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센스가 아닌가요? 적반하장(賊反荷杖)입니다.
현재 범인으로 지목되어 수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이 현직 대통령을 범인 취급하는 건 넌센스가 아닌가요? 이때 하는 적절한 말이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합니다.
영수회담 한지 며칠 되었다고 그러십니까? 국민들이 야당에 표를 몰아준 것은 협치해서 나라를 안정시키라는 것인데 벌써부터 그렇게 몰아붙이면 국민들이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차근차근 하시지요. 아직 3년이란 세월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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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귀신은 잘 먹어서 잡아 먹을 놈 안 잡아 먹나?
아니면 잠자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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