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목적은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한 것이었다
日帝(일제)가 한반도를 근대화했다는 논리에 대해 필자는 ‘택시 운전사론’을 든다. 택시 운전사가 무엇을 위해 운전하나? 승객의 교통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인가? 아니다.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다. 물론 결과적으로 승객의 편의를 위한 것도 되기는 한다.
日帝는 조선을 倂呑(병탄)한 후, 한반도에 철도를 놓고, 항만을 건설했다. 광산을 개발하고, 비료공장과 수력발전소를 지었다. 농지와 농사법을 개량하여 생산수율을 높였다. 조선시대와는 산업의 형태가 크게 달라졌다. 그렇다고 그게 한반도를 근대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나? 결코 아니다. 한반도를 만주 침략과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기 위한 것이었다. 日帝의 한반도 정책은 근본 목적부터 조선 민중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收奪(수탈)을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 뜻에서 日帝가 조선을 근대화시키고 경제를 발전케 했다고 보는 시각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한국과 일본이 과거에 묶여있지 말고 미래로 가자는 논리는 맞는 방향이고, 적극 찬성한다. 하지만, 과거의 日帝가 승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운전대를 잡은 운전사인처럼 묘사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日帝는 朝鮮人 승객의 편의를 위해 핸들을 잡은 운전사였나?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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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9, 16:33












나는 세계 여행 중에 많은 나라의 사람들과 만난다.
일본인의 경우:
일본인 - 우리가 한 때 당신 나라를 지배한 건 잘 못이라고 생각한다. 미안하다.
나 - 천만의 말씀. 나는 내가 당신처럼 그런 사과의 말을 못해 보고 산다는 것이 유감이다.
터키인 대학생:
나 - 나는 오스만 투루크를 좋아한다.
터키인 - 아니다. 나는 남을 지배하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나 - 내가 바로 하고 싶은 말이 그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런 말을 해볼 기회가 없다. 참으로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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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프랑스...하물며 러시아, 중공 등 공산권도 그렇다.
나도 그들처럼 우리나라가 너희 나라를 지배든
통치든 관리든 보호든....한 때 고통을 준 것이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러나 그런 행운이 나에겐 아니 한국인에겐
영원히 올 것 같지 않다. No hope to escape form victimhood.
피해의식을 부끄럽기 보단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노예근성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그런 정말 기분좋은 말을 할 기회가 없을 것이다.
나는 여전히 피해자, 피정복자, 피지배자보다는 그 반대의 쪽이 좋다.
맞는 말씀이면서도 단편적입니다. 일본은 조선을 자기 나라로 생각하기도, 심지어 만주국도 그런 의도가 있어 종합적으로 건설. 그때는 망하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투자. 박정희는 만주시절 그 것을 모방하여 정책을 폄, 좋은 말씀같지만 반일 세력에 기가 꺽여 본의 아니게 아첨하시는 견해. 택시를 탄 것이 아니라 일본이란 자가차가 있었는데 조선이란 자가용이 생겨 타고 다니다가 망해 내놓은 것.
朝鮮이 망하지 않고 존속되었더라면, 또는 淸에 병탄되었더라면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있을까…
親日派는 딱 2명이었다. "일본과 한국, 특별히 친밀한 관계를 고려하여 상호 행복을 증진하기 위하여, 한국을 일본국에 병합하는 것만 한 것이 없음을 확신했다. 이에 한국 全部에 관한 일체의 통치권을 영구히 일본 황제 폐하에게 양여한다. 완전히 한국을 일본 제국에 병합하는 것을 승낙한다."라고 말한 고종 이명복과 순종 이척, 딱 2명, 친일파는 이 者들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