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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北 인터넷 사용자 1천 명 미만…세계 최하위 접속률”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인터넷 사용을 금지하는 국가. 국제사회가 직접 북한 주민들에게 인터넷을 제공할 방법 모색도.
2024-03-06 07:59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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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北 거리 곳곳에 감시 카메라 설치
"범죄와 소동 증가해 주모자 특정하기 위해서일 것"…'안전국에 감시 카메라를 전문 관리하는 부서 신설'
2024-03-05 14:53 | 강지원(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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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오늘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이다
이년 전 나는 집안의 모든 식(式)을 다 접기로 했다. 진정한 애정이 없이 의무로 형식으로 하는 행위는 무의미하다는 생각이었다.
2024-03-05 13:35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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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재명 같은 마이너스의 손도 없을 것이다
저런 정실(情實) 인사는 본 적이 없다. 이재명이가 망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일지 못한다.
2024-03-05 13:22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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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윌리엄 왕세자 부인은 케이트‘嬪(빈)’이라고 써야 맞다
시모도 妃, 자부도 妃면 콩가루 집안…우리말로는 다르게 표기해야
2024-03-05 10:11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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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전직 관리들 “백악관, 北 위협감소 차원 비핵화 ‘중간조치’ 제안”
핵 동결 혹은 감축에 상응해 대북 제재 완화 등 대가를 제공…랩슨 前 대리대사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이 실패했다는 비판에 대한 대응 차원"
2024-03-05 07:01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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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북한 문제에서 조선족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
조선족은 6·25 때는 남한 침략의 선봉대였지만 현재는 북한 '침략'(한류 전파 등) 의 선봉대이다.
2024-03-05 06:51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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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윤석열의 의사 적대시를 보고 보수를 영원히 떠나기로 했다
오르니 이번 선거는 이기겠죠. 그러나 영원한 동지였던 의사와 그 가족들은 이제 다시는 보수에 돌아올 일은 없을 겁니다.
2024-03-05 01:27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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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한일합섬이 터가 나빠서 문을 닫았나?
도망갈 궁리나 하던 조선이 망한 것은 필연이요 조선과 함께 사라졌어야 할 것은 풍수(風水)였다.
2024-03-04 13:32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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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비주류 찍어내기'엔 親文, 親明이 차이 없다
'대를 이어 계파 패권주의가 판치는 민주당은 더 이상 고쳐 쓰기 힘든 정당이 됐다.'
2024-03-03 09:45 | 금태섭(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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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집단농장서 1톤 나던 옥수수밭이 개인농을 하니 7톤 생산
공산권에서 죽어도 해결 못하여 한번도 자유권(圈)을 이기지 못한 분야가 농업. 벌판에 나간 농민들 통제는 불가능.
2024-03-03 08:41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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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재명단수(單數)'는 '친명횡재, 비명횡사'의 완성
재판에서 징역형 나와도 당권 장악해 구속 피하고 대선 나가려는 것…총선에서 승리해 이재명의 꼼수 막을 것
2024-03-02 17:40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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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안민석의 도태(淘汰). 여자의 함원(含怨) 때문인가
정유라 같은 사람이 계속 나와야 한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말 한 마디라도 살펴서 할 것이다.
2024-03-02 11:59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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