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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윤민우의 분석-'개딸의 사회심리학'
'曺國의 정치적 사망 후 개딸들이 이재명을 대체재로 삼았듯 李의 정치생명이 소멸되면 또다른 대상을 찾아 나설 것이다.'
2023-06-05 07:34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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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내가 경험한 공산주의 몽(夢)과 현실
모두의 것은 누구의 것이 되지 않아 모두 가난해지다 못해 굶어 죽게 된다는 것은 금방 증명되었다.
2023-06-05 07:17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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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젤렌스키 "더 기다릴 수 없어 대반격 감행…러시아 공군력 강해 우리 전사자 많을 것"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 "우리가 성공할 것이라 강력히 믿는다"
2023-06-04 05:51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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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韓·日, 안보리서 ‘북한 위성발사’ 규탄…중·러 ‘미국 域內 군사활동’ 비판
美 "역내 안보 상황 불안정하게 만들 위험" *日“北이 안보리의 침묵과 무대응을 최대한 이용" *韓 "우주발사체에 핵탄두 탑재하면 핵무기"
2023-06-03 20:52 | VOA(미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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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존재 자체가 민폐(民弊)가 된 문재인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범법이 되지 않을 일에도 범법을 일삼는 것은 시민적 덕목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2023-06-03 20:05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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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옛날 우체부처럼 살아야 長壽한다?
심장박동이 빠른 호랑이와 사자는 10년~20년을 살지만, 심장박동이 느린 거북이는 200년 이상을 산다.
2023-06-03 04:51 | 골든타임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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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청년 월급 280만원 받을 때 부무 연금 400만 원 넘긴다"
부모가 평생 일한 후에 받는 연금보다 청년 신출내기의 월급이 더 많은 나라가 어디 있든가?
2023-06-03 01:40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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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정은의 아킬레스건은 북한 주민들
위성 실패, 주민들에 3일째 함구…김정은이 군사정찰위성보다 더 집착하는 것은 북한 내부 결속임이 명백해졌다.
2023-06-02 20:42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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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관위가 주장한 '헌법적 관행'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동안 선관위는 회계검사 외에도 감사원의 직무감찰을 여러 차례 받으면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2023-06-02 20:28 |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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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원래 '없는 사람'들이 말 어렵게 하죠?
"김문기씨를 안다, 모른다 입증하려면 피고인(이재명) 머릿속에 당시 안다는 인식이 있었거나 알았다고 볼 만한 정황을 통해 증명해 내야 한다."
2023-06-02 20:22 |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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