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서글픈 일입니다. 저런 자들 '깽판 정치'에 제 피같은 세금이…
양문석이 양문석했습니다.
재산신고를 팍 줄이고
딸이름으로 불법대출을 받은 양문석,
내년 상반기 안에 배지 떨어지겠죠?
한 건도 아닌 두 건이나-
게다가 매우 파렴치한 조국 클라쓰니까요.
오늘 양문석이 국회에서
악악대는 것을 보니 '정청래'가
롤모델인가? 싶었죠.
그런데 손흥민인가봐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불량품 매국노'로
비하했다고 비판이 쇄도하자
내 정치는 '손흥민처럼 진화한다'고
했었죠.
민주당이 오늘 대정부질의를 하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 국회
문 닫아도 아무 문제 없겠더군요.
참 서글픈 일입니다.
저런 자들 '깽판 정치'에
제 피같은 세금이
쓰여진다는 현실이 말입니다.
난장판 국회, 없는 게 낫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4-07-03, 09:28












지난 6월 17일, 59개 시민사회단체와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이 ‘위헌정당 진보당과 더불어민주당을 해산하는데 앞장서기로 선언했다. “헌법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란 ‘국민주권주의’, ‘기본적 인권의 존중’ ‘권력분립제도’, ‘사유재산과 시장경제’ ‘사법권 독립’ 등을 의미하는 데 진보당은 ‘민중주권’ 주장으로 ‘국민주권주의’을 부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018년초 문재인 정권 시절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자유’를 삭제해 북한 인민민주주의의 위장 용어인 ‘민주주의’와 같게 시도했고, 교과서에서는 ‘인민주권’이란 용어를 쓰게 한 데 이어, 2021년에는 5·18 특별법으로 국민의 기본적 인권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함과 동시에, 당시 추미애 당대표가 토지국유화 주장으로 ‘사유재산제와 시장경제’를 부정했는데도, 당내에서는 아무런 반대도 없이 의회독재를 지속하고 있어 위헌정당으로 해산돼야 마땅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