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등극한 책 이름은 '밥을 지어요.'(부제:법카로 먹어요.)
'여기 재판 하나 추가요~'
개딸들이 이재명이 변호사비 걱정을 합니다.
정말 눈물겹습니다~
그래서 김혜경 요리책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대요.
책 이름은 '밥을 지어요.'
(부제:법카로 먹어요.)
그런데 요리책에 '글작가 김혜경'으로
소개가 돼있어요.
이런 요리 책 난생처음~
즉 법카로 밥값 치렀듯이
사진만 찍고 요리는 다른 사람이 했다는?
'삼식이 이재명'은 한식만 좋아한다?
(샌드위치 좋아해 법카로 월 백만 원 지불했다던데요.)
포인트는 '남편의 보양'을 위한 메뉴 소개 ㅎ
'보양식'이라~~~
나이롱 단식했던 찢 찾아가
얼른 회복식(보양식의 하위버전?) 해바친다고
눈물 흘리던
아기복어 추억 돋네요.
그래도 공천도 못받고 ㅉㅉ
북한은 기쁨조,
북한 닮아가는 민주당은 '보양조'?
'기쁨조' 찜쪄먹는 '보양조(保養組)'
-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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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9, 14:43












범죄인 이재명과 그마누라 김헤경을 좋아하는 미친넘덜...모두 삼청교육대로 보내야.ㅅ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