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정신차리자. 경선 룰은 박근혜측에 훨씬 유리했었다. 국민선거 참여인단 배정의 다수가 박근혜 지지층이 강한 60대였지 않은가?
박캠프 인사들 싸움 선동하나?
오늘 해단식에서 서청원이 보인 언행은 어이가 없었다. 이재오의 서로 반성하자는 말을 뭉텅 짤라 박근혜보고 반성하라!라고 했다라는 식의 연설등 마치 박빠들 선동하는 듯한 언행을 보였다.
이제 좀 정신차리자. 경선 룰은 박근혜측에 훨씬 유리했었다. 국민선거 참여인단 배정의 다수가 박근혜 지지층이 강한 60대였지 않은가?
연령별로 균등하게 배정했어야 함에도 박근혜 측에 유리한 룰로 싸워놓고 졌으면 진거다. 사실상 이겼다는 말은 무슨말인가?
당심? 당심은 당원,대의원으로 충분하다. 당원,대의원으로는 李후보가 앞섰다는 말도 있다. 억지 부리지 말라.
최소한 박빠들에 휘둘리지는 말아야지. 서청원 부터 시작해서 박근혜 캠프의 국회의원들까지 박빠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우습다.
사실상 黨心에서는 이겼다!라면서 위로하고, 敗者를 보듬어야 한다.라는 격언 때문에 오냐오냐 해줬더니, 아예 막장까지 가겠다는 건가?
이명박측이 방해하는 것 같다라며, 오버한 농촌당 의원도 그렇고, 박근혜캠프측 의원들의 어리광이 도를 넘었다.
이제 좀 정신차려라. 당신들은 졌다. 패자는 보듬어 줘야한다라는 격언을 들먹이며, 경선때 자신들이 같은 당 후보와 진영에 어떤 거친 언행을 남발했는지 덮으려 하지마라.
박빠도 맹빠도 아닌 나지만, 당신들의 어리광은 지겹다.
도를 넘은 朴 캠프의 어리광
- 6펜스(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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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7, 2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