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中道)를 보수로 끌어당기지 못해 진 것

자기 자식한테는 컵라면 한 개 던져주고 남의 자식 '중도' 꼬신다며 '한우갈비 '사줬잖아요? <한동훈, 전대 꼭 나오라!>

모 신문이 황우여 비대위원장을
비판했어요.
'중도확장 못한 게 문제지
무슨 보수결집 실패냐?'고요.
중도로 확장을 못해
총선 진 거래요

진짜 그럴까요?
대체 중도가 뭐죠?
중도는 한 마디로 '결정을 못한 사람'이죠.
국민의 힘이냐? 민주당이냐?
결정을 못하고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입니다.

선거캠페인 할 때 중도층은 있지만
투표하는 날,'중도'는 없어요.

​이번 총선 실패는 중도를
보수로 끌어당기지 못해 진 거죠.
보수정당인 국민의 힘이
당원들 집토끼 취급하며
'난 중도가 더 좋아~'하다
조리돌림 쎄게 당한 겁니다.

김경율에 함운경에
바둑판 훈수 놓는 진중권에
끌려다니다 이 지경 된 거죠.
황우여 위원장 말이 맞아요.

집토끼가 토끼장 문열고
가출하게 만들었지요.
자기 자식한테는 컵라면 한 개 던져주고
남의 자식 '중도'꼬신다며
'한우갈비 '사줬잖아요?

민주당에서 이미 유통기한 지난
이상민과 김영주를
'신상'이라며 웃돈주고 데려온
시세도 모르는 한심한 총선공천,
'몸부림 개그'였죠,뭐 ㅋ

황 위원장이 무슨 총선 책임을
한동훈한테 뒤집어씌워요?
온 세상이, 언론이 작당하듯
윤석열 대통령 죽이기 하는 판국인데요.

한동훈 전 위원장,
전대 꼭 나오세요.
도곡동 근처 맛집에만 까꿍하지 말고
전대에 나오세요.

당명도 바꾼다고 외치세요.
'중도의 힘' 당대표 한동훈?
'동료시민당'대표 한동훈?
'사민주의당'대표 한동훈?
차라리 어울려요.

보수당원들은 그냥
'국민의 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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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2024-05-10 오전 7:27

    한과 윤석렬이 검사곤조에 취해서 보수궤멸의 미친 칼을 휘두른 것을 잊으셨나요? 똥으로는 벽돌 못만듭니다.

  • 북한산 2024-05-10 오전 7:21

    여사님, 윤의 무능, 어리버리가 참패 원인입니다.
    검사물 안빠진 윤에 아직도 희망을 갖고 계시는 군요...

  • 白丁 2024-05-09 오후 7:34

    더불당,이재명,종북주사파 지지하는 놈들보다 더 싫은 게 소위 ‘중도’ 라는 놈들이다. 상황 봐서 좌에 붙었다 우에 붙었다 하겠다는 비열한 놈들 아닌가. 김일성도 회색분자를 더 싫어했다.

  • 골든타임즈 2024-05-09 오전 8:51

    공산주의자들과 전쟁하는 나라에서, 북괴군과 잠시 휴전하는 나라에서, 중도가 뭐냐? 진보가 뭐냐? 그저 보수로 똘똘 뭉쳐 싸워야 하거늘, 한심하다. 나라 망하는 건 시간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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