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가장 만나기 싫은 사람은?

세상 햇빛 볼 날 얼마 안 남은 그들에게 '눈부신 태양'을 실감케 하길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 이재명을?>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108석대 192석의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정치는 현실입니다.

​만나야 합니다.
전과4범 찢재명이 아니라
거대 야당 대표로서
이재명을요.

이재명을 가장 만나기 싫은
사람은 윤석열 대통령일 것입니다.
검사 27년 이재명류를
수없이 만났을 것이고
그 바닥을 잘 알겠지요.

국민들이 걱정하는 것은
혹시 이재명에 대한
'사법적 딜'이 있는 것 아니냐는 거죠.
물론 재판은 재판입니다.

그러나 기소가 안된 여러 사건에 있어
'잘못된 시그널'을
검찰에 줄까
염려하는 것입니다.

​조국도 만나달라고 아우성치겠죠.
조국이나 이재명이나
원단 차이만 약간 있을 뿐
감빵은 예약된 것 아니겠습니까?

세상 햇빛 볼 날
얼마 안남은 그들에게
'눈부신 태양'을
실감케 하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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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4-04-20 오전 9:35

    헌법 27조에, "국민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라고 돼있다. 그런데 왜, 재판이 한없이 늦어지는가? 몇 년이 걸려도 왜 판결이 나오지 않는가?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 재판을 왜 미루는가?


    판사들은 악랄한 범죄자들을 두고 뭐하고 있는가? 이재ㅇㆍ조ㅇㆍ황운ㅇㆍ윤미ㅇㆍ문재ㅇㆍ임종ㅇㆍ 김정ㅇ 등 등 왜 미루는가? 울산시장 선거부정 재판 왜 그러는가? 그 이유가 뭔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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