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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문재인한테 '볼 장 다봤다'?
그런데 친문실종, 친문행불입니다. 답은 뻔하죠~뭉개버린 거들면 내년 공천 물 건너가잖아요?
2023-07-02 21:03 |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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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美·韓 B-52H 연합훈련, 강력한 대북 경고…핵 사용 생각조차 말라”
샘 탕그레디 “미국의 핵무기는 북한의 핵무기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강력하다”
2023-07-01 09:36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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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고(思考) 없는 민주당, 사고(事故)의 습관화
'허위사실 명예훼손'이라~문재인이 간첩이 아닌 것을 증명하려면 USB에 뭐가 들었는지도 밝혀야겠지요?
2023-07-01 05:36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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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리산 도사(道士)와의 번개팅
"누구는 바닷가 방에서 빈둥거리고 앉아있고 누구는 천리 길을 운전해서 그 한 마디 알려주려고 이렇게 왔구만.”
2023-07-01 03:37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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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살아 보니 보고 듣고 배울 것이 더 많더라(1부)
1983년, 생애(生涯) 첫 외국 방문지는 미국과 유럽이었다. 모든 것이 꿈만 같았다.
2023-06-30 21:05 | bestkore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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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바다의 자정(自淨)과 희석능력(稀釋能力)을 모르는 맹꽁이들
원래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바다 무식자들은 모르면 입 다물고 있어야 한다.
2023-06-29 20:48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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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중근 회장의 '화통한' 기부(寄附)
종교단체나 대학 아니면 국가기관을 통하는 것보다 기부자나 받는 사람의 행복감이 더 높을 것 같다.
2023-06-29 10:06 | 엄상익(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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