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후보 당선이 國益이다!

조갑제기자의 국익과 당선 맞바꾸기 글에 대한 반론 조갑제 기자님의 기사에 어느 후보를 더러, '국익과 당선을 맞바꾸려는가.'는 질문 요지의 글이 올랐다. 국익과 당선 이라니...

국익이란 거대한 이익, 을 앞에 두고 일개 사인의 당선을 맞대비 시키는 시력[볼 視, 힘 力]에 일단 감탄하면서 과연 그 대비가 타당한지, 그른지를 비춰보고자 한다.

한반도 상황에서 국익이란, 김정일에 대한민국 정체를 보존하고 영토를 보호하고 국민과 국가를 보호하자는 것이 최대 공약수다. 헌데 너무나 피상적이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만, 이미 현실은 헌법 무시로 내흐르고 있다.

북으로 가는 자들이건, 남에서 그걸 방송으로 시청하는 사람이건, 북에 가는 그것 자체가 반헌법, 반역사안과 맞물린다는 것을 모르거나 입다물거나 하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국익이라니.

그렇다면, 국가이익을 가장 심각하게 허무는 인물은 작금 한반도 상황에서 과연 누구인가 ? 과연 노무현이다. 노무현이고 그 이전에는 김대중이 이미 길을, 큰 길을 닦아 놓았다.

본인은 국익 허무는 현상에 대해 말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국익 허무는 주체가 누구인지를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이 문제에 대해선 조갑제 기자께서 숱하게 많은 글로써 써오지 않았던가. 노무현과 김대중이 국익을 해치고 있다.고.

그렇다면, 대관절, 노무현과 김대중은 무슨 완력으로 국익이라는 거대한 이익, 한 국가의 이익을 허물 수 있었는가 ?

바로 권력이다. 바로 정권이다. 바로 정치권력의 최고 자리에 앉았음이다. 그것이 바로 대통령직이다.


그렇다면, 현 상황에서 고작 대통령 후보에 불과한 사람에게 국익과 당선을 맞바꿀 텐가 라는 글이 타당한 논리인지 허무한 논리인지 분별이 갈 것이다.


국익과 당선은 맞 대별 되는 가치가 아니다. 바로 여기에 답이 있다.


국익은 허물든 세우든, 일반 대중이나 정치권력이 없는 일개 선량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로지, 국가의 최고 정치수반 직위에 올라야만, 국익을 허물든, 말든 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이 국익을 바로 잡으려면, 국익을 저 국가위해사범들의 파괴 행위, 공작에서 온전하게 보전하려면 우리는 오로지, 첫째도, 둘째도, 세째도, 당선되어야 한다. 최고 정치권력을 우리 안에 잡아들여야만 가능한 것이다.


국익이 먼저인가, 당선이 먼저인가 ? 지금은 오로지 당선 만이 최고선이다 !


도대체 정치권력을 잡아야만, 손에 쥐어야만 김정일 아구에서 국가를 구하든 말든, 이 나라를 살리든 말든, 국익을 지키든 말든, 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어떻게 조갑제 기자는 국익을 위해 당선을 포기하는 편이 낫다는 글을 쓸 수 있다는 말인가. 알 수 없는 일이다. 진정 국익을 생각하였더면,



조기자님을 해하려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지금으로선 이후보의 당선을 위해 국가를 진정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전면불사, 목숨까지라도 걸어야 한다. 고작한 비판을 위해 당선을 내던지라는 주문은 말도 아니 된다. 본인은 절대적으로 그리 생각한다. 귀와 입의 잠간의 후련함을 위해 '당선'을 팽개치는 짓이란, 바보들이나 할 수 있는 일이다.



2007.10.14.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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