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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 진술조서(3차) - 2003년 9월2일
『나는 現代로부터 150억원을 받은 적 없다. 이익치가 중간에 착복했을 것』
2003-12-01 15:02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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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 진술조서(2차) - 2003년 8월21일
『서울 플라자호텔 스카이 라운지 토파즈에 자주 가기는 했지만, 그 곳에서 이익치를 만난 적은 없다』
2003-12-01 15:01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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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진술조서(3차) - 2003년 8월20일
『한국인 2세인 요시다는 北韓 김용순과 김정일 의전비서관과 친한 사이』
2003-12-01 14:59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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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 진술조서 - 2003년 8월19일
『2000년 1월 정몽헌 「회장이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면 성사될 것 같다」면서 정부의 의향을 물었다』
2003-12-01 14:58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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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진술조서(2차) - 2003년 8월8일
『보안을 유지하라고 하고는 박장관이 김영완에게 정상회담 예비회담에 가자고 한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2003-12-01 14:57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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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 진술조서(1차) - 203년 7월31일
『내가 박지원 장관에게 받았던 150억원 중 박장관에게 건네 준 돈은 30억원 가량 된다』
2003-12-01 14:49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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