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숨통을 끊겠다면서 일자리를 어떻게 만듭니까.
<이재명 후보는 대동폭망경제론으로 국민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어제 토론회는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잔치였지만 결국 딱 한 가지로 귀결됩니다. 우리 경제의 역량이 떨어졌다는 점을 인정하고 쇄신할 것이냐, 이제까지 쌓은 걸 탕진하며 돈만 뿌릴 것이냐, 즉 정직한 개혁이냐 국민 기만 먹튀냐입니다.
민주당과 민노당 후보는 영혼의 쌍둥이였습니다. 노랑봉투법처럼 세계 어디에도 없는 법을 고집하며 기업들 숨통을 끊겠다면서 일자리를 어떻게 만듭니까. 경제를 혁신해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이 ‘경제는 순환’이라는 궤변으로 재정을 뿌리겠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이게 정확하게 베네수엘라가 망한 길입니다. 무리한 재정 지출로 국채를 왕창 찍어 채권가격을 떨어뜨리고 그 때문에 금리가 올라 환율이 불리해지니 수출경쟁력이 더 없어지는 악순환입니다. 어제 이재명 후보는 IMF 외환위기 예고편을 찍은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IMF 외환위기 예고편
- 윤희숙(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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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0, 0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