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사회에서 왕족을 계승하여야 한다는 관점이나 같은 것이다.
<북한 세뇌 속에 사는 탈북인 지도자들>
지인과 나눈 대화이다. 탈북자들 중에서 수준도 있고 사회 운동을 하는 지도자급 모임에서이다. 김정일의 손자뻘 되는 김한솔 얘기 나오면서 그를 김정은 대안 새로운 북한 지도자감 소리를 한다. 이에 몹시 거부감이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저 역시 마찬가지이다. 봉건사회에서 왕족을 계승하여야 한다는 관점이나 같은 것이다. 김 씨 가문이 아니면 수령이 될 감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김 씨 가문의 원조 김일성이 어떤 자인가. 중학교 2학년도 못 나온 자이고 요란한 항일 투쟁이란 마적 같은 몇 명을 데리고 100만 일본 관동군을 이기겠다는 돌대가리 사고를 가지고 있던 자이다. 뭐 배울 게 있고 왕족으로 대를 이어 모실 만큼 잘난 것이 있나이다. 탈북한 지 오래지만 아직도 오직 김 씨 가문의 수령 세뇌에 벗어 못난 사고인 것이다.
김한솔이 北의 새 지도자 감이란 자들
- 이민복(대북풍선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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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5, 16:42












쇠뇌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시키는대로 ,,,주는대로,,,있는 그대로,,,순수 해 보이지만 실상은 (현실적으로는)참 두려운 불편한 암울한 것이 쇠뇌되는 것입니다.
목숨걸고 탈북해 남한에 와서 쉽사리 적응 못하고 방황하는 탈북민들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