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편지....빨갱이 累卵(누란)에 대한민국을 구출하려고 대통령으로 나서는 분들에게 드리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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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나라TV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gaBanQQI_QI

 

[잠언 6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An heart PHRASE h3820 לֵב 음역 leb 레브 발음 lāv 레이브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inner man, mind, will, heart, understanding이라고 한다. 內部라고 하는 우리말 구음과 비슷하다.

 

주사파 뒤에 집단 지성이 있어 현실 파악을 하면서 그 나름의 절벽타기를 하는 중인 것 같다. 미국의 동맹이 중공과 북괴를 包圍하고 그들의 앞날이 얼마 안 남은 것을 지레짐작하는 주사파인 것 같다. 그 속에서 독자 생존 책략을 찾아가면서 북괴를 이용하여 남한에 쌓아둔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으려고 계속 惡手강행을 하는 중이다.

 

惡手는 마귀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惡手는 하나님과 손을 잡는 것 곧 握手가 아니라 마귀와 손을 잡는 握手를 의미한다, 마귀와 결탁하는 수를 쓰면 크게는 피바다 작게는 내전이 발생한다. 주사파정권의 괴수들은 누군지 아직은 드러나지 않는 것인데 정치공학의 (technocracy 테크노크라시 곧 과학적 지식과 기술을 가진 사람, 즉 기술관료 technocrat 테크노크라트)들의 합이 저들끼리 머리 맞대고 끙끙거린다는 說說은 아주 오래된 想像이다.

 

예레미야17

5.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7.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9.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11.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12.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13.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14.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저들이 혈육으로 권력 삼아 마음이 하나님을 떠난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고 하니 그 저주가 곧 악수를 두게 하는 것이다. (5.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이리 惡手를 두는 것을 보면 저들이 최후발악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惡手는 적에게 有利한 수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이 유리함을 최대한 살려서 이기는 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때문에 이기는 수를 생각하게 되는데, 저들의 수는 언제나 호남의 결집을 통해 이뤄진다는 아주 단순한 시스템이다. 이런 짬짜미를 깨는 것이 우선은 눈에 보인다. 이런 것은 지상에서 그 차원에서 보는 것이다.

 

히브리서4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시편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시편 33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욥기 2824

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잠언 15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예레미야애가 360

저희가 내게 보수하며 나를 모해함을 주께서 다 감찰하셨나이다

시편 3315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이 만물을 총괄하시는 자리 그 보좌에서 내려다보시면 대한민국과 그 교회를 죽이려고 혈안이 된 빨갱이 마귀의 주사파 저들의 약점이 빈틈이 무수할 것이다. 혈육으로 권력 삼는 짓 그 그물은 짬짜미인데 그 짬짜미가 찢어지는 방안은 창조주 하나님에게는 무한대이다. 많은 인본주의 구국의 지도자들이 이러자 저러자 한다. 하지만 그 짬짜미를 역이용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 자기들의 눈에 그들의 단결력이 아주 강하다고 보려는 것이다. 함에도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그들끼리 피차 살육하게 된다. 그렇게 그 조직이 와해되는 것이다. 힘으로는 그분을 당할 자가 그 누구도 없고 모략으로도 이길 자가 없기 때문이다. (잠언 2130지혜로도, 명철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치 못하느니라) (사무엘상 2장 9.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모든 권능으로 대한민국과 그 교회를 망치는 악의 세력의 단합을 깨고 그들의 예봉을 무력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명철이라 한다. 이는 하나님이 내신 구국의 명철이다.

 

전도서 915

그 성읍 가운데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것이라 그러나 이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하나님의 그 전지 전재 전능하신 권능으로 내시는 지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공급받는 자들을 일컬어 하나님의 명철을 받은 자들이라 한다. 이런 명철도 차원이 있다. (잠언 9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예레미야 9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런 것은 사실 목회자들이 합심하여 다룰 문제이다. 인본주의가 극성을 하여 교회강단을 점거하니 하나님의 지혜를 무색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악행이다.

  

이사야 30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예레미야 2

13.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예레미야2

17.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길로 인도할 때에 네가 나를 떠남으로 이를 자취함이 아니냐

18.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 또 그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 길에 있음은 어찜이뇨

19.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17

13.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악행을 하는 목회자들이 가득하면 한국교회 강단에서 하나님의 지혜 권능 곧 성령의 감동이 없다. 그 때문에 적들의 계교를 이길 수 없다. 저들의 계교는 惡手이고 마귀와 손을 잡는 握手이기 때문이다. 마귀의 온갖 수를 능히 넉넉히 이기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명철을 구해 얻어야 한다. 아주 간단하다. 교회에 주신 권세 곧 천국 열쇠를 사용하면 된다.

 

마태복음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또는 다윗의 열쇠를 구하면 된다.

요한계시록 3

7.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8.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9.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이사야 2222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모든 적을 이기는 길을 예수님은 미리 다 준비하신 것이다. 그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아주 쉬운 길이다. 이리 쉬운 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준비하신 것이다.

히브리서4

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가 적에게 위협을 당하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합심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는 것은 곧 그분의 차원에서 진단 처방을 주시기 때문이다. 처방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명철을 그 권능을 이기는 시간을 이기는 것에 관한 모든 것을 만사에 구비 하도록 부족함이 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사도행전4

23.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24.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중략)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32.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하나님의 명철의 그 지시대로 노아처럼 준행하면 맞춤형 문제 해결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그분만 전지전능 전재하시기에 그분 앞에 모든 만물이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나는 것이다. 그 누구도 그분 눈앞에서 숨겨질 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분의 눈앞에는 언제나 이기게 하는 지혜들의 드러나서 쓰임 받기를 각기 간청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중에 하나를 들어 사용하시고 지시하면 그 지혜가 쓰임을 받게 된다. 그 지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합심 기도 중에 부어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의식세계를 공유한다. 바울은 이를 그리스도의 마음이라 한다. (고린도전서2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과 동시에 그 지혜를 공유한다. 그 지혜를 받는 각자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그 분량대로 그 일에 謀士가 되는 것이다. 성령 통치를 받는 분량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분량에 따라 영적인 序列을 매겨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의식을 공유하는 것이지만 그 분량에 따라 독해의 능력은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촛대로 비유했으니 燭數로 그 지혜를 독해하는 역량을 말할 수 있다. 일백 이면 그만큼 일천 촉이면 그만큼 일만 촉이면 그만큼 빛을 누려 하나님의 지혜를 읽어낸다. 필자의 짧은 견해로는 지상에서 최고 높은 지혜의 빛을 누리는 자들이다. 아마도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자들이 대한민국과 북한 땅에도 있을 것이다. 회의 직접 참석하는 member가 아무래도 최고 높은 빛을 누리는 자일 것이다. 다음은 그 회의의 회원은 아니어도 그 회의 중에 참석하는 observer옵서버(회의 따위에서, 정식 회원이 아닌 사람으로 방청하면서 의견을 발표할 수 있으나.. 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결정을 수령하는 자들이다.)이다. 그다음은 방청석에 앉아 다만 돌아가는 사정을 소상히 알고 내려오는 사람일 것이다. 누구든지 각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분량대로 하나님의 빛을 받아 누리는데 그 빛은 하나님의 비밀을 독해하는 능력이다. 그 빛의 분량대로 하나님의 비밀을 결정사항을 결정되기까지의 내용을 소상히 알아보는 능력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경 밖으로 넘어가면 안 된다.

 

或者들이 각기 분량대로 받아 오는 것을 성경 위에 두려고 하든지 그 범주를 넘어서게 하려고 한다. 그리되면 그들은 하나님의 선지자와 사도들의 닦아둔 터 기록된 말씀을 넘어서서 자기들의 받은 것을 성경과 동등되게 하려고 한다. 이는 다른 터를 닦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성경에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도 여전히 자기들이 받은 것을 최고로 여겨 동등하게 하고도 유의 부족하다 하여 성경 위에 두려고 하고 성경을 넘어가는 짓을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 자들이다. 그들은 다만 표적 계시 은사 계시를 받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46.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20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에베소서35.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6.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누구든지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행하심을 넘어가지 못하고 항상 그분과 동일 보조를 취하게 된다. (고린도후서 1218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를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이는 그분을 통제하신 본질의 통제를 받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눈이 있으면 四福音을 보시라. 그 안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단 한 번도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신 적이 없다. 그분은 기록된 말씀만을 준행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제하신 하나님의 본질이 그대로 성령의 통치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이라면 당연히 기록된 말씀을 넘어가지 않는다. 아무리 그가 여호와의 회의 중에 가서 여차여차한 내용을 받아 온다 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행하심의 그 본질 통제를 넘어서지 못한다. (예레미야 2318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19.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20.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21.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22.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성령의 통치를 꿈 환상 계시 각자 영적 교통으로 대체하려는 자들이 언제든지 육체의 소욕에 노출이 된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다. 그들의 속에는 아가페 사랑이 없다. 있어도 그에게 다가오는 시험을 이기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그들의 속에 있는 육체의 사랑이 그 기능 표적은사를 사용하니 결국 그리스도 마음과 전혀 관계없는 해석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시고 誠實하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도움을 구하는 자 조직 나라에 주시려고 이 땅에 준비해두신 謀士들이 있다. 그 시대가 성령 대 각성을 구하면 그분들을 선물로 주신다. 그분들이 그 시대를 치료하는 하나님의 손길이 된다.

 

그분들의 기준을 논할 것 같으면 표적계시 은사계시로 자기최면에 빠진 자들은 전부 배제해야 한다.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곧 성령의 통치임을 아는 자들이고 필자처럼 그런 것이라고 하는 정도로 아는 수준도 역시 배제해야 한다. 실제적으로 아가페 사랑으로 충만한 자들이 있다. 그 사랑의 통제를 받으면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항상 뵈옵는 자들이고 그들 중에는 여호와의 회의에 참여하는 멤버도 있는 것이다. 그분들을 찾아 모시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분들 옵서버도 단순 傍聽人도 모셔야 한다. 그 밖으로는 항상 그분의 얼굴을 뵙는 분들 곧 여호와의 회의에 멤버나 옵서버나 방청을 하지 못하더라도 이 자리 잡아야 하고 그 밖으로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은 자들이 거기에 서 있어야 한다. 그분들이 곧 하나님이 내려주신 모사들이고 하나님이 내미신 구명의 겹줄이다. 아가페 사랑으로 원만한 연합을 이루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자들은 그 윗선으로 주 예수의 얼굴 뵙는 분들이니 그 지시를 따르고 주 예수의 얼굴을 뵙는 분들은 그 윗선으로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하는 분들이니 그들의 지시를 따르는 구조로 구성되어야 한다. 곧 하나님이 내려주신 지혜가 머무는 인간 조직이다. 그 집이다. (잠언243.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4.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그와는 별도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성도들이 예수께 드리는 감사 찬양조직이 따로 구성되어야 한다. 필자의 짧은 견해로는 一十萬 명 이상의 찬양 사역자들이 주야로 각 시간씩 교대로 쉬지 않고 감사 송축 찬양 경배를 드려야 한다. 시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린 시간이다.

역대하 2021.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를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시므로 저희가 패하였으니

23.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산 거민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거민을 멸한 후에는 저희가 피차에 살륙하였더라

24.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뿐이요 하나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가 된 무리 일십만 명을 찾아 내려면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공유하는 자들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분들을 모아서 매일 쉬지 않고 주 예수 그리스도 곧 여호와 하나님께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면 찬송 중에 거하시는 여호와가 그 찬송 중에 친히 임하신다. 찬송 중에 임하시면 그 찬송은 심히 큰 소리가 된다. (시편 223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물론 앞에 거론한 여호와의 모사들도 이 감사 찬양 경배 예배에 같이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이리하면 우리 대한민국에 내란이 없이 이 전쟁을 이기게 된다. 누구든지 역대하 20장을 찾아 읽어보시기를 바란다.

 

역대하 20

25.여호사밧과 그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취할쌔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는 고로 각기 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취하고

26.제 사일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하는 분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많은 수의 교인을 거느린 목회자이나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 경만하고 경솔한 자가 존중을 받으니, 이 나라가 이렇게 된 것이다.

 

(스바냐 34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이사야 312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이사야98.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9.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이 알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10.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11.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 그 원수들을 격동시키시리니

 

12.앞에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는 블레셋 사람이라 그들이 그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키리라 그럴찌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13.이 백성이 오히려 자기들을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14.이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15.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16.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17.이 백성이 각기 설만하며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장정을 기뻐 아니하시며 그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이사야2822.그러므로 너희는 경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우심할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

 

(말라기21.너희 제사장들아 이제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노라

 

2.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라

 

3.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4.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내린 것은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줄을 너희가 알리라

 

5.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으로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 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으며

 

6.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7.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

 

8.너희는 정도에서 떠나 많은 사람으로 율법에 거치게 하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파하였느니라

 

9.너희가 내 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편벽되이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모든 백성 앞에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종북 앞잡이 목회자들 그들은 스스로 알 것이다.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가운데서 목회하면 이런 것을 독해할 눈빛도 없다. 역대의 대통령들이 국가 원로회의를 하면서 교인 수가 많은 목회자를 우대한다. 물론 표밭이 거기에 있을 것 같아 그리하겠지만 실상은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한다.

 

무릇 전쟁은 잠언서 24장의 말씀대로 하는 자들만 이기게 된다.

잠언24

1.너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기도 원하지 말찌어다

2.그들의 마음은 강포를 품고 그 입술은 잔해를 말함이니라

3.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4.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5.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7.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의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여호와의 회의 중에 참석하는 자들만 그 회의의 참석하는 멤버십을 안다. 옵서버도 알아본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하나가 되어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

위에 인용한 잠언서 24장의 12절의 말씀에 근거해서 적들이 현재처럼 약진하더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회의에 들어가서 그들의 약진의 모든 내용을 소상히 듣고 그 대책을 공유한다. 그 대책을 가지고 내려와서 각기 역할을 하는 청지기가 되어 그 집 사람들에게 양식을 나눠주는 일을 한다. (누가복음 1242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그들은 그 시에 그 일 그 말을 해야 하고 그 행동을 하는 糧食을 받아 가지고 온다.

그들은 “3.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4.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34절의 일을 해내는 하나님의 인사 파일을 공유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인사 파일을 공유하여 그 지혜와 명철과 지식으로 하나님의 지시를 그대로 따르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을 찾아내는 일을 하고 그들을 각기 역할을 분담하고 그 일에 부족함이 없이 완전한 순종에 이르도록 성령의 권위로 훈련을 하게 한다. 그 인사 파일에서 찬양대가 나온다.

 

오늘날 많은 자가 돈에 팔려 발람의 길로 간다. 그들은 곧 인간 육체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나 표적 은사계시가 강한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께 받은 예언적인 식견을 마귀의 세상 그 적화야욕에 주어서 대한민국과 교회를 망하게 한다. 주사파가 그리 강하게 된 것도 발람이 그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미 저주를 받았지만 곧 저주가 실행될 것이다.

민수기22

5.그가 사자를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가로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하였고

6.우리보다 강하니 청컨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쳐서 이기어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줄을 내가 앎이니라

7.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술의 예물을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로 그에게 고하매

8.발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는대로 너희에게 대답하리라 모압 귀족들이 발람에게서 유하니라

9.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와 함께한 이 사람들이 누구냐

 

민수기 3116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베드로후서 215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발람은 하나님과 소통하던 자이다. 돈에 팔려 또는 죽음이 무서워서 天機漏洩을 하고 적에게 이기는 계책을 준다. 그 결과 그는 영원히 망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인사 파일을 공유한 자들이 대통령 후보들에게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인사파일에 매국노가 매국노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을 피하게 하는 인사파일은 하나님의 것이 정확무오하다. 하나님의 인사파일만 이 매국노가 가득한 세월을 이기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모사들은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공유하여 서로를 항시 확인하면서 매국노를 몰아내야 비로소 하나님의 기밀이 그대로 달성되는 것이다.

 

엘리야는 호렙산에서 하나님께 그 인사파일을 받는다.

열왕기상 19

15.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16.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우리가 트럼프를 주목하면서 혹시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하는 무리가 그 곁에서 그를 돕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를 둘러싼 자들 중에 하나님과 소통하는 사람들의 핵심은 부통령일 것이다. 펜스의 영적 신분이 어디까지 이른 것인지는 몰라도 아마도 하나님의 뜻을 전달받아 행하는 위치임은 분명하다. 아무튼지 그런 분들이 트럼프 곁에서 하나님의 인사파일과 하나님의 결정사항과 등등을 알려주고 그것을 실행할 그 년 월 일 시를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는 필자만의 素懷이다. 여러분도 그를 주목하여 보라. 필자는 이 나라 기독인 중에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분들 가시권에 들어온 분들에게 몇 글을 써서 강조한 말들이기도 하지만, 과연 서울 촌놈의 말을 참고라도 해주길...하지만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면 그리스도와 의식 세계가 통일이 되는 것이다. 이런 말은 성경을 근거로 세상을 논하는 자가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이다. 그분들이 직접하는 것도 있겠지만 필자같이 초라한 영적 신분이 주제넘게 말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직접받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성경에 있는 내용이고 우리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정도 수준이다. 필자를 과도히 생각하지 않으시겠지만 혹시라도 그리 생각한다면 생각을 바꾸시라. 영적 세상은 넓고 그 태산은 심히 높으며 그 바다는 도도히 흐르는 도다. 때문에 서울 촌놈이 그저 충성된 마음으로 낸 의견으로 여겨주시길 바란다. 아멘 할렐루야! 혹시라도 여호와의 회의 중에 들어가셔서 제가 한 말을 검증하실 것이면, 주 예수의 질책을 받아다가 주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구국의 난 속에서 정말 진짜 처방을 받아야 하는 때 성경을 인용하여 나름 의견으로 혼잡케 한 것이라면 정말 난 회개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그렇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로 날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잠언 서에 이미 공개된 내용이니 그대로 말하는 것 뿐이다. 이는 천기누설이 아니다.

5.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6.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7.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의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천기누설이 아니고 이런 말을 해도 미련한 자 곧 마귀에게 잡힌 자들은 이를 알아보지 못한다. 적들을 이기는 비책은 여기에 이렇게 있는데도 누가 여기에 투자해서 그 일을 하겠는가? 단 한 분밖에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에게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면 성령의 등불로 구국의 지혜가 확연히 드러날 것이다. 그분이 제 말에 힘을 실어주시면 이는 태양에게 주신 낮의 때이다. 그냥 어둠에 묻어 두시면 그냥 밤의 때일 뿐이다.

시편136

7.큰 빛들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8.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9.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각자가 강단에서 전하는 말씀으로 그분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는 그 날이 온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대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4-26, 22:08 ] 조회수 : 33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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