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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조선, 중앙의 무례
"거야", "대미"는 암호이다. 독자들을 암호풀이 대상으로 삼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巨野, 對美라고 쓰면 누가 잡아가나?
2024-05-05 00:33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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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전공의 복귀율이 6% 되었다고 좋아하는 정부!
오는 중순으로 예정된 고등법원의 가처분 재판에서 집행정지 결정이 나오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으로 보인다.
2024-05-04 10:29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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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빗장 열린 北 유학…엄격 생활규칙 ‘눈길’
駐北 중국대사관 ' 中 장학생 41명 평양 도착…自費유학생 45명도 北에 체류중'
2024-05-04 04:52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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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정은 로얄 패밀리의 내부 권력 투쟁은 아직도 진행 중
권력 중심에서 밀려난 김정은의 삼촌, 이모, 고모는 물론 사촌들이 많다. 하나 같이 머리가 좋아 김정은에게 위협적 존재다.
2024-05-04 03:44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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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죄값 이상을 강요할 권리가 있나?
'보호감호는 인간의 개조가 물리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독재자들의 오판이 낳은 낡은 유물이다.'
2024-05-03 20:28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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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보다 못해 의협(醫協)에 한마디 한다
의협 회장은 말이 모질고 돌격대 같아 보인다. 저러면 윤석열과의 전투에는 이길지 몰라도 국민의 마음은 잃게 된다.
2024-05-03 09:44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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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군복 지급 늦어지고 도둑까지…주민에 군대 지원 물자 공출 강요
세계 최장 군복무, 그 신병은 누구인가(3) 김정은 정권, 현재 규모로 軍을 계속 운영할 능력이 있는지 의문.
2024-05-03 04:08 | 전성준·강지원(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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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휠체어 타고도 여행 즐기는 사람들
여행 중 만난 사람들 201 – 교통사고로 한 다리를 잃고 의족(義足)에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독일인.
2024-05-03 02:43 | bestkore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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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군 철수' 주장엔 '독자 핵개발'로 맞서야
우리 生死를 자기 필요에 따른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트럼프 후보에 보내는 정당한 견제다.
2024-05-02 21:17 | 이재원(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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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道名에 '평화'를 넣다니 전쟁나겠네
그렇게나 평화란 말을 좋아하면서 자기 이름이나 자식의 이름을 왜 평화라 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
2024-05-02 20:55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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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통령·국회의장에게 '진짜 개XX들'이란 박지원
잘못에 대한 정중한 사과보다는 변명에 급급한 작태가 노추(老醜) 수준이다.
2024-05-02 20:42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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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신간]응급실, 우리들의 24시간:의료대란 속 전공의들의 진짜 이야기!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응급실, 우리들이 청춘을 바쳐 얻고자 했던 것들은 무엇인가
2024-05-02 16:31 | 조샛별(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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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김정은 이종(姨從)사촌? 美 국방부, 1급비밀 취급 허가 거부
1998년 미국으로 망명한 김정은의 이모 ‘고용숙’ 자녀의 신상과 매우 유사.
2024-05-02 05:18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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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수처의 무리한 채 상병 관련 수사, 軍 사기를 꺾는다
수사권 자체가 없는 해병대 수사단에 수사 외압을 가했다는 의혹 자체가 어처구니 없다.
2024-05-01 21:08 | 이재원(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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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류현우 前 대사대리 “北 엘리트, 24시간 도청당해…김정은과 운명공동체 아냐”
"고위 간부들이 모여 사는 평양 대동강구역 의암동 은덕촌은 함부로 말을 할 수 없는, 정치범수용소로도 볼 수 있다.”
2024-05-01 09:11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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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올해 1분기 한국 입국 탈북민 43명…코로나 이후 회복세
총 3만4121명 입국…북한 탈출 뒤 바로 한국에 들어온 탈북민은 거의 없어.
2024-04-30 21:44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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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함께 미쳐 돌아가는 교육부
대량 유급사태가 우려되는데 ‘학년제’ 거론하며 ‘의대 유급은 없을 것’이라는 한가한 소리
2024-04-30 17:16 | 류종렬(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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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숯불 나르는 청년의 외침
"저같이 밑바닥에서 사는 천한 놈들은 저기 잘났다는 판사님이나 검사님들보다 변호사님 같은 분을 훨씬 존경합니다.”
2024-04-30 08:44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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