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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위에, 아들에, 손자가 직업이었던 사람들
제 이름 석 자 '독립'도 못한 이들이 무슨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는 거죠?
2024-01-09 06:02 |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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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비운(悲運)의 망명객 황장엽을 위한 변명
주체사상은 北에서의 생존 수단이었다…그의 이실직고 "우리는 북한에서 자신의 삶이 없었습니다"
2024-01-09 05:56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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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도자의 언행은 적(敵)과 아군을 구분해야
사람들은 분노 조절 못하고 말 가려서 하는 최소한의 교양도 없는 인간을 우러러보지 않는다.
2024-01-08 22:35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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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北 파격적인, 10배 넘는 '임금 인상'…그래도 월수(月收) 4500원 정도
국영기업과 공무원의 노임 일제히 인상(1)
2024-01-07 23:06 | 강지원·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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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이스라엘 “가자 북부서 하마스 군사체계 해체 완료”
"8천 명의 무장 세력을 사살하고 수만 개의 무기와 수백만 개의 문서를 압수"
2024-01-07 22:11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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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동족에겐 연이틀 '쾅쾅' 강경, 일본엔 '각하' 비굴…전형적인 ‘갓끈 전술’
이번 기회에 외교적으로도 북한에 일본의 납치문제 해결에 빨리 나서라고 촉구해야.
2024-01-07 20:18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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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시(婦寺)의 충성'
대변인이 가족 운운한 것은 이재명을 감싸려다가 도리어 그를 공사분별심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린 꼴이다.
2024-01-06 09:42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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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북한이 내일이라도 당장 대화하자고 하면?
<뼈만 아릉아릉한 미친 개새끼(북한)가 악악대니 살찐 돼지(남한)는 비실비실 항상 피해 다닌다>.
2024-01-06 09:31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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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조태열 후보 ‘韓·中관계’ 발언 논란…해리스 前 대사 “한국 외교부 해명 환영”
“조 후보자가 한 말, 하지 않은 말, 또는 하려던 말에 대해 한국 외교부와 논쟁을 벌이고 싶지 않다.”
2024-01-06 07:27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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