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의 환각을 위해 나라를 팔고 히죽거리니.
웃어라
실컷 웃어라
제 백성 귀와 가슴에다
대못을 박아 놓고
납치폭파 테러정권 두목 앞에서
조신하게 행동하는 꼬락서니...
2박3일의 환각을 위해
나라를 팔고
히죽거리니
앞날이 難望이라
오늘
공화국에서의
마지막 밤
1년 뒤엔 어디서 보낼까
감옥에서 보내긴
너무 그리울 거다.
北에선 막말이 안 통하던가?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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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03,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