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좌우 이데올로기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對 反대한민국의 구도로 가야 한다
所謂 진보라 불리는 집단의 反日 시위에서 자주 나오는 구호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이다. 그런데 정작 그들은 우리 국민 대다수가 抗日 운동가의 글귀도 못 읽게 만든 자들이다. 전통의 한자문명에 敵對的인 이들 세력을 필자는 용비어천가 등의 역사서와 정감록 그리고 6·2 5당시의 敵에 對한 호칭 들에 근거하여 여진/말갈/오랑캐라 지칭했지만 그들의 自稱은 물론 그들과 형식상 대립하는 자칭우파세력에게서도 한결같이 ‘좌파’라는 순화어(?)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진보 理念의 참뜻을 안다거나 맑스의 사상을 理解하고 감화되어 信條를 지킨다거나 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그들은 저네의 恨을 풀고 이익을 얻고 세력을 확장하려는 자들일 뿐이다. 그들은 오직 이 땅의 역사문화의 연속성을 단절하여 저들이 상대적으로 盛하는 세상을 목표할 뿐이다.
‘과거의 비주류’를 자처하는 그들이 이렇듯 강성하게 된 배경에는 일제침략으로 기존의 주류사회가 국외로 망명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1920년대 일제의 한글전용소설장려 문화정책과 한글날 제정으로 日帝의 德을 보아 興한 그들이 ‘역사’를 입에 달고 다니며 反日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지만 대륙 출신의 그들로서는 이 나라가 接大陸 脫海洋으로 나아가야 그들의 성향에 맞는 활동영역을 얻기 때문이다. 흔히 親大陸反海洋이냐 親海洋反大陸이냐로 좌우를 나누려고들 애쓰고 있는데 이것은 理念思想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대만 좌파 민주진보당은 극렬 親美親日 성향이다.)
이렇듯 소위 좌파가 그들의 정체를 숨기고 대한민국 붕괴를 向해 공작하는 중에 그들과의 대립진영을 만들어 우파를 자칭하는 것은 정치평론을 위해서는 편리한 設定이지만 소모적인 진영싸움의 승부를 위해서만 국민의 표가 行使될 뿐 정작 국민에게 중요한 事案은 국민의 표로 선택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國利民福에는 得이 되지 못한다. 정치권이 국민에게 부추기는 바 상대진영에의 투쟁에너지를 승화하여 現代史가 발전적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對 反대한민국의 正惡對決의 구도로 가야 한다.
趙甲濟 前 月刊朝鮮 社長은 2001년도의 발간서적에서 이미 “이제 대한민국의 반격이 시작된다”고 宣言한 바 있다. 이 책의 머리글에서는 대한민국 다수 주류층의 실체를 생활인의 관점에서 보고 있지만 그 의미는 相通한다. “주류층은 소수의 反대한민국 세력한테 멱살을 잡혀 질질 끌려 다녔다.”, “한국의 주류층이 노예근성을 버리고 한국사회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선 국가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하고 “주류층이 換骨奪胎하고 守勢에서 攻勢로 轉換할 계기”의 필요성을 提起했다,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말은 근래에도 많이 나온 바 있어서 그저 나라 지키자는 상투적인 구호로 넘기고 그 의미가 실감나지 않을 數도 있다. 나라를 지켜야 할 근본이유를 알아야 할 것이다. 나라를 지키는 것은 결코 그 나라의 체제에서 신분적 혜택을 누리는 계층을 보호하자는 목적에서가 아니다. 그 나라 국민이 이제까지 이어온 자신들에게 적합한 문화 환경 속에서 資質을 기르고 情緖를 함양하며 저마다의 인생성취를 최대한 이룰 기회를 제공하고 그러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참된 의미는 대한민국의 근원이 존중되고 대한민국 초기에까지 이어진 以前의 역사와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新羅 高麗 朝鮮을 이어받아 大韓帝國으로 기초를 세웠고 일제하 항일투쟁에서도 계승되었으며 대한민국초기까지 이어온 民族精神文化의 繼承을 방해하는 세력은 대한민국의 敵이다.
反대한민국 세력이란 공연히 만들어진 이름이 아니다. 그들은 가능만 하다면 漢字로 된 大韓民國이라는 國名을 ‘아름누리’ 따위의 저들대로의 명칭으로 바꾸려는 자들이다. 다만 그들은 ‘아직은 때가 아니다’는 것을 인식하여 칼집 속에 감추어두었을 뿐이다. 당연히 그들은 할 手만 있으면 國旗가 너무 어렵다며 太極旗도 (아마도 한글 紋樣으로) 바꾸자고 할 者들이다. 그리고 愛國歌도 (‘임을 위한 행진곡’ 등으로) 바꾸려는 것임은 이미 그들이 문재인 정부 때 試圖한 바도 있었다. 反대한민국 세력의 國名과 國旗 그리고 愛國歌에 對한 貶下는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아직은’ 국민여론을 얻지 못해 숨겨두고 있을 뿐이다. 기회만 되면 언제라도 칼집에서 꺼낼 준비가 그들은 되어 있다. 이미 경기도 북부를 분할하여 평누도(평화누리도)를 만들려 했던 것에서도 나타나있다. 그들은 국민의 ‘변화’에 앞서서 민족정신을 파괴하려고 애썼다. 과거 국민일보가 가로쓰기로 시작했다가 반대여론을 맞자 ‘아직은 아니다’며 철회했다가 다시 나중에 다시 국민이 ‘변화’되니 所願을 이루었던 것처럼 아직 국민여론이 불리하면 숨겨두고 있다가 계속되는 세뇌교육으로 언젠가 ‘국민여론이 바뀌면’ 애국가는 물론이고 국명과 국기 까지 바꿀 것임은 충분히 예상된다.
근래에도 光化門 현판을 계속 흔들고 李舜臣 將軍像의 碑文도 한글로 바꾸자고 하는 자들은 광화문의 환경을 高宗 때가 아닌 世宗 때의 모습으로 만들자고 한다. 세종의 여진족편입은 링컨의 흑인노예 해방에 비교된다. 미국흑인에게 링컨이 중요하듯이 여진족에게 세종은 숭앙의 대상이다. 다만 미국이 아무리 과거의 인종차별을 보상하고자 흑인을 우대하는 정책을 편다 하더라도 미국이 흑인문화가 지배하는 나라로 탈바꿈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소수 비주류 종족’의 주도권은 계속 노골화 되어가고 있다.
명목상 단일민족인 한국사회가 인종차별과 무슨 관련이 있냐고 물을 수 있다. 그러나 바로 그들도 (외세를 업기 위하여?) 미국의 흑인민권투쟁을 롤 모델로 삼은 바 있다. 안철수 의원이 데뷔시절 크게 정치적 주목을 받았을 때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지원연설에서 미국 흑인여성의 버스에서의 흑인민권운동을 들고 나왔는데 당시 얼마간의 침묵 끝에 나온 그 메세지는 안철수를 ‘활용’하려는 ‘자문위원단’의 지시였음이 충분히 추정가능하다. 그 외에도 우리 사회의 대립구도를 미국의 인종 간 대립에 빗대는 정치권의 발언은 비일비재했다.
우리말의 表記와 외래어의 表記에서도 우리 습성대로의 자연스러운 언어를 쓰지 못하게 하는 그들 세력의 정체가 정치적으로 드러나도록 分離해야 대한민국 주류 국민이 권익을 찾을 길이 열릴 것이나 反대한민국 세력은 비록 所謂 진보좌파정당에서 출발했다고 하더라도 고도의 술책으로 兩黨에 고루 분포하면서 국민의 선택을 피하며 暗躍하고 있다. 所謂 정치적 보수우파에는 포함되고 있으나 역시 ‘과거 비주류’인 친일 세력도 그들에 대립할건 대립하되 중요 事案에서는 동조하거나 침묵한다. 상대방의 가족이 언제 골프를 쳤다는 등 사소한 것에도 시비를 걸며 싸움을 일삼지만 정작 대한민국 파괴의 각종정책에 대해서는 약속했듯이 조금도 문제 삼지 않는다. 바로 전 이재명 대통령의 한글날 거짓말에 침묵을 지킨 것은 물론 문재인 정권 때 더민당 의원들의 교육과정에서의 弘益人間 조항 삭제시도에 관해서도 재야 활동가 몇몇이 항의했을 뿐 국힘당 측 의원은 전혀 그들을 공격하지 않았다. 그들의 ‘반민족’ 행위를 부각하면 크게 정치적 이익을 얻을 手 있음에도 쌍방의 ‘페어플레이(?) 협정’에 따라 일언반구 거론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은 兩黨은 물론 양당의 分派에서도 상대적으로 조금이라도 反대한민국 성격이 적은 쪽을 支持하기 위한 분별력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種族分派끼리의 승부를 논하자는 것이 아니다. 논설집 〈대한민국의 반격이 시작된다〉의 본문 내용에도 있듯 한민족은 유목민족이자 해양민족으로서 대륙과 해양을 융합한 進就性을 추구함이 당연한 것인데 그것은 우리 歷史의 연결선 위에서 실행될 일이지 自虐的인 민족파괴로 가능할 일이 아니다. 大韓民國의 반격의 실천은 이제 더는 늦출 수가 없게 되었다.
이제 大韓民國의 반격이 시작되어야
- 박경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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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9,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