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들이 찾아준 8·15 해방일보다 자기들의 나라를 세운 9월9일 건국절을 성대히 기념한다.
한국에 와 보니 해마다 8월15일이면 대통령은 물론 온 나라가 광복절 행사를 한답시고 돈을 뿌려대며 쌩 난리를 친다.
내가 보건대는 진심으로 광복된 날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의 지령을 받아 반일에 미친 인간들이 모여서 벌이는 남남갈등과 일본을 반대하는 쇼가 분명하다. 아니 자기 나라의 국경절과 자기 나라를 만들어준 초대 대통령까지 부정하는 자들이 80여 년 전에 이루어진 해방의 날이나 떠들어대는 게 온전한 인간들이란 말인가?
그것도 자기들 손으로 광복을 한 것도 아니고 남들이 피 흘려서 찾아준 광복을 마치 자기들이 이룬 성과마냥 떠들어 대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오히려 북한은 광복절이라는 말도 없다. 1950~1960년대에는 북한도 8·15날에 체육대회도 하며 큰 명절로 기념하였다. 그러나 60년대 말부터 정치에서 자주를 들고 나오면서 소련에 의하여 해방된 8·15는 그냥 평범한 날로 지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소련 측에서 너무 한다는 항의를 받고는 8·15를 하루 휴일로 정하고 그날이면 중앙의 간부들이 소련 대사관 성원들을 불러 연회도 베풀고 또 8·15 아침에는 평양의 모란봉 해방탑에 헌화를 할 뿐이다. 그것도 정 주년에만 하는 원칙이다.
즉 북한은 남들이 찾아준 8·15 해방일보다 자기들의 나라를 세운 9월9일 건국절을 성대히 기념한다. 솔직히 그것이 더 똑똑한 처사가 아닌가?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자기들을 해방 시켜주고 지켜준 미국에게는 일말의 인사도 없고 오직 반일 행사만 벌이는 꼴을 보니 참으로 역하다. 결국 북한이 시키는 대로 1948년 8월15일 건국절과 이승만 대통령은 부정하고 일본이 항복한 날인 1945년 8월15일만 기념하겠다는 뜻이다.
그리고 1945년 8월15일이라도 제대로 기념하려면 한국을 해방시켜준 미국을 위해 해방탑도 세우고 미국 대사관원들을 초대하는 행사도 해야 정상이 아닌가? 어쨌든 모든 것이 거꾸로 되어가는 나라임이 분명하여 이름도 없는 탈북자지만 쓴 소릴 해본다.
.
어리석은 자들의 반역 쇼
- 이유없음(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4-08-19, 06:27












탈북민 수준만도 못한 남한의 좌익 쓰레기들.
1945.8.15은 빛을 찾은 날이 아니다. 光復된 날이 아니다. 美軍政이 실시된 날이다. 1948.8.15이 드디어 빛을 찾은 날이다. 광복된 날이다. 대한민국이 건국된 날이다. 광복절을 건국절로 고쳐야 한다. 독립기념관을 건국기념관으로 고쳐야 한다. 광복회를 없애야 한다. 역사는 소설이 아니다. 더우기 틀물레짓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