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보다 노무현이 더 무섭다

용맹한 적군보다 무식한 상관이 더 무섭다. 노무현보다 무식한 지식인이 더 무섭다.


'용맹스러운 적군보다 무식한 상관이 더 무섭다'라는 이 말은, 몇년 전에 군에서 제대한 아들이 부대 내에서 사병들이 자주 사용하는 은어(隱語) 중 하나라고 제게 귀뜸해 주었습니다. 참으로 이 시점에 이른 대한민국의 상태를 적절하게 표현한 문구이기에 몇 글자 쓰고자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나라가 그 주변국들의 지혜와 용맹에 의하여 멸망당한 것이 아니라, 오직 이스라엘 자국의 무식한 왕들이나 타락한 제사장들이나 관리들의 부정부패 때문에 이웃 주변국들이 상대적으로 지혜롭고 용맹스러워 멸망당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강한 이웃 때문에 자신이 불행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무식한 상관(대통령, 지휘관, 두뇌의 사상) 때문에 수족 같은 국민이 불행을 당하게 됩니다.

국가적인 상관은 대통령이며, 군대내의 상관은 지휘관들이며, 개인적인 상전은 자신의 머리(두뇌)입니다. 그래서 '머리가 나쁘면 수족이 고생한다'라는 속어가 진리의 대열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자국의 상관 대통령이 무식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적국의 수장이 지혜롭고 용맹무쌍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자신이 하나님께 저지른 무지한 행동과 범죄로 말미암아 자기를 멸망시킬 원수가 상대적으로 지혜롭고 용맹스럽게 변신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김대중.노무현 같은 어리석은 대통령들 때문에 천하의 망나니 김정일이 순식간에 핵폭탄을 지닌 무서운 적으로 급부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국민들은 핵폭탄을 지닌 주적 김정일보다, 무식한 대통령들의 무대뽀가 더욱 무서웠으며, 또 그들 무식한 대통령들의 무대뽀보다 이 국민들의 선생 노릇한 지성인들의 하나님께 대한 무지와 불신이 더욱 무서웠습니다. 이처럼 인간들의 가장 무서운 원수는 무식하고 무자비한 이웃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상전 노릇하고 있는 두뇌와 심령 속에 좋으신 분(선하신 하나님)을 모셨느냐, 나쁜 분(악한 마귀)을 모셨느냐에 따라 자신들의 수족(가정. 직장, 기업)들이 행복하게 되느냐, 불행하게 되느냐가 결정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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