黨 혁신은 정당성 갖춘 당 대표가 하는 것

총선 참패로 당이 풍비박산 날 지경인데 콩이나 주워 먹겠다고 설치는 게 당의 원로냐? 5월 9일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노욕에 찬 어당팔 사퇴시키고 원내대표가 대표 직무대행이 되어 즉시 전당대회 열어 정당성 있는 당 대표를 선출해 당을 정상화 시켜라. 당 혁신은 정당성을 갖춘 당 대표가 하는 거다.
총선 참패로 당이 풍비박산 날 지경인데 이 사품에도 콩이나 주워 먹겠다고 설치는 게 당의 원로냐? 또 이 혼란 시기에도 자기 이해득실만 따지는 게 당 중진이냐?
당권대권 분리 1년 6개월은 내가 혁신위원장 때 만든 룰이고 20여년간 우리 당헌의 핵심 사항인데 그걸 자기 이익에 맞추어 바꾸자는 자는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정치하는 건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사익만 추구하고 있으니 당의 앞날이 참으로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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