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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야 이 새끼야, 너 기다려, 나가면 꼭 죽여 줄께”
“내가 강도라도 보는 앞에서 강도라고 하다니? 그게 변호사가 할 말이오?”
2024-04-17 23:32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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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소통(疏通)'에 속지 말라
예수도, 석씨(釋迦)도, 세종대왕도, 마가렛 대처도, 레이건도, 성웅 이순신도 소통에는 서툴렀다.
2024-04-16 22:09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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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상왕(上王)놀이' 이재명, '한 술 더 뜨는' 曺國, '들러리' 문재인
그래도 국민들이 항상 깨어 있어야 웃는 날이 올 것이다!
2024-04-16 21:54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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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세월호 침몰 10주년, 나는 왜 해경해체에 반대했던가?
나는 선동에 국가가 굴복한 행위로 규정, 박근혜 대통령의 지도력에 치명적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2024-04-16 09:5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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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로버트 조셉 前 국무차관 “이란, 북한과 협력해 ‘핵 탑재 탄도미사일’ 추구”
"이란은 사실상 핵무기 보유국…핵 탑재 미사일 중 하나만 방공망 통과해도 이스라엘의 종말이 될 수 있다."
2024-04-16 07:10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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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전직 관리들 “중동사태에도 대북억제 강력…北, 도발 못해”
에이브럼스 前 사령관 "지난 20년 동안 수많은 세계적 위기에도 북한측에 한국을 공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준 적이 없었다."
2024-04-16 06:18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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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조선족 깡패 부인들의 선택
그들은 하나같이 미인이다. 착하고 신사다운 남자 대신 왜 저런 깡패들과 사는가 하니 그래도 우리를 먹여 살릴 상남자다워서 산다는 것이다.
2024-04-15 21:19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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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원희룡. 이래서 졌구나
절장결전(截腸決戰)하는 싸움터에서 정치도 모르고 左右도 모른다는 사람을 종사관(從事官) 삼았던 것이 패인이었다.
2024-04-15 21:04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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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도움의 손길 보내고 싶었던 북한의 첫 사랑
탈북하여 편지를 보내보았다. 워낙 폐쇄되고 공포 속의 북한이기에 아무 소식이 없다.
2024-04-14 23:29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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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PK가 '정권심판' 대신 '국정안정'을 택한 이유
문재인의 '파렴치'와 이재명의 '야비함', 曺國의 '뻔뻔스러움'이 부·울·경 민심을 결집시켰다.
2024-04-14 21:48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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