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 인사(人事), 보수는 좀비냐?

스스로 정체성을 부인하는 자기 기만의 정치는 안됩니다.
어제 박&양 요직 임명설,
'0410 참패보다 더 끔찍했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권성동 의원이 표현한 대로
'정체성을 부정하는 인사'였습니다.
즉 이 나라 유일한
보수정당 국민의 힘을
죽을 힘을 다해 지지하는 이들을
'좀비 취급'하는 인사였습니다.

더구나 기막힌 것은
'대통령실은 전혀 검토한 적
없다'고 3시간여 만에
밝혔습니다.
그러나 '검토했고 검토중'이라는
뒷담화가
계속 흘러나옵니다.

​용산은 지금?
혼군(昏君)과 혼신(昏臣)의
혼돈 속에 있는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잡종교배니 이종교배?
그러나 스스로 정체성을
부인하는
자기 기만의 정치는 안됩니다.

​'나도 속고 너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이보다 더 끔찍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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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4-04-18 오후 3:03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朴근혜 대통령이 말했다. "... 우리나라가 跳躍하고, 그 結實을 國民이 거둘 수 있도록 努力을 하겠다. 公共, 勞動, 金融, 敎育의 4大 改革을 完遂해서 未來 30년 成長의 基盤을 마련하겠다 ..." 그러나 민주당의 줄기찬 방해 공작으로 8년 餘 동안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했다. 특히 文재인 5년 동안 나라는 무법천지ㆍ엉망진창이 되었다. 혈세탕진 공짜복지로 나라가 빚더미에 올라 앉았을 뿐이었다. 尹석열 대통령이 취임하였지만, 역시 민주당의 사사건건 방해에 아무 개혁도 시도할 수 없었다. 나라의 걸림돌, 민주당은 없어져야 한다.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민주당을 제거해야 한다. 헌법에 따라 해산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나라가 제대로 경영되도록 새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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