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외부의 敵에 대해서는 서로 단합하여 이들을 물리쳐야만 한다.
汎여권이 전 현직 대통령간의 갈등, 지지부진한 통합작업과 헤게모니 다툼 등 내부의 산적한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기 위하여 공세의 초점을 외부로 돌리고 있다.
마침 한나라당 당내 검증과 관련하여 유력주자들 간에 틈새가 벌어질 조짐이 보이자 “이때다”하며 벌떼 공격에 나섰다.
주공격 목표는 ‘이명박-박근혜의 과거행적’이다.
청와대, 김현미, 장영달, 김혁규 등이 ‘이명박-박근혜의 과거행적’에 조그만 허점만 보이기만 하면 이를 침소봉대하거나 견강부회하여 무차별적인 공세에 나섰다.
汎 야권 후보들은 이 점을 눈여겨보아야만 한다. 싸울 때는 싸우더라도 외부의 적에 대해서는 서로 단합하여 이들을 물리쳐야만 한다.
적과 동지를 구별하면서 전진해야만 한다.
大同團結속의 競爭이 필요하다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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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4,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