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몰래 녹음해서 폭로하는 건 양아치나 하는 짓.
정치판을 모르고 정치에 뛰어들다 보니 대선후보 경선 때 윤 후보측에는 온갖 잡동사니들이 다 붙어 있었다. 명태균이도 그중 하나이고 우리 당에 있다가 민주당으로 가서 폭로에 가담하고 있는 사람도 그 부류다.
대화를 몰래 녹음해서 폭로하는 건 양아치나 하는 짓이다. 더 나올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 분명한 것은 그 온갖 잡동사니 데리고도 대통령이 된 것은 그만큼 윤 후보가 역량이 출중했다는 거다.
비록 지금은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훌훌 털고 다시 일어서리라 나는 굳게 믿는다. 윤통이 무너지면 우리 진영이 붕괴되고 대한민국은 또다시 좌파 포퓰리즘이 판치는 나라가 된다. 모두 정신 차리자
모두 정신 차리자
- 홍준표(대구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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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31, 21:12












"서울중앙지법에서도 항공안전법 무혐의로 나왔다. 對北 전단 보내기는, 내가 아는 법적 상식에 의해서는 위법이 아니다. 대법원까지 판결이 나와야 위법인지 아닌지 안다. 이거 뭐 북한 최고인민회의인가? 내가 뭘 그렇게 위험하냐? 김정은이 나보다 만 배 위험하지." 自由北韓運動聯合 대표 朴尙學(56세), 그는 녹록하지 않았다. 국회에서 거만한 태도로 질문하는 의원들을 준엄하게 나무랐다. 비아냥 거리는 의원들을 몰아 부쳤고, 큰소리 치는 의원들을 하찮게 여겼고, 반말하는 의원들을 질타했다. 휴전국 의원들의 정신 상태가 이토록 유약함에, 박상학은 절망했다. 목숨걸고 자유를 찾아 귀순한 박상학은, 이날 되치기 한판승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