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통일을 거부하는 자는 모두가 반국가적·반헌법적 반역자들이다.
과연 임종석답다.
임종하는 그 자리(석)에서도 통일을 외칠 것처럼 통일통일통일을 읊어대더니 정으니가 '무슨 놈의 통일? 개나 줘버려, 우린 같은 민족도 아냐, 두 개의 국가로 따로따로 살아가자구', 하며 깡통차버리는 소리를 하자 임종석도 통일을 확 걷어차버리네.
역시 내 말이 맞다.
임종석(臨終席)이다.
임종하는 자리에서도 김 왕조 만세를 부를 주체사상의 선봉자, 임종석.
통일을 부정하는 자,
자유민주통일을 거부하는 자는
모두가 반국가적,
반헌법적 반역자들이다.
우리 헌법은 전문부터 조문에 이르기까지 통일, 자유민주통일을 규정하고 있다.
대통령 취임선서도 그렇고.
저런 자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했으니, 나라가 이 모양이 된 것 아니겠는가?
지금까지도 정으니한테 갈 돈이라며 탈북 국군포로 어르신들한테 드려야 할 위자료도 움켜쥐고 있는 자, 임종석은 임종하는 그날까지 용서받지 못하리라.
아니 이 자가 죽은 후에도
역사는 똑똑히 기록할 것이다.
그의 주군 두 놈의 이름과 함께!
저런 자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했으니…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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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20, 09:04












원, 뭘 모르시는 말씀. 저런 자여서 문재인이 비서실장으로 등용한 걸 모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