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본질은 마귀본질이라 그들과 평화는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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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5.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리라]
   
  본질이 다르면 영원한 적이지 결코 평화를 가질 수 없다. 오늘의 말씀은 본질이 다르면 생각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면 길이 다르기에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씀이다. 그것들을 영원히 제압하는 힘이 없으면 그것들에게 먹힌다. 그것들은 흑암이다. 그 흑암을 이기는 빛은 하나님의 빛 밖에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빛을 말한다. 그 빛이 없으면 그 어둠을 이길 자는 아무도 없다. 어둠은 어둠의 생각으로 치닫는 그 본질의 길을 낸다. 그 길로만 간다. 빛은 빛의 생각으로 치닫는데 그 본질의 길을 낸다. 어둠을 영원히 이기는 힘 그것들을 영원히 다스리는 힘 그것들을 영원히 물리치는 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이를 성령으로 공급하신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 힘을 받아야 비로소 마귀세력을 능히 이기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어 마귀 그것들의 사람들이 득세할 수 없는 세상을 연다.
  
  ‘그 길은 Whose ways’ h734 אֹרַח orach 오랙 {o-rakh} 오-락이다. 이 오-락은 아-락 h732 אָרַח arach {aw-rakh} 아랙과 합하여 우리말 구음 오락가락이 나온 것 같다고 우리는 思料(사료)했다.(맨 아래 참고). 오다가다는 아마도 h734와 아마도 h733 אָרַחArach {aw-rakh} Arah = traveller proper masculine noun 인 것 같다. 오라 가라는 h734 אֹרַח orach와 h732 אָרַח arach {aw-rakh}와의 사이에 있는 h733이 곧 우리말 가다 가라 語源(어원)인 것 같다. 그 안에서 가느냐? 오느냐? 간다 온다.갔다 왔다. 갔었다 왔었다. 등 많은 내용이 파생된 것 같다.
   
  본문 h734 אֹרַח orach 오랙은 그의 성격으로 굳어진 사고체계로 말미암는 길이다.(Key)way, path, road, the path, way, passing of life (fig.), way of living (fig.), traveller, wayfarer (meton)이다. 인간의 사고는 본질에서 나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一心同體(일심동체)가 된다. 본질이 다르면 마음이 다르다. 마음은 그 본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본질이 다르면 생각도 다르다. 생각은 본질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인간은 피조물이다. 피조물은 피조물의 생각이 나온다.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본질이시다. 그 본질에서는 하나님의 생각이 나온다.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결코 영원히 하나가 될 수가 없다. 마귀의 본질과 합하는 자들은 언제나 마귀의 생각만 나온다. 그 생각은 그의 언행의 길이 된다. 그 길은 마귀만 다니는 길이다. 인간의 생각도 하나님과 길이 다른데, 하물며 그 대적 마귀의 생각이랴. 그 길은 완전히 달라 표현컨대 구부러졌다고 함이 맞다.
   
  로마서8: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성령)을 좇는 자는 영(성령)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번역상의 문제인데, 로마서 8장 2절에 성령의 생명의 법이라 하셨으니 5절에 나오는 영은 성령이시다. 성령의 생명의 법이 독단적으로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의 피의 속죄 안에서만 주어진 것이다. 생명의 성령의 법을 받아 누리는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 들어가야 성령을 누린다. 그 안에 들어간다 함은 누구든지 그를 구주로 모시고 회개하여 각기의 죄를 용서받아야 한다. 그에게 성령이 임하여 그를 통치하신다. 곧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이라 한다. 대개 주 안이라고도 한다. 성령으로 통치하신다 해서 이를 기름부음 안이라고 한다. 곧 그리스도 안이라고 하는 의미이다.
   
  성령은 하나님과 동등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등하시다. 하나님의 영이시고 그리스도의 영이시다. 그 세位(위)는 하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생각이 그리스도의 생각이시고 성령의 생각이시다. 그 본질에서 그 생각이 나오고 그 행동이 나온다. 그 행동으로 나오게 하는 생각이 곧 그의 길이다. 결국 유일하신 하나님 여호와는 성 삼위 일체 한 본질이시다. 삼위는 동등하시니 하나님의 본질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동등하사 한 본질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동등하사 한 본질이신 성령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란 말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본질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게 하나님은 그 원칙을 영원히 세우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성령이 없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리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그 통제만 받도록 굳어지는 자들은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그것을 가진 자들은 곧은길(성령 통치 기름부음=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다. 그 반대편에 서는 자들은 구부러진 길이다. 이는 그들이 인생의 참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본질을 거부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본문구분
  Whose ways h734 אֹרַח orach 오랙
  are crooked h6141 עִקֵּשׁ `iqqesh 익케쉬
  and they froward h3868 לוּז luwz 루우즈
  in their paths h4570 מַעְגָּל ma`gal 매갈
  Proverbs 2:15 Whose ways are crooked, and they froward in their paths: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아야 곧은 길 곧正道(정도)를 행함이다. “이사야30: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正路(정로)니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 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인간이 정로로 행하도록 중심을 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이 그의 스승이 되심이다. 오직 하나님 여호와의 본질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본질이신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을 누리게 하셨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을 누리고자 한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 갈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5: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23.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 크게 살육 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인생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정도를 걷는데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안에서만 성령으로 받게 되어 있다. 그들은 마침내 하나님의 본질의 영광을 마치도 일곱 날의 빛처럼, 달빛이 햇빛 같이 밝아지듯이 하나님의 본질의 충만을 누리게 된다. 그들은 그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일곱 날의 빛처럼 드러내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인생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갈망해야 한다. 양식처럼 마실 물처럼 갈망해야 한다. “이사야55: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피조물의 본질과 스스로 계신이의 본질의 차이는 영원하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시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양식으로 받도록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란 말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인간에게 참된 양식이다. 그 피로 용서를 받아야 성령을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을 양식으로 먹게 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 창조의 설계도면의 비밀을 성령으로 깨달아야 한다. 인간의 양식은 영생을 주지 못한다. 하나님의 영생을 누리고자 하는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의 법으로 하나님의 본질이라는 양식을 무한정 받아먹어야 한다. 그들만 영원히 사는 은총을 입는다.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5.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어느 나라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 복된 소식을 전하는 것이 국가의 목표가 된다면 그들은 하나님이 영화롭게 하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그 목표를 감당하라고 근세기에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인데, 아직은 너무나 미약하다.
   
  우리 대한민국의 본질이 마귀화가 되어 생각하는 것이 마귀의 것만 쏟아내는 자들이 得勢(득세)하는 중이다. 이는 이 나라가 망할 징조라 하겠다. 이런 나라가 회복이 되려면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정 공급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생각으로만 모든 언행을 한다. 모든 만물을 하나님의 본질로만 선용한다. 그것이 곧 성령으로 행함이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주인이시고 인류의 주인이시고 인간의 주인이시고 구원받은 자들의 주인이신데 그의 통치는 곧 성령의 통치요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치이시다.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모든 것은 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 마귀의 생각은 마귀의 짓을 이루고자 함이다. 인간의 생각도 역시 인간의 일을 이루고자 함이다. 만유는 다 하나님의 생각대로만 움직인다.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의 통치가 있고 그 안에서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있다. 그 통제를 받지 않는 자들은 여전히 잡초일 뿐이다. 그 통제를 받아야 아름다운 열매를 내는 과목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만을 누리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어야 비로소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된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각 사람에게서 해같이 빛나는 그런 시대를 여는 것이다. 때가 되면 우리 상고조상은 에벨의 후손들이고 그들이 노아의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진심으로 사랑하되 성령으로 사랑하여 하나님의 본질을 받아 누린 자들이라는것과그들이 한반도에 이주하여 오늘 날 우리가 쓰는 언문의 시작을 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참고)   
  오다가다 왔다갔다의 의미가 오락가락인데, 왔다갔다 갈팡질팡 엎치락뒤치락 비정상을 포함한다. 가락은 아마도 아랙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진다. h732 אָרַח arach {aw-rakh} 아랙이다. to wander, journey, go, keep company with. (Qal) to journey, go (part.) wandering, wayfarer, journeying (subst.) wanderer, traveller이다. 유리방황하는 나그네의 정처 없는 여행을 포함하는 의미이다. 정신없이 헤매는 등의 의미를 담는다.
  
  אֹרַח + אָרַח=오락가락
  h374+h372= {o-rakh} + {ä·rakh} =오락아락인데 가운데 자음동화가 일어나서 오락가락이 아닌가 싶다. 子音接變(자음접변)=<언어> [같은 말] 子音同化(자음동화)(음절(音節) 끝 자음(子音)이 그 뒤에 오는 자음과 만날 때,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닮아서 그와 비슷하거나 같은 소리로 바뀌기도 하고, 양쪽이 서로 닮아서 두 소리가 다 바뀌기도 하는 현상).
   
   
  
  
[ 2018-02-05, 10:37 ] 조회수 : 79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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