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개국 조사, IQ 1등은 일본, 한국은 5위

결국 개인의 인생에서든, 국가적 발전에서든 IQ는 큰 의미가 없다.
머리가 좋으면 잘 살까?
공부를 잘 할까?
훌륭한 사람이 될까?
예전엔 이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는 말"이라는 것이다. 내 결론이 맞다는 입증을 참 멀리서도 해주네. ㅎ
오늘 아침 조선일보 기사.
핀란드의 IQ(지능지수) 테스트 기관인 윅트콤 Wiqtcom이 세계 109개국의 IQ를 검사한 결과, 한국인은 5위란다.
1위는 일본.
국민 평균 112.30.
참고로 전 세계인의 평균 IQ는 99.64로 100이 채 안 된다.
2위는 헝가리로 111.28
3위는 대만으로 111.20
4위는 이탈리아로 110.82
그 다음 5위가 한국으로 110.80
그럼 게르만민족의 우수성을 입증한다며 백만 명을 죽인 독일은 어떨까?
23위다.
국민평균 IQ는 105.23고.
민주주의를 만들어낸
엥글로섹슨족의 영국은?
66위.
IQ는 97.63으로 100이 안 된다.
그럼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미국은?
77위.
국민평균 IQ는 96.57에 불과하다.
결국 개인의 인생에서든, 국가적 발전에서든 IQ는 큰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개인은 삶의 태도이고,
국가는 지도자의 역할이다.
참고로 IQ 90에서 109 사이를 '정상'이라고 하고, 119 이상은 '매우 우수', 80 미만은 '인격장애'의 경계선으로 분류한다
.* 이미지는 20년 전 세계인의 IQ지도. 지금과 거의 동일하다. 오류가 거의 없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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