ 「…을」 어떤 일이나 행동을 하지 않거나 그만두다. (‘-거나 말거나’, ‘-거니 말거니’, ‘-나 마나’, ‘-든지 말든지’, ‘-ㄹ(을)까 말까’ 따위와 같은 구성으로 쓰여) ‘아니 하다’의 뜻을 나타낸다. (‘말고’ 꼴로 명사의 단독형과 함께 쓰여) ‘아니고’의 뜻을 나타낸다. ‘보조동사’ (동사 뒤에서 ‘-지 말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함을 나타내는 말. (동사 ‘-고(야) 말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 끝내 실현됨을 나타내는 말. 일을 이루어 낸 데 대하여 긍정적인 생각 또는 부정적이고 아쉬운 느낌이 있음을 나타낸다. 부가정보 : 명령형 어미 ‘-아’, ‘-아라’, ‘-아요’ 따위가 결합할 때는 어간 끝의 ‘ㄹ’이 탈락하기도 하고 탈락하지 않기도 한다.
  
  성경에 드러난 선악의 기준은 이러하다. 악은 선의 반대 곧 선의 통치를 거부한 그 모든 것을 악으로 정의한다. 선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에게서 그 모든 것이 다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이 근본이시다. 그분의 통치를 받으면 선이고 그분의 통치를 거부하면 이는 곧 악이다. 악은 창조주에게서 떨어져나가서 홀로서기 하는 것이다. 自力更生(자력갱생)을 목적하여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응용하여 자기들의 세계를 개체적으로 세우든지 집합적으로 세우든지 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인이신 것을 거부하는 것과 거기서 영원히 분리 독립을 꾀하는 것이다. 선의 통치를 받아야 선을 누리는 것이다. 그 선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신다. 그분이 지구를 만드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 심령에 모셔 그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통치 곧 그 본질 선의 통제를 받게 된다. 그가 진정 선행을 하는 자들이다. 우리가 전하는 선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으로 오시는 하나님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의 선을 공유하여 그 선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이다. 그 나머지는 모두 다 악이다. 그 악은 영원히 하나님을 대적한다. 그 때문에 진노를 사서 결코 그 심판을 피하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 선의 통제를 기뻐한다. 홀로서기를 하려는 자들은 자력갱생을 꾀하기에 마귀를 좋아한다. 마귀는 인간에게 악을 오염시켜 영원히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려고 성령을 거역하게 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한다.
   
  본문구분
  Who rejoice h8056 שָׂמֵחַ sameach 싸매아
  to do h6213 עָשָׂה `asah 아사
  evil h7451רַע ra` 래 라 라아
  and delight h1523גִּיל giyl 기일 구울 고울
  in the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태푸카
  of the wicked h7451 רַעra` 래 라 라아
  Proverbs 2:14 Who rejoice to do evil, and delight in the frowardness of the wicked;
   
  하나님의 기준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모두 다 악하다. 성령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케 하시고 그 본질로만 통제하신다. 그 본질통제를 받아야 본질 선에 이른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 선만 충만한 곳이다. 인간의 본질 선은 결코 거기에 거주할 수 없다. 그들은 악인이다. 악인은 두 종류이다.하나는 인간 본질 선으로 행하는 것인데 이는 인본주의인데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것도 악이다.
  
  예레미야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예레미야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들은 인본주의를 과신 맹신 광신하여 인간의 합으로 인간 선을 이루는 것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성경에 계시된 명령, 하나님의 선을 이룰 수 있다고 강변하는 자들이다. 인간의 본질에서 만들어지는 선을 높이는 이들을 악인이라 한다. 또 하나는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다. 이들을 敵(적)그리스도라 한다. 마귀가 들어가서 그의 몸으로 행하는 것인데 마귀의 본질인지 그의 본질인지 구분할 수 없는 하나가 되어 행동하게 된다. 이는 마귀의 본질로 행하는 악이다.
  
  마태복음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남북빨갱이는 이 두 종류에 속한다. 인본주의 빨갱이가 있고 적그리스도 빨갱이가 있다. 인본주의 빨갱이는 그 속에 마귀가 없다. 다만 마귀에게 잘 속아 그것에게 늘 이용당하니 부역자라 한다. 적그리스도 빨갱이는 그 속에 빨갱이 귀신이 들어가서 사악 간악 포악 흉악한 악인이다. 적그리스도의 숙주는 인본주의빨갱이고 적그리스도빨갱이는 인본주의를 거처로 삼는다. 마귀는 일곱 머리와 일곱 면류관과 열 뿔을 가지고 있고 한 몸에 한 꼬리를 가진 존재이다. 그 때문에 지구에서 마귀의 세력은 일곱 인본주의와 일곱 적그리스도 머리에 일곱 면류관과 열 뿔 곧 권세를 가진다. 빨갱이는 그 중에 하나이다. 그들은 한 몸이고 한 꼬리이기 때문에 지구에서 서로 하나로 마귀 짓 악행을 한다. (요한계시록 12장 참고)
  
  요한계시록13: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하나님의 선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인간은 회개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선의 본질이 통제를 받게 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선만 이루는 그들만 이 지구상에서 모든 악을 이기는 자들이다. 성령으로 행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만  마귀의 악 인본주의 악 그 일곱 머리 일곱 면류관 열 뿔 한 몸 한 꼬리의 공격을 막아낸다. 선과 악의 중간 지대는 없다. 교회 안에서도 인본주의가 자리 잡고 있고 요즘은 적그리스도 곧 빨갱이 귀신에 잡힌 자들도 신학교 가서 목사가 되어 교회를 거점 삼고 교활하게 교회 안에서 교회제도를 악용하여 적화공작을 하고 있다.
   
  전술한 아서라 마라에서 ‘to do h6213 עָשָׂה `asah 아사는 먼저번 글에서 우리말 구음으로 ‘아, 살았다. 아, 살았구나. 로 남겨진 것이 아닌가? 했다. 또 다른 의미 우리 말 구음에 앗아간다는 말도 아사의 의미이다. 악으로 만물을 악용하여 타인의 것을 앗아가는 것이다. 앗다 ‘앋ː따’ ‘동사’ 빼앗거나 가로채다. 수수나 팥 따위의 껍질을 벗기거나 목화의 씨를 빼다. 깎아 내다. 유의어 : 가로채다, 갈취하다, 강탈하다. 마귀에게서는 언제나 교만 기만 강포 살인만 나온다. 마귀의 짓은 언제나 사취 갈취 강취 약취 편취 착취만 나온다. 마귀의 짓은 언제나 강탈 수탈 억탈 늑탈 약탈 억탈 겁탈만 나온다. 인본주의는 인간의 나름 선이 나오지만 그 분량이 크지 않다. 결국 그 본질의 부패를 막을 길이 없다. 부패한 욕심에 따라 마귀의 짓을 따른다. 인본주의나 적그리스도는 결국 앗아가는 짓으로 귀결한다. 그들은 만물을 악용하는 짓에 첨단의 기술을 장악하고 그것으로 더 많은 것을 앗아다가 자기들의 배를 채우는 짓을 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택하여 국가를 이루게 하고 그 속에 성령으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여 하나님의 선을 드러내셔서 온 인류에게 하나님의 선을 따라 오게 하려 하신다. 하지만 정 반대로 간다. 그 아픔을 노래한 것이 이사야 5장이다.
   
  “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하나님은 그들의 배반에 아파하셨고 이사야는 하나님의 아픔을 담아 애가를 지어 부를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선의 영광이 세상에 드러난다.
  “3.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는 회개를 하는 자들은 반드시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선을 드러낸다. 그 행동이 하나님의 선의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교회만 다닌다면 다만 교인이다. 예수를 믿는다면 이는 신자인데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개하는 자들이 비로소 성도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그 행동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셨지만 결국 그들이 진정 회개를 하지 않고 인본주의 악과 적그리스도의 악을 행한다. 이는 곧 하나님이 그들과 영구 분리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영구 분리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6.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7.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하나님의 본질의 선으로 행하지 않으면 결국 인간은 포학으로 몰려가서 타인의 것 약한 자의 것을 빼앗아 먹는 짓을 한다. 약한 자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다.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는 결국 앗아가는 짓으로 귀착된다.
   
  인간이 세운 그 모든 선한 제도도 법도 다 사용하는 자들의 본질에 따른다. 하나님의 세운 원칙도 만물도 사용하는 자의 본질에 따라 그것이 흉기가 된다. 하나님이 세우신 자본주의는 하나님의 본질로 선용할 때 비로소 인간에게 축복이 된다. 하지만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의 짓 곧 그 악으로 사용하면 그것은 다만 흉기가 된다.
  “8.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결국 토지가 많으면 소작을 주어야 하는데 다 뜯어가니 그 수입이 적어진다. 타인의 것을 앗아가면 피 흘리는 죄이다. 땅에 억울한 피가 쏟아지면 소출이 적어진다. 그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인과율이다.
  “10. 열흘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지기에는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소득이 적어져도 그만큼의 소작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작인들은 헉헉거림이 심각하다. 하지만 부자들은 이를 관계치 않는다. 그것이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의 짓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해야 만이 진정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돈은 넘쳐나고 시간은 많게 된다. 이는 많은 토지를 가지고 있지만 소작인들에게 소작 주었기 때문이다. 정한대로 소작료만 받으면 되고 농사가 안 되는 것은 소작인들의 책임일 뿐이다. 無聊(무료)하니 그들끼리 모여 술에 잠긴다.
   
  “11.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12.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그들은 엄연히 보면 같은 친족 한 혈통의 아브라함의 자손들이다. 형제란 말이다. 하지만 인본주의 본질은 언제나 욕심을 이기지 못한다. 적그리스도는 마귀의 욕심으로만 행한다. 주어진 제도를 악용하여 자기들의 배만 채운다. 하나님의 명령 곧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이루기 위해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행하도록 하나님을 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의 선을 행하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는다. 다만 주어진 시간이 무료하다고 술에 잠겨 서로의 뛰어남을 칭찬만 한다. 하나님 앞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선으로 행해야 하는데 이를 무시한다.
   
  “13. 이러므로 나의 백성이 무지함을 인하여 사로잡힐 것이요 그 귀한 자는 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14. 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버리면 그들은 마귀에게 잡힌다. 마귀에게 잡히면 인간 마귀이지 사람의 구실을 할 수가 없다. 인간 마귀가 되는 자들은 그 수가 얼마가 되든지 陰府(음부) 곧 지옥에 삼켜진다. 陰府(음부)는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없이 그 입을 벌리게 된다. 그들이 그곳에 빠진 후에 그 고통 중에 하늘을 쳐다보게 된다. 비로소 만군의 여호와의 영광을 보게 된다. 자기들의 행한 짓이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저버려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저버린 것 곧 그것이 악행임을 깨닫는다. 거기서 그들은 용서를 빌며 다시 한번 더 기회를 구한다. 하지만 그 심판은 그대로 집행 될 뿐이다.
   
  “15. 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16.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
   
  하나님이 그 불순종한 세대를 그렇게 버리시면 그 땅은 육체로 살아 있는 자의 것이다.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고 그들이 그 땅을 경작하여 누린다.
  “17. 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먹을 것이요 살찐 자의 황무한 밭의 소산은 유리하는 자들이 먹으리라”
   
  때문에 산자만의 땅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선의 통제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 길을 버리는 자들은 거짓된 자들이다. 그들은 반드시 화를 받는데 그 화는 곧 마귀에게 잡힘이다.
   
  “18.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찐저
  19.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진저”
   
  마귀에게 잡힘의 결국과 인본주의의 결국은 돈에 환장해지는 것으로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이 정상적인 것으로 군림하려고 한다. 악을 선하다 선을 악하다 흑암을 광명으로 광명을 흑암으로 쓴 것을 단 것으로 단 것을 쓴 것으로 삼는 짓을 한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의 기준을 탈취 강탈함이다. 결국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 짓만 한다. 앗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배를 채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뇌물을 주는 자들에게 그들 나름의 선처를 한다.
  “23.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24. 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같이 되었으나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오히려 펴졌느니라
   
  “26. 기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 올 것이로되
  27. 그 중에 곤핍하여 넘어지는 자도 없을 것이며 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을 것이며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며 그들의 신들메는 끊어지지 아니하며
  28. 그들의 살은 날카롭고 모든 활은 당기어졌으며 그 말굽은 부싯돌같고 차 바퀴는 회리바람 같을 것이며
  29. 그 부르짖는 것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 물건을 움키어 염려 없이 가져가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30.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
  하나님의 심판은 더 강한 자들을 보내 도리어 빼앗기게 한다. 앗아가게 한다.
   
  북괴는 하나님의 기준을 가로채서 자기들만이 지구의 중심 기준으로 삼는다. 대량살상무기의 핵심기술을 기를 써서 확보하고 그것으로 흉기를 삼아 세상을 위협한다. 어느 나라든지 개인이든지 조직이든지 하나님의 기준을 가로채면 반드시 하나님이 친히 일어나신다. 그분만 기준이심을 드러내시는 주권천명의 심판하심의 그 개입이 즉각 일어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그 모든 기준에도 주권자이시다.
  
  저 포학간특한 북괴와 남한 주사파는 북한주민의 자유와 생명과 행복과 모든 부요를 갈취 편취 강취 사취 착취 강탈 수탈 억탈 약탈 늑탈한지 70년이다. 그들이 스스로 우주의 중심 지구의 중심바다 중심의 자리에 앉아 기준인체 한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오래 참으심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이제 그 주권을 행사하시려는 것이다. 그 행사를 하실 때에는 그들보다 더 강한 자를 보내서 그들에게서 시달리는 북한 주민을 구출하신다. 북괴가 가진 그 모든 것을 다 빼앗아 버려 북한주민에게 돌려주신다. 그들은 마귀와 합한 자들이거나 그것에 부역한 인본주의자들이다. 그들을 더러는 죽이시고 그 몸이 분토되게 하시고 더러는 구금하게 하실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유의 기준이시고 선악의 기준의 주권자이심을 친히 드러내시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2-03, 14:18 ] 조회수 : 430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