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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대업과 '청산가리 여배우'를 계속 불러내야
좌파들의 가짜 뉴스, 효과적 대처법/새로운 괴담을 만들 때마다 과거 저들이 만든 비슷한 괴담 유포자를 국민에게 반복 학습시켜야.
2023-09-04 16:36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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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교사들의 우회(迂廻) 파업. 낯설고 민망하다
“오래 앉으면 새도 살을 맞는다”는 속담이 있고, 세상의 모든 일은 오래 계속되면 인심이 돌아서는 법이다.
2023-09-04 08:49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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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북러 무기거래 눈치게임, 첨단 ‘미그-29’ 김정은 품으로?
러시아 입장에서는 당장 필요한 우크라이나 전쟁용 무기를 받고, 러시아 공군의 악성 재고인 MIG-29를 처분?
2023-09-04 07:25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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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바보는 약(藥)이 없다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로 조용히 임하(林下)를 즐겨야 잇속이 있을 텐데…얼마나 춘핑이면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까.
2023-09-03 20:02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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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대한민국을 뇌수술한 붉은 의사 문재인!
대한민국의 뇌를 갈라 腦髓에 새겨진 反共자유민주주의 영혼을 파내고 김일성 악령을 심으려 한 자이다.
2023-09-03 16:4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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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남북한의 항일(抗日) 독립투쟁史는 엄청난 사기(詐欺)
신화처럼 포장된 독립군 무장투쟁 결과, 현실적인 독립 지사들과 평화스러운 한인 백성들이 싸그리 멸족됐다.
2023-09-02 20:23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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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김정은 정권, 공개 처형 再開…8월30일 양강도에서 9명 총살
혜산시 혜산비행장에 동원된 목격자 증언. "많은 사람이 피 튀기는 모습을 보고 아직도 소름이 끼친다."…국가 보유 부림소(牛)를 죽이고 몰래 유통한 죄.
2023-09-02 19:58 | 강지원(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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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문재인은 '단식(斷食) 격려 전담'인가?
천성산 도롱뇽 살리자고 '단식 쇼' 하던 비구니 찾아 위로하더니 이번에도 이재명에 응원 전화,
2023-09-02 17:40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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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감동은 예술가가 주는 것, 판사는 재판만 해야
헌법도 ‘법률과 양심’에 따라 재판하라 했지 주관에 따라 하여 감동을 주라고 하지는 않았다.
2023-09-02 17:04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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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 저 제3군수지원사령부의 권 상사입니다”
사십일 년의 안개낀 세월 저쪽에서 어렴풋한 기억의 그림자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2023-09-02 09:12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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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벤츠 두 대만…” 北, 사치품 밀수 여전
최근 북한 무역기관이 중국 단둥의 무역업자에게 ‘벤츠’의 구매 대행을 의뢰.
2023-09-02 07:07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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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차량도 인적도 보이지 않는 함북 회령-삼합 연락교
<사진報告>北·中 국경을 가다(3)텅빈 국제연락교, 함북선 신전역, 고지대에서 내려다본 북한의 협동농장과 농촌 마을.
2023-09-01 21:03 | 박성민·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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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대한민국의 원동력
尹 대통령 국립외교원 60주년 기념식 축사/"아직도 공산전체주의 세력과 그 기회주의적 추종 세력 그리고 반국가 세력은 반일 감정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2023-09-01 15:15 | 대통령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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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철조망으로 둘러싸인 두만강・회령~삼합 지역은 마치 분쟁지…탈북도 밀수도 어려워
<사진報告>北·中 국경을 가다 (2) 연변 조선족 자치주 용정시의 삼합진 부근에서 촬영.
2023-09-01 09:26 | 사진:박성민/글: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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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영화 '유토피아를 넘어서' 美 600개 극장서 상영
80 노모와 딸 부부, 그리고 손주 2명 등 모두 5명이 탈북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2023-08-31 13:54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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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무런 감동도, 울림도, 안타까움도 없는 단식
사퇴가 답입니다.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은 국민이 할 것입니다.
2023-08-31 13:44 | 유승민(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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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韓·日·英 “北·러 무기거래 협상 중단해야…안보리 결의 위반”
"러시아가 安保理 상임이사국의 책임을 저버리고 북한과 협력하는 건 부끄러운 일"
2023-08-31 07:33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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