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이 있는 자가 돌을 던져라

'가족 집단범죄' 혐의자 曺國, 사법리스크의 대명사인 이재명이 탄핵 외칠 자격 있나. <누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게 돌을 던지는가?>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국정현안에 대해 140분간 기자들과 질의 응답했다. 반응은 찬·반 양론이 팽팽하다. 국민의힘당 추경호 원내대표는 '진솔한 회견'이었다고 밝혔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는 '처참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기자 26명으로부터 격의없이 질문받고 자신의 입장과 의견을 솔직하게 답했다. 윤 대통령은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던 김건희 여사에 대한 처신에 대해 "대외활동은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명태균씨와의 통화내용 등은 휴대폰을 바꾸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서 일어난 부작용으로 이 같은 사례를 차단하기 위해 휴대폰 번호를 바꾸겠다고도 밝혔다. 한동훈 대표가 건의한 인사쇄신 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건희 여사 특검에 대해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문재인 정권의 검찰이 탈탙 털었지만 결국 기소하지 못한 내용이고 그 사건을 수사지휘한 장관과 검사장이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현재 살아 있다. 야당이 국정농단이라고 물고 늘어지는 내용은 별것 아닌 것을 침소봉대하여 특검으로 몰고 가는 것은 분명한 위법이며 인격모독이라고 단정했다. 특검을 야당이 자기들의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것이야말로 국정농단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저와 아내 처신 올바르지 못해 사과 드린다"며 12차례나 몸을 낮췄다고 크게 보도했다. 사설에서도 '윤 대통령 크게 바꿔 크게 얻기를 바란다'고 논평했다. 기대에 못미쳤다고 비판적인 반응을 보인 매체도 있다. 중계방송을 지켜 본 국민들의 여론도 다양하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국민께서 흔쾌히 동의할 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다"고 했고 박찬대는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혹평했다. 박찬대가 대통령의 자격을 문제 삼았으니 전직 대통령과 부인에 대해서도 한번 짚고 넘어가자.

여기서 독자들은 냉정해져야 한다. 문재인이 과연 자격 있는 대통령이었던가?

먼저 김건희 여사에 대한 대통령 부인으로서의 행동이 과연 특검거리인가?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이 보여 준 행동과 견주어 봤을 때 어느 쪽이 더 무거워 보이는가? 김건희 여사가 선거 때 도와준 명태균과 통화하며 잡담 수준의 대화를 한 것을 민주당의 주장대로 국정농단이라고 할 수 있는가? 특히 명태균과의 통화내용을 폭로한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책임자 K 여인이 명태균에게 의붓아버지의 치료비 조달을 위해 2000만 원을 요구했다는 명씨의 발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또 녹취록을 민주당에 전달한 것으로 지목받고 있는 운전기사가 국회의원 비례대표 자리를 요구했다고 한 것도 민주당과의 뒷거래가 의심되는 것 아닌가?

김정숙이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인도 여행을 하고 배 볼록 튀어나온 바지를 입고 문 대통령보다 앞서가며 설 댄 것, 그리고 화려한 옷치장과 패물(佩物) 구입비 파문에 비하면 '코끼리 비스켓' 아닌가? 김정숙은 또 재벌그룹 회장 부인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여론의 비판을 받기도 하지 않았는가? 김건희와 김정숙과의 비교로 볼 때 김건희 여사를 국정농단으로 몰고가는 더불어민주당의 야비한 공격은 주객이 전도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또 대통령병 중증환자인 이재명과 부인 김혜경은 어떤가? 김건희가 법인카드로 비서 시켜서 초밥(壽司) 사다 먹은 적 있는가? 법인카드로 일본제 샴푸 사다 쓰고 맛있는 과일 사다 먹은 적 있는가? 기업인으로부터 거액의 달러를 받아 미국서 집 매입했다가 전직 대통령 자살하게 만든 대통령 부인도 있지 않은가?

윤대통령과 부인 김건희를 물고 늘어지고 있는 그룹은 몇 개가 있다. 먼저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과 그의 수하인 국회의원들이다. 최고위원 김민석과 전현희, 이언주, 원내대표 박찬대를 비롯하여 법사위원장 정청래와 과방위원장 최민회, 그리고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고위직을 지낸 검사장 출신 초선의원 등이 행동대원들이다. 일부 좌파성향 유튜브와 좌파성향 성직자 나부랭이들, 미디어 매체들이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 자가 돌을 던져라. 치사하고 구역질 나는 자들이 위선과 가면 뒤에 숨어서 비굴하게 놀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라. 막달라 마리아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 자가 과연 누구였던가? 가족 집단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曺國) 같은 자들이 윤 대통령 탄핵을 외치고 김건희 여사 특검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참으로 가소로운 한국 정치판의 피에로들이 아닌가? 사법리스크의 대명사인 이재명이 '윤석열·김건희 탄핵 천만명 서명'을 외치며 큰소리치는 오늘의 정치현실이 망국지경(亡國之境)이 아닌가?

언론의 여론조사를 믿을 수 있는가? 미국의 언론기관 여론조사가 이번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얼마나 많은 오발탄을 쏘아 올렸는지를 우리는 목격하지 않았는가? 결과에 깨끗하게 받아들인 민주당 여성후보 해리스의 승복선언을 이재명은 본받을 생각은 없는가? 꼼수와 살살거림과 오두방정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더불어 민주당은 너무 지저분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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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2024-11-17 오전 8:38

    국민이 문제다. 조국당에 12석 준 국민은 제정신인가? 이재명당에 174석 준 국민은 제정신인가? 문재인 뽑아주고 2018 지선에서 문재인 왕창 밀어주고 23 총선에서 민주당에 169석주면서 주구장창 문재인 밀어준 국민은 누구인가? 달나라에서 온 임시국민인가? 내 이웃인가?

  • 골든타임즈 2024-11-09 오전 7:52

    위헌정당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실현하기 위하여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가 앞장섰다. 이들의 움직임을 살펴본다.


    [더불어민주당·진보당의 위헌 행태를 고발하고 백만 국민서명 등 정당 해산을 추진하기 위한 66개 시민사회단체·정당 참여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가 10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민토론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 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국 발대식에 이어 11월 6일 광주·전남·제주본부, 11월 13일 부산·울산·경남본부 등 전국 지역본부들의 발대식 및 기자회견이 차례로 개최된다. 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인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끊임없이 종북 좌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은 해산밖에 답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영주 변호사(자유민주당 대표)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한 독일 바이마르 헌법이 오히려 나치 정권을 불러온 역사적 교훈에 따라 독일 통일전 서독의 연방헌법재판소는 방어적 민주주의 원리를 결정했다고 소개하면서 이제 대한민국도 더불어민주당 정권에 대해 헌재의 위헌정당 해산심판을 촉구하는 등 국민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헌법 제8조 제4항은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조동근 명지대 명예교수(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정재학 칼럼니스트(필명 ‘전라도 시인’), 서해에서 북한군에 피격된 해수부 공무원의 친형인 이래진씨등도 발표와 토론에 함께 했다. 이어 2부 행사로 전국 17개 광역시도별로 더불어민주당·진보당 해산운동을 이끌 8명의 본부장 임명 및 전국 지역본부 발대식을 진행했다.

  • 白丁 2024-11-08 오후 8:57

    저런 놈들을 뽑아 국회로 보내준 놈들의 두개골 구조는 어떻게 생겼을까. 그것이 궁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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