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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한국인과 고래(3)/고래를 살려준 어민들
어민들은 바닷가에 표착한 고래들을 바다로 몰래 밀어넣어 버리곤 했다. 관리들이 알면 일만 시킬 것이기 때문이었다.
2006-03-15 03:0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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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한국인과 고래(2)/바닷가에 좌초하다
귀신고래는 또 바닷가 얕은 곳에서 노닥거리다가 갑자기 물이 빠지면 모래바닥에 덜렁 얹혀버리기도 하는 순진하고 멍청한 친구다.
2006-03-15 02: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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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재]애국자와 국가주의자의 차이
애국자는 조국과 역사와 인간에 대한 사랑을 깔고서 행동한다. 국가주의자는 이웃나라에 대한 열등감과 증오심에서 출발한다.
2006-03-15 02:3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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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반역이 일상화된 사회
역사가 거꾸로 흐르고 있다. 애국이 조롱꺼리가 되고 반역이 자랑이 되었다. 우리에게 과연 미래가 있는지 묻게 된다
2006-03-14 14:56 | 정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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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나가사키 原爆 투하 현장에서
원래 고쿠라에 떨어뜨리려 했으나 구름 때문에 나가사키가 희생되었다. 약1만명의 한국인과 약200명의 미군도 일본인과 함께 죽었다.
2006-03-14 14:3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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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요덕스토리' 막바지 리허설 현장 르포
北 정치범수용소를 다룬 실화, 15일부터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서 개막. 리허설 현장에 20-30대와 중고교생들로 북새통.
2006-03-14 12:06 | 봉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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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금융조치로 對北 압박카드 '손쉽게' 확보
中 대형은행은 물론 중소형 은행까지 北거래 자제, 영국 등 유럽계 은행으로 확산될 조짐.
2006-03-14 09:31 | 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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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北인권운동가 문국환씨 月刊 '좋은 이웃' 창간
장길수군 가족 南에 데려온 문씨, 부인과 세 명의 자원봉사자가 폐지에 일일이 풀칠을 해 가며 초판 3000부 제작.
2006-03-14 09:20 | 자유북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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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난민지위 얻은 탈북자 40명 추가 확인
UNHCR(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탈북자들의 신규 망명 신청, 2004년부터 영국이 독일 제치고 1위'
2006-03-14 09:11 | 장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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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美, 유럽연합과 공조해 북한인권 다뤄야”
美국방부 산하 국방분석연구소 오공단 박사:유럽연합과 OECD 회원국들과 공조하면 정통성 확보 유리하다'
2006-03-14 09:03 | 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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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재]김정일 정권과 앵벌이 조직의 유사성
전쟁이 아니면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앵벌이 정권을 파괴하고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을 구해 내야 할 의무가 있지 않는가!
2006-03-13 21:39 | 李文載(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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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한국전쟁의 세 악당: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어떤 사람을 판단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누구를 좋아하고 누구를 나쁘게 생각하는지 보면 됩니다.
2006-03-13 20:48 | 정리: 全敬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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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재]富者들이 민주주의를 한다
박정희 독재를 어떻게 봐야 하나? 민주화-누구의 공이 더 컸나? 한심한 지식인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외쳤으나.
2006-03-13 20:43 | 그랑프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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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재]일류국가 만들기의 新羅 모델
국가 엘리트층의 솔선수범으로 국내 정치가 안정되고 내부 단합이 이뤄졌다. 이 정치력은 외교력과 군사력을 국가 목표를 위해 동원했다.
2006-03-13 19:1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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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재]'한국과 북한은 對等한 관계가 아니다'
姜京根 교수의 명쾌한 논리: '북한이 대한민국의 일부라는 헌법3조 정신을 부정하는 것은 대한민국 부정이 된다.'
2006-03-13 19:10 | 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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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이승만을 바로 봐야 나라가 바로 선다
김대중을 40%로 평가하고 이승만을 3%로 평가하는 서울대인들의 한심한 역사의식을 개탄한다.
2006-03-13 16:00 | 앨리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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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정보]'차라리 간첩잡는 게 역적행위였다 매도해라'
최종길 교수 사건을 보는 前국정원 직원의 절규:'고령의 당시 수사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다'고 했다'
2006-03-13 09:32 | 송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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