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은 김정일과 정면 대결해야 산다

김정일이 노리고 있는 것이 분명한데 선제공격하십시오.
이명박 경선 후보가 다음과 같이 해주었으면....


통일?
주변국 동의 없이는,
무력통일 또는 견훤식 투항(흡수통일)이외는 길이 없습니다.
연방제 놀음 역시 견훤식 투항의 현대판 버전일 뿐입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주변국의 동의에 의해 통일이 된 경우이고
베트남은 무력 통일입니다.

그런데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등 주변국의 전폭적인 지지 없이
‘우리민족끼리’ 모여서 무언가를 이루어 보겠다고
남북 양쪽의 철부지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견훤식 나라들어 바치기 이외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번 盧金會同의 목적 중의 하나는
이명박 정권의 탄생을 저지하기 위해 作黨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정면대결을 펼칠 때가 되었습니다.
국민들 대다수는 철부지들의 친북 놀음에 진절머리를 내고 있습니다.
다만, “퍼주지 않으면, 전쟁 난다”라는 말에 세뇌되어
“그래도 퍼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하는 마음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먼저, 이것을 깨야만 합니다.
“이승만~전두환 시대에 퍼주지 않아도 전쟁이 나지 않았다.
퍼주지 않으면 전쟁이 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라는 식으로 치고 나가면,
“그래도 퍼주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하는 말은 쏙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을 정면으로 공격해야만 합니다.
김정일이 이명박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것이 분명한데 무엇을 주저하십니까?

앉아서 당하느니, 선제 공격하는 것이 더 나은 것 아닌가요?
기업도 공격적으로 경영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이 그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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