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뢰도발 가능성이 높은 사고로 국군 장병 3명이 다쳤는데 추석 연휴가 지나 조사하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DMZ 수색작전 중 폭발사고로 우리 장병 3명이 부상을 입은 직후, 국회 국방위원으로서 합참에 폭발지점과 미폭발 추정 물체 등 사고 현장을 원형 보존하고, 파편·현장 사진·영상·탐지장비 운용기록 등 관련 증거가 훼손되거나 유실되지 않도록 철저히 보존할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군 당국이 유엔사와의 현장조사를 추석 연휴 이후로 미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참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사고 원인을 밝히는 첫 단추는 사고 현장의 원형을 보존하고 증거를 신속하게 확보하는 것입니다. 특히 사고가 난 DMZ 현장은 기상과 지형 변화에 따라 핵심 증거가 훼손·유실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회 국방위원으로서 강력히 촉구합니다.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유엔사와 협의해 즉각 현장조사에 착수하십시오!
유엔사와 협의해 즉각 현장조사해야
- 유용원(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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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4,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