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는 사과하는 법이 없다

정권교체 되면 전쟁 난다고 우길 것.

민노당이 당 간부가 간첩죄로 체포됐는데도
사과하기는커녕 오히려 국정원 앞에 몰려가서
적법한 수사를 비난하는 작태는
어쩌면 그렇게도 노무현의 완악함을 닮았을까?

2004년 초여름 헌법재판소가
탄핵소추를 기각했을 때
노무현은 국정혼란을 초래한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
일언반구 유감의 뜻조차 표시하지 않고
제 할 말만 일방적으로 찌껄였다.

김일성-김정일 정권을 봐라.
6-25 전쟁도발에 대해서 언제 사과한 적이 있었던가?
사과는커녕 오히려 남쪽에서 북침했다는 주장을
지금도 당당하게 하고 있다.

김대중을 봐도 그렇다.
6-15 야합을 위한 평양방문에 앞서
김정일에게 4억달러를 바쳤다는게
대통령 임기말에 들통났을 때
풀이 죽어 국민 앞에 섰던 것도 옛말,
김정일이 그 돈을 종잣돈으로 핵실험까지 한 지금
고개를 빳빳이 들고 평화를 이룩했다고 큰소리 치지 않는가.

따라서, 사과를 모르는 빨갱이들이
선거에 지면 깨끗이 물러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궁지에 몰리면
정권교체가 되면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우기다가
당선무효소송까지 제기하는 등 최후의 발악을 할 것이다.

노골적인 이적행위를 일삼고 있는 엉터리 대통령을
쫓아낼 수 있을 때 쫓아내지 않고
선거에서 곱게 물러나기를 기다리는 것은
감나무 밑에서 홍시가 입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련하고 위험한 작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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