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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北, 대대적 간부 인사 단행, 젊은 층 대거 등용해 舊 간부들 충격
'김정은 세대로의 교체' 목적일 듯…"30대 전반 '세포비서'까지 탄생했다"
2023-01-07 22:24 | 강지원·이시마루 지로(아시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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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유타야에서 만난 무적함대 스페인
여행 중 만난 사람들118 /동시대(同時代)의 조선조와 비교하니 아쉬움과 수치감에 빠진다.
2023-01-07 22:14 | bestkore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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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회에서 실종된 7살 아이를 찾습니다'
*이름 : 북한인권재단 *출생 : 2016년 3월 3일 *마지막 행적 :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 간 것은 분명한데, 그 이후로 사라짐)
2023-01-07 01:05 |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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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KBS에 허위정보 제공, 오보하도록 한 신성식 검사장 기소!
신성식은 한동훈이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제보하고, KBS는 검증도 하지 않고 오보!
2023-01-06 01:43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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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30년간 방치한 이공계 인재의 의대 편중
5년 단임제 민주주의의 최대 문제…생색나는 일에만 열심이고 긴 안목에서 바로잡아야 할 더 큰 문제는 아예 손을 놓아버린다.
2023-01-05 22:17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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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北 핵무기 사용 가정 韓·美 TTX는 美 확장억제 공약 방증”
에이브럼스 前 사령관 "韓·美의 확장억제수단 운용 연습 합의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제공 공약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
2023-01-05 08:36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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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리용호 처형? 사실이면 北 외교관 등 동요 심화될 것
父 이명제는 김정일의 집사, 3층 서기실 비서실장으로 김정은 생모와도 깊은 연(緣).
2023-01-04 23:04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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