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축복하면 내가 福을 받고, 저주하면 내가 禍를 당한다.
<서푼어치 가치도 없는 국힘당 종내기들>
국힘당 비대위장 권영세의 취임 메시지에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삭풍의 천막 당사에서도 다시 일어섰고…”
삭풍의 천막 당사를 제안하고 실천하고 이끌어서 다시 서게 한 사람이 누구인가? 박근혜다. 저런 대단한 일은 자랑하면서 그 일을 했던 사람의 이름 한번 들먹이지 않았다. 지금 잘먹고 잘 살면서 박정희 각하께 침 뱉는 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어느날 예수가 길가에 앉아서 동냥하는 세 사람의 장님을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의 눈을 뜨게 해 주었다. 그러나 감사 인사를 한 사람은 한 사람뿐이었다. 예수마저 섭섭했든지 “눈을 뜬 사람은 세 사람이지 않았나. 두 사람은 어디 있느냐”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나 안 가졌나를 갖고 인간 품성을 재면 가장 정확한 답이 나온다.
정당도 개인과 다를 바 없다 정당은 개인의 집합체이고, 정당이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은 그 구성원 개인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는 뜻이다. 좌파나 더민당은 박근혜를 싫어하는데, 국힘당이 박근혜를 버리니 마음 놓고 미워할 것이다. 내 집 개를 내가 귀여워하면 남도 귀여워하고 내가 때리면 남도 때리는 법이다.
더민당은 한낱 뇌물범의 자살에도 '정신'이라 우러르고 추모하며 추앙한다. 이러니 누가 복을 받든가. 죽은 자가 복을 받든가 더민당이 받든가? 죽은 사람에게도 저러므로 복을 받는데 국힘당은 산 사람의 이름 한 번 부르지 않고 도리어 외면한다. 일종의 저주인 것이다. 세상사는 간단하다. 남을 축복하면 남이 아닌 내가 복을 받고, 저주하면 남이 아닌 내가 화를 당한다. 국힘당은 어려운 쇄신은 놔두고라도 인간성 회복부터 해야 할 것이다
국힘당은 쇄신보다 인간성 회복부터
- 무학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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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31, 12:31












국힘당 해산이 정답이다. 아니면 더불당과 합쳐라. 여론 조작 가족 범죄단 수괴를 밝혀 내지도 못하는 집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