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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한동훈인가?
그에게서 고려의 대충신 정몽주를 아버지의 간곡한 당부를 무시하고 단번에 제거한 이방원의 결연한 의지가 떠오른다.
2023-12-18 19:55 | 릴킹(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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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서히 데워지는 가마솥의 개구리
이낙연 신당만 저지하면 민주당의 승리가 보장된다는 착각이야말로 유권자를 너무 우습게 본 것이다.
2023-12-18 15:47 | 조기숙(이화여대 교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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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싸가지가 없다고 이준석의 말까지 버려서야
"별난 사람은 하나였는데 그 별난 사람이 하나인 걸 지금까지 감추기 위해 많은 사람이 희생된 거다."
2023-12-17 17:54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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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비대위원장은 구세주가 아니다
黨의 위기를 초래한 것은 지도부만의 책임은 아닙니다. 제대로 소리를 내지 못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2023-12-17 09:21 |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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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韓 NCG 2차회의 공동성명 “北, 핵사용시 정권 종말…확장억제 공약 확고”
게리 세이모어 "북한에는 도발 단념을, 한국 국민에게는 미국이 함께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
2023-12-17 04:42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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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의원 “차세대 전략폭격기 B-21로 北 방공망 무력화 가능”
지난 11월 첫 시험비행, 2026년 혹은 2027년까지 실전배치 전망.
2023-12-17 04:19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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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올 거는 오고 될 거는 된다
'특정한 음절이나 단어, 문장을 반복하면 강력한 파동이 생겨 마음이 초능력에 가까운 힘을 가지게 된다'
2023-12-17 04:05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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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대통령과 정당을 수평적 관계로? 차라리 짐승사회가 되자 하라
언론은 이재명이 연산군 노릇을 해도 대표와 당원 사이가 수평적 관계여야 한다는 말을 안 한다.
2023-12-16 19:42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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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방화살인·감금폭행치사범이 어째서 민주유공자인가?
이름과 공적도 밝히지 못하는 깜깜이 유공자 나부랭이들에게 왜 대한민국의 혈세를 자자손손 퍼부어 줘야 하는가?.
2023-12-16 19:26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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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北, 혹한기 맞아 석탄 배급 …필요량의 15% 정도라 땔감 도둑 횡행
"절약하려고 석탄 풍로에서 물을 데워 페트병에 넣고 이불에 넣어 자는 집도"
2023-12-16 09:26 | 강지원(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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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日, 英·이탈리아와 차세대 전투기 공동 개발…"北·中 위협 대응, 유럽으로 안보 협력 확장”
초음속 스텔스 기능에 현재 체계보다 1만 배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레이더 탑재 예정.
2023-12-16 09:19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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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신효숙 교수 “탈북민은 ‘인권의 산증인’…각자의 ‘스토리’가 무기”
"탈북민은 북한, 중국, 한국 등 '超국적' 체험자들…이들의 '超문화적' 경험 배워야"
2023-12-16 09:06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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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 혈세 좀먹는 건 두 黨이 똑같다
경찰과 민간인을 불에 태워 죽이거나 고문을 하면 유공자로 대대손손 기리고, 국군포로들은 70년이 넘도록 적국 탄광에 묶어놓는 국가가 나라냐?
2023-12-16 08:43 |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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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슈라이버 前 차관보 “북한 핵 동결 추진, 현명하지 않고 가능성도 낮아”
"美·韓·日 3국 미사일 방어망 통합이 최적의 상태"…韓·美 원자력협정, 일본 수준으로의 개정에 '지지 용의'
2023-12-15 09:28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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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구가 줄어 망한 나라는 없다, 겁주지 말라
대한민국의 불행은 인구가 주는 것도, 기후변화도, 학폭도 아닌 게으른 정치가가 공부하지 않는 데에 있다.
2023-12-15 09:12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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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