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을 위해 열심히 욕하다 욕쟁이가 되었을뿐인데도... 적들은 선관위 헌재 대법원 적화교두보확보 완료... 이제라도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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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d-zT4e4RyI

 

[잠언6장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a lying PHRASE h8267 שֶׁקֶר 음역 sheqer 쉬켜 서켜 발음은 sheh·ker 숴커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거짓말, 속임수, 실망, 거짓, 기만 (기만하거나 실망시키거나 배신하는 것), 기만, 사기, 그릇된, 부당한 부적절한, 부작용 (허위 증언), 거짓말, 거짓 맹세, 그릇된 맹세, 허위 진술 (허위 또는 자기 기만적 선지자), 거짓말, 거짓 (일반적으로), 거짓, 빈 허위인데 대표적인 의미는 lie, deception, disappointment, falsehood 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속이다의 속여이다. 속이다 ‘타동사’ ‘‘속다’의 사동‘ 거짓을 참으로 곧이듣게 하다. 좋은 물건처럼 속이다. 감쪽같이 속여 넘기다 피는 못 속인다.

세상은 마귀의 본질에 유혹당하는 곳이기 때문에 마귀에게 잘 속는 체질로 마인딩 당하는 곳이다.
요한복음8장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마귀가 세상을 속이고 마귀에게 속아서 그것에 강점된 자들은 곧 마귀의 자식들이다. 그들은 마귀의 본질 속에 갇혀서 언제나 내뱉는 말이 다 거짓말이다. 주사파정권의 선관위가 헌재 대법원을 장악했으니 이젠 헌법을 국회에서 안 고쳐도 자기들의 의지대로 違憲 판결을 내리면 된다고 한다. 이 세상을 속여 권력을 잡더니 이젠 畵龍點睛으로 그야말로 마귀가 나와서 피바다를 만들어도 되는 여건의 성숙으로 몰아가는 중이다.
고린도후서11장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마귀의 본질은 흑암이다. 인간의 본질은 어둠이다. 이 속에서 마귀는 인간을 속인다. 어둠을 이기지 못하면 인간은 늘 속는다. 마귀가 들어간 자들에게 인간은 잘 속는다. 속절없이 당한다. 북괴는 마귀의 것들이다. 남한 주사파 남로당 빨갱이도 마귀의 것들이다. 이들의 거짓에 속아온 70년이다. 그동안 이 나라가 이들의 거짓에 속아서 얼마나 많은 변고를 겪어야 했는지를 안다면 더 안 속으려고 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잘 속는다. 타락한 본질을 가진 인간은 그 속에 어둠으로 인해 저 빨갱이 마귀에게 잘 속는 것이다. 마귀는 인간의 눈을 어둡게 하는 짙은 어둠이다. 인간의 본질은 어둠인데 그가 애써 내는 혼불로도 그 어둠을 밝힐 수 없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는 百害無益한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이 나라에 어깨를 잡고 감히 스펙 경력 학력이 낮은 자들이 나서다니 하고 있다. 경력 스펙 학력이 이 세상의 어둠 마귀에게 눌리고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서 나오는 그 어둠을 이기지 못한다. 어둠을 밝히지 못하면 속는 것이다.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계시다. 인간을 만드신 분이 창세전에 정하시기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의 생명의 빛으로 주셨다.  그분은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에서 성령의 통치를 주시는데 그 빛을 주시지 않으면 인간이 망하기 때문이다. 이는 곧 인간에게 주시는 유일무이의 생명의 빛이시다. 그 빛으로만 살도록 인간을 만들 시에 그리 세팅 포맷(format)하여 만드신 것이다. 태양의 빛으로 인간의 육체가 생존하게 하신 이가 영적인 생명의 빛으로는 하나님 자신의 빛을 주시는 것이다.

 

마귀의 어둠과 인간의 어둠을 이기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 뿐이시다.
인간에게 생명의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 한 분뿐이시다. 그분의 빛을 누리지 못한 자들은 마귀의 어둠에 항상 당한다. 지금 이 나라가 겪는 내용도 마귀에게 속는 것 때문에 당하는 것이다. 빛이 없는 어둠에는 사람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타락한 인간의 본질이 자꾸만 마귀化 되어가니 이는 곧 밤처럼 어둠이 끼는 것이다. 그 어둠엔 사물을 명명백백하게 구분할 수 없다. 마귀가 속이면 타락하여 본질이 어둠이고 피조물인 인간은 속는 것이다. 타락한 인간의 본질이 부패하면 궁극적으로 마귀化가 되는데 이는 마귀가 천사처럼 보이게 한다고 해도 믿어 의심치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고린도후서11장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지금 대한민국은 빨갱이가 巧言令色으로 세상을 속여도 그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중이다. 그 때문에 국민적인 결집이 일어나지 못한다. 다 각기 해석하기 때문이다. 어둠의 속성에서 마귀는 천사로 遁甲 되고 그 천사가 지상의 낙원을 줄 것처럼 말하니 인간의 속에 어둠의 본질은 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미혹을 당하면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은 빛이시다. 우리 속의 본질이 빛이면 어둠의 것을 즉각 간파 격파한다. 많은 애국자가 자기들의 능력 곧 각성 능력으로 자기 주변이나 세상을 각성케 하려고 노력해도 국민의 본질이 어둠의 본질이니 마귀의 속임수에 늘 놀아나는 것이다. 이름하여 개돼지 취급을 받아도 행복하다고 한다. 이런 아이러니가 발생하는 이유가 곧 타락한 인간의 본질이 어둠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빛이 없으면 어두우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구하고 찾고 밝히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쉬운 일인데도 못하는 것이 곧 또 하나의 어둠이 가로막기 때문이다. 인본주의가 스스로 빛을 낸다고 하여 그 빛을 내지만 그 빛은 타락한 인간의 그 본질의 어둠에서 발한 빛이고 인간은 피조물이다. 하나님이 창세 전에 하나님의 성령의 각성 그 빛으로만 인간을 밝히게 만드신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세상의 흑암을 밝히지 못하는 것이다. 인간이 내는 빛은 아마도 깊은 동굴에서 빛나는 인간의 얼굴빛 정도일 것이다. 그 때문에 그 세상을 밝히지 못하고 한다는 짓이 욕이나 실컷 해주는 정도이다. 결국 욕쟁이로 전락하는 것일뿐, 근본적으로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 적들은 욕을 먹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자들이고 그의 영광으로 삼는 자들이다. 그 욕먹는 행위가 자기들의 목적을 달성하는 길이면 그것을 꼭 하고야 마는 습성을 보이는 자들이다.

 

애국을 한다고 구국을 한다고 나서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도리어 욕쟁이로 전락하는 것이 곧 구국이 된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인본주의 맹신 광신 과신에 빠진 연고이다.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으로 인해 도리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무시하니 하나님이 내신 유일무이 살길을 외면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어서 속히 인본주의 구국의 길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국민성이 어두운데 어떻게 인간의 힘으로 국민 각성이 가능한가? 인간의 힘으로 하는 각성은 너무나 초라한 빛에 불과하다. 한밤에 초 한 자루가 권세를 갖는다. 대단하다. 하지만 태양이 가득한 곳에 초는 너무나 초라한 것이다. 초 한 자루의 빛도 안되는 자들인데 어떻게 국민 속 짙게 자리 잡은 어둠을 이기겠는가?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어서 속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이는 그분만 만유의 창조주시고 스스로 계신 빛이시고 인간을 친히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 이는 곧 그분보다 더 밝은 깨우치는 빛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전지전능하시다. 만물 창조와 경영의 빛이신데 하나님 자신의 비밀을 인간에게 각성케 하시는 업무를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의 자신의 것이다. 그것을 피조물이 어찌 알아서 담아낼 수 있겠는가? 담아내는 것도 하나님이 친히 하셔야 가감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하나님 자신의 비밀은 하나님 자신이 밝히셔야 한다.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그분만이 홀로 인간을 깨우치는 권능이시고 인간 창조시 부터 성령으로만 인간이 각성되게 하신 것이다.
이사야30장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이 인간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면 그들은 뒤에서 나는 하나님의 소리를 듣는다. 그 소리를 듣고 비로소 모든 거짓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주사파 빨갱이를 즉각 간파 격파 분쇄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구해야 할 것이다.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하나님의 빛을 누리는 나라 민족 개인만 복을 받는다. 누구든지 마귀의 속임수에 당하면 망한다. 마귀의 사람들의 속임수에 당하면 망하는 것이다. 그것을 이기는 은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으니 우리 대한민국이여 하나님의 비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자.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하나님의 빛이 인간 속에서 발하는 자만 소경  귀머거리가 아니다. 하나님의 본질이 그 속에 거하면 그는 벙어리 되지 않는다. 하늘에 태양이 드러나야 온 천지가 밝아지듯이 하나님이 친히 인간의 태양이 되셔야 비로소 인간의 마음이 밝아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에서 우러나서 만유를 살리시는 바이다. 성령은 인간의 눈을 밝히시는 것에 그 권능은 마치도 일곱 날의 빛과 같고 달빛은 햇빛이 되는 것처럼 인간의 속을 밝히신다. 하나님의 성령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용서를 받도록 외적에서 안으로 그 빛을 비추시는 과정을 거쳐서 항구적으로 그 안에서 빛을 밝히시는 내적인 각성이 상주하게 되는 은총을 주시는데 곧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인간의 속성 본질이 어둠이니 성령이 외적으로 빛을 줄 때만 밝은 것이다. 그 때문에 아예 인간의 본질을 하나님의 본질로 바꾸시면 인간은 항구적으로 하나님의 빛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그 빛이 발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은 성령의 거처이시다. 성부성자성령은 그 본질 안에만 계시고 그 본질로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 통치로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만 스스로 계시고 스스로 발하는 빛이시다. 만물은 그 빛 가운데로 운행하면서 생존의 권능을 받아 누린다. 이를 생명의 빛이라고 하신다.


요한복음1장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시편 56장13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지 않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요한복음 8장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디모데전서6장
15.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이사야42장
5.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8.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0.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인간의 본질을 바꾸되 하나님의 본질로 바꿔 통치하시면서 그 속에 성령의 등불을 켜서 인간의 눈을 밝히신다.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하는 것이다. 마귀에게 속으면 인간은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고 또 구해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기 때문이다. 마귀에게 잘 속는 인간 본질을 바꿔야 한다. 그 본질을 하나님의 본질로 바꿔야 한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14.내가 오래 동안 고요히 하며 잠잠하여 참았으나 이제는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만이 이 세상을 구출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 성령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니 성령은 그 사람의 속에 상주하신다. 성령이 그 사람에게 각성을 쉬지 않고 주시니 그는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따라 순종하는 자요 그 본질에만 거하시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 즉각 마귀의 어둠을 간파 격파 분쇄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인간 본질을 바꾸는 것을 거부하면  빨갱이 마귀의 기만에 늘 당한다.
 
15.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그 초목을 마르게 하며 강들로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16.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17.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18.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19.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요 그들만 하나님의 빛을 공유하는 자들이다. 그 나머지는 인본주의 스승에 묶여서 그들의 눈꺼풀 안에 갇힌다. 그것을 동굴속에 갇힌 자들이라고 하고 혹은 감옥에 갇힌 자라 한다. 이는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만드신 인간들을 노략질하는 것이고 그들은 그들에게 탈취당한 것이다. 

21.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22.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여 성령에게 각각 배우고 항상 그 빛에 거하는 장치를 받아야 한다. 모든 지도자는 그리해야 한다. 하나님의 정보능력으로 분석능력으로 정보처리능력으로 응용능력으로 행하는 국민으로 거듭나게 해야 만이 비로소 이 나라를 구출할 수 있는 것이다. 애국을 위해 나선 인본주의 선생들의 눈꺼풀 그 동굴 속에 갇힌 자들은 나라를 구출할 수 없다. 온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빛 그 생명의 빛이 아니면 마귀의 어둠을 이길 수 없다. 마귀에게 접속하는 인간들은 급속히 부패하여 그 속에 어둠이 짙어진다. 그 속에 어둠이 있으면 무지몽매함보다 더 미련하다. 마귀의 것이 다 천사의 말처럼 들려 그 말만 듣는다.
고린도후서11장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이사야60장  
1.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4-21, 21:07 ] 조회수 : 26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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