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헌재(憲裁) 마비 막았다!

민주당 헛 꿈 꿨습니다. 이진숙이 큰 일 했습니다.
헌재는 재판관이 9명,
그런데 7명 아래면 재판을 할 수 없습니다.
이진숙 위원장이 자신의 탄핵 심리를 할
헌재에 대해
'7명 아래라도 재판이 가능해야 한다'며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헌재가 받아들였습니다.
즉 오는 18일부터
6명이라도 재판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민주당은 기회는 이때다~하면서
후임헌재 재판관 2명을
민주당이 추천해야 한다고
생어거지를 쓰고 있었죠.
이제 그 야무진 꿈이
물거품이 됐습니다.

이진숙 위원장이 큰 일 해냈습니다.
이 헌재의 가처분 인용은
헌재에 올려진 혹은 올려질
여러 사안에 대한 '예고편'입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고요.
(한동훈이라는 아주 쓸모있는 도구가
있으니까요.)
헌재에 탄핵안을 올릴 생각이었죠.

헌재 소장과 재판관 2명이 퇴임하면
6명입니다.
'정족수 7명, 미달'이면
헌재는 마비된다고 미리 흐뭇해했죠.
즉 윤석열 대통령은 헌재 결정이 나올 때까지
완전 식물대통령이 될 것이고,
민주당은 '헌재 재판관 추천권력'을
다 거머쥐면서
사실상 정권을 뒤엎을 꿈을 꿨지요.

민주당 헛 꿈 꿨습니다.
장하다! 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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