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민주주의라면 그런 민주주의 해서 뭐하겠나 싶다.
과거 운동권에는 군대 안가기 위해 일부러 교도소 가는 일이 많았다. 본인들은 민주화 투쟁이라고 했지만 내막을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짐작하고 있었다. 이광재처럼 손가락 자르고 군대 안가는 경우는 매우 단순 무식한 경우였다. 좀더 지능적으로 몸 안 상하고 군대 안가는 방법도 많았는데.
정청래처럼 장난 비슷한 사제폭탄 몇개 들고 미국 대사관 담 넘으면 징역 2년 받을 수 있었다. 당시 군복무 기간이 30개월이었으니 24개월 징역살고 군 면제 받고 민주화 투쟁한 증거로 별까지 달았으니 일석이조(一石二鳥)가 따로 없었다. 정청래가 그런 짓을 한 시기도 1989년이었다. 이때는 이미 민주화된 상태여서 공안기관에 잡혀가도 과거처럼 심한 고문 같은 것은 당하지도 않는 안전한(?) 시기였다. 물론 본인은 딱잡아 부인하겠지만, 같은 운동권 출신으로서 나는 100% 그럴 거라고 확신한다.
군대도 안 갔다온 정청래가 국회 법사위에서 국군 장성을 상대로 모욕적인 언행을 했다고 해서 말이 많다. 나라가 기본이 안돼 있다. 군대도 안 갔다온 양아치같은 정청래가 태도를 문제 삼아 ‘10분 퇴장’ 명령을 반복했다고 한다. 여기다 적에게 5억 달러를 상납한 반역행위를 한 박지원은 ‘(복도에서) 한 발 들고 두 손 들고 서 있으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고 한다. 문재인 정권 때는 역시 군대 안 갔다온 임종석이 선글라스 쓰고 전선시찰을 다니고, 교도소 직원이 3성 장군에게 똑바로 앉으라고 소리를 지르고.
사관학교 졸업하고 제복 입고 나라 지키는 군인은 명예를 먹고 사는데, 그 군인들이, 어디 이런 군대도 가본 적 없는 양아치같은 민주 건달들이 함부로 모욕하고 조롱해도 되는 대상인가? 이런 게 민주주의라면 그런 민주주의 해서 뭐하겠나 싶다.
눈에 뵈는 게 없는 민주 건달들…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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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08:39












權寧海 안기부장이 “정보기관장 재직 시절 북한의 5·18 개입을 정부가 직접 확인했다”고 확인했다. 또 “청진에 있는 남파 영웅들의 비석은 사실이다. 청진 비석의 존재가 한국에 알려지자 위치를 바꾸고 제3의 장소로 숨겼다. 북한 교과서에도 나왔다. 청진 묘비 뒷면에는 534군부대 소속으로 5·18에 남파됐다는 전사자 158명의 명단이 있다. 함경남도 108군부대 112명, 강원도 806군부대 74명 등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 344명을 포함해 모두 490명이 전사했다는 북한 기록물도 함께 입수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식인들과 기자들과 대통령과 정치인과 국회의원들은 왜 꿀 먹은 벙어리인가? 특히 홍준표ㆍ 한동훈ㆍ오세훈ㆍ나경원 등은 왜 입을 닫고 있는가?
r민주당넘들 삼청교육대로 보내야합니다. 국회해산하고...
반독재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이런 민주팔이 양아치들을 一掃할 군사혁명을 고대한다. 박정희,전두환 장군 같은 구국 영웅을 목놓아 기다린다. 나는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혐오한다. 우리나라 수준에 딱 맞는 軍部鐵拳統治가 좋다. 軍은 배알도 없나. 해병대 將星이 저런 양아치들한테서 개모욕을 당해도 굴욕감이 안드나. 똥별 소리를 들어도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