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with thy substance’ PHRASE h1952 הוֹן hown {hone} 호운 혼이 또는 혼이라는 음역도 가능하다. 우리말구음에 好運(호운)이 있는데 ‘호ː운’ ‘명사’ 좋은 운수. 이다. 운이 좋다는 말인데, 우리문화에서 호박이 덩굴째로 굴러 들어오면 운이 좋다는 등의 어휘를 구사한다. 아마도 우리말 魂(혼)은 추상이 아니라 실체라는 의미에서 魂(혼)인데 어원이 아닌가 하는데 h1952 הוֹן hown {hone}은 재물로 번역이 된다. substance의미 ‘명사’ 물질 실체 실질 본질 요지 자산 거의 대부분 대의 대지이다. h1952 הוֹן hown 호운은 사전적으로 wealth부 (富), riches부 (富), substance 실체, price 가격, high value interjection 높은 가치의 감탄사 enough 필요한 만큼sufficiency 충분함 이란 의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얻어진 재물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그야말로 복을 자초하는 길이다.
   
  살펴보면 재물은 인간을 시험하는 존재이다.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중에 하나가 곧 재물이다. 인간은 재물을 쌓아놓고 다가올 재앙을 대비하는 경향이 강하다. 인간의 삶은 추상이 아니라 실체이고 실제이기 때문에 역시 재앙도 실체요 실제적인 것이니 이를 대비하려는 것이다.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고 양식도 한정이 된다. 그 속에서 많이 가진 자가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동시에 도적과 강도가 창궐하다는 것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과 식물은 장기간 보관하는데 많은 문제가 있고 돈은 銅綠(동록)이 발생하여 관리상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다 극복해야 한다. 만일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만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한다면, 하나님의 본질과 지혜로 그 재물과 양식을 다스린다. “마태복음5: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나를 위해 땅에 쌓아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신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파악하여 보시니 인간은 마음이 보물에 가 있다고 하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각성한 자들은 모두 다 보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라고 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자기를 위한 보물을 내어다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들이고 생명을 다해 지키고 결코 내다 팔지 않는다. 그 후에 재물이 생겨도 오로지 예수님 지시대로 사용하니 곧 하늘에 쌓는다. “21.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라고 하신 성령의 통치를 받고 그의 속에 임하신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통제하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통치를 하나님의 본질이 즉각 알아보고 그에 응하여 그를 그리 행동하도록 통제하신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은 그 안목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안목만이 만유를 밝게 하시는 참 빛이시다. 그 빛만 그 어떤 것에도 흐려지지 않는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도록 그 통제를 받아 행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안목을 가진다. 그 안목을 가지면 결코 재물에 눈이 흐려지지 않는다.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없다. 그들은 안목이 어둡다. 인간만의 안목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눈은 나쁘다고 한다. 그들은 온 몸이 어둡다. 돈에 눈이 흐려지면 모든 것을 다스리는 힘을 잃는다.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 그 앞에 바쳐지는 종으로 드려지는 것이 곧 회개라고 한다. 회개는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돌리는 것이다. 그분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분이 인간을 만드신 주인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눈이 어둡기 때문에 참 주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눈이 완전히 밝아지지 않는 자들은 두 주인을 가지기도 한다.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사람이 성령의 통치를 받는 초기에는 아직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하거나 불완전하여 순간순간 눈이 흐려지는 경우를 겪는다. 육체의 소욕이 성령의 소욕을 거슬린다. 사람의 눈이 완전히 밝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이 파시는 안약을 사서 발라야 한다고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말씀하셨다.
   
  ***요한계시록3: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인간의 눈은 돈에 약하여 자기들의 상태를 망각하도록 마음이 흐려진 상태로 있다. 차지도 않고 더웁지도 않다. 이런 상태는 예수님이 吐(토)해 버릴 상태 아주 위중한 상태인데도 전혀 개의치 않는 흐림에 있다. 이는 그들이 가진 돈이 그들의 눈을 흐리게 하기 때문이다. (섞을 混(혼) 혼인할 婚(혼)넉 흐릴渾(혼) 어두울 昏(혼) 흐릿할 倱(혼) 어리석을 惛(혼) 어리석을 惽(혼)섞을 掍(혼)어리석을 殙(혼) 흐릿할 涽(혼) 정하여지지 않을 湣(혼) 어지러울 溷(혼)빛날 焜(혼) 어두울 睧(혼) 번민할 睯(혼))**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인간의 눈을 흐리게 하는 미혹은 인간의 여러 욕심에서 그 맹위를 떨친다. 그 욕심 중에 재물 욕심은 가장 강적이기도 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안목으로 눈이 아주 밝아진다. 그들만 그 혼탁함과 혼미함과 그 흐림에서 영원히 벗어난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이 그들의 눈에 안약이 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로지 성령의 통치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돈의 욕심에 눈이 흐려짐을 이기고 예수님이 자기 문 앞에서 두드리는 것을 보게 되고 그분만 모셔 들인다. 그분은 그에게 들어와서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그분으로 더불어 먹는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며 가르치시는 성령으로 예수님의 통치를 받으면 인간의 안목은 반드시 밝아진다. 재물을 자기를 위해 쌓아놓고 사는 버릇을 버리게 된다. 재물은 오로지 하늘에만 쌓아둔다.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예수님이 그 속에 계신 자들은 예수님으로 물질 재물을 다스린다. 내일 걱정을 내일 하도록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 받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하나님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자들은 결코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지 않는다. 다만 하늘에 재물을 쌓는다.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인간이 재물에 대한 욕구는 실체적인 것이다. 인간의 혼도 실체이다. 인생은 꿈이 아니다. 실제로 살다가 가고 인간의 몸속에는 영혼이 실체로 있다. substance 실체이다. 신기루가 아니다. 상상으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는 상상이 아니다. 실체이다. 魂(혼)이다. 인간으로 나와서 결혼의 상대도 추상이 아니고 실체이니 혼인할 婚(혼)이다. 인간은 하나님과만 합해야 하는데 하나님처럼 된다는 마귀 그 가난과 죽음과 질곡을 폭풍처럼 몰고 오는 마귀에게 속는다. 섞을 混(혼)이다. 인간은 그 과일을 먹고부터 넋이 흐려버린다. 사실은 눈이 밝아진 빛날 焜(혼)인 것이지만 그것은 성령으로 밝아진 것이 아니라 욕심으로 밝아진 것이니 넋 흐릴渾(혼)이요 어두울 昏(혼)이다. 그 후부터 인간은 흐릿할 倱(혼) 어리석을 惛(혼) 어리석을 惽(혼)섞을 掍(혼)어리석을 殙(혼) 흐릿할 涽(혼) 정하여지지 않을 湣(혼) 어지러울 溷(혼)어두울 睧(혼) 번민할 睯(혼)에 시달린다.
   
  성령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인간은 결코 그 눈이 밝아지지 않는다. 욕심으로 밝아진 눈은 마침내 선악과를 먹게 되도록 그 운전대를 마귀에게 준 것이다. “요한복음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 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사람이 돈에 눈이 어두우면 하나님을 거역하고 또는 심지어 팔아먹는다. 그 때문에 망국으로 몰려가도록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이다. 다행히 하나님의 뜻이 계셔서 트럼프군대로 이 나라 붕괴를 막고 계신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성령으로 눈이 밝아져야 하고 하나님을 소유하게 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야 한다. 남북빨갱이와 중국공산당의 돈과 여자의 공작에 눈이 흐려진 자들이 공직에 있다. 수없이 많은 곳에 그것들이 암약하고 있다. 그들을 이기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이 나라는 망한다. 지도상에서 나라의 이름이 없어진다. 성령이 이 나라를 이 망국의 상태에서 구출하시려고 트럼프군대로 지켜주고 있는데, 우리도 역시 조국을 구원하시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과 동역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해야 비로소 눈이 밝아진다. 그들만 문 앞에서 두드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되고 모시어 들여서 주 예수 그리스도로 더불어 먹는 세상을 연다.
   
  중국의 패권주의라는 욕심은 마귀로부터 온 것이다. 그 때문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공작을 한 것인데,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천하를 덮어야 한다. 거기에는 성령을 공경하는 자들의 드려지는 재물과 첫 열매가 있어야 한다. 이는 성령의 사람들의 양식이고 선교비용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자기들 패권을 위해 돈을 투자하는 것과 이슬람이 자기들의 교세확장을 위해 돈을 투자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다 마귀의 열심이다.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서 돈을 발행하지 않으신다. 다만 벌게 하신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돈을 버시면 세상 돈이 다 하나님의 수중으로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여 천하의 돈을 흡수하지 않으시고 다만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드려지는 공경을 받으시고 그 돈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하나님께 재물을 드려 첫 열매를 드려 공경하는 자들을 축복하사 창조와 생산의 능력을 주신다. 가난과 질곡과 죽음과 환란과 재앙을 폭풍처럼 몰고 오는 마귀를 결박 짓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들을 축복으로 인도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과 생산의 출구가 되어 지구를 먹여 살리는 양식을 가져오는 자들이 된다. 하나님은 그들의 손으로 천하를 구휼하신다. 구제하신다.
   
  하나님을 버린 세상에서 마귀는 그 사람들로 흉기 곧 교만 기만 강포 살인으로 피 흘려 재물과 양식을 강탈해 간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나라는 지구를 먹여 살리는 양식의 근원이 되지만 하나님을 팔아먹거나 버린 나라는 마귀에게 당하여 가난 질곡 죽음 환란 재앙을 폭풍처럼 광풍처럼 겪는 것이다.
  디모데전서6:
  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 하면
  4.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6.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성령의 통치를 버리고 돈을 위해 달려가는 자들이 많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를 성령으로 깨닫기를 거부한 연고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모든 소유를 팔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 들이고 결코 되팔지 않는다. 디모데후서4: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현재의 망국적인 원인은 곧 돈을 사랑함이다. 교회나 기업이나 정부 조직원이나 모두 다 돈에 미쳐 하나님이 복음 선교를 위해 주신 기술과 국가의 부요를 적그리스도 조직에게 북괴에게 중공에게 내다 파는 자들이 창궐하는 중이다. 이런 나라를 바로 잡으려면 성령의 대각성이 임해야 한다. 성령으로 시작하는 자들이 돈 때문에 실족하지 않도록 우리 국민은 재물로 하나님을 공경해야 한다. 마침내 이 나라가 하나님의 복음에 충성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성령에게 각성된 국민은 회개하여 성령의 통치로 일해서 벌어들인 돈을 재물을 하나님을 공경하는데 사용한다. 개인의 치부보다 더 많은 사람을 천국으로 초대하기 위해 사용한다. 천국 확장 사업에 전심전력하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넘치는 복을 받는 경제 최강국이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04, 14:01 ] 조회수 : 464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