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사과를 강요하는 거꾸로 세상이다.
북한에 사과? 심각한 국격 모독이자 국민 모독이다.
근데 뭘 사과하겠다는 것인가?
6·25남침부터 핵위협, 오물풍선, 무인기, 해킹과 코인탈취, 천안함폭침, 연평도포격, 목함지뢰 테러, 서해공무원 총쏴 죽이고 시신을 불태운 반인륜적 만행…이 모든 반국가적·반인륜적 도발 앞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북한에 머리를 조아리겠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직무유기이자 국헌문란적 발상이다.
불법 대북송금 공범 이화영을 아직 풀어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것인가. 북한 지령대로, 반국가 위헌정당 통진당의 후신인 진보당에 의석을 더 주지 못해 사과한다는 것인가. 국가보안법을 더 빨리 폐지하지 못해서인가.
범죄자들이 무고한 사람들에게,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사과를 강요하는 거꾸로 세상이다. 북한에게 사과한다는 발언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라. 서해용사들과 죽은 공무원, 순국선열과 유가족께 석고대죄하라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헌문란적 발상
- 나경원(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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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