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大選은 우파와 좌파의 싸움이고, 파괴와 건설의 싸움이고, 흥국과 망국의 싸움이고, 정상과 非정상의 싸움이다.
한반도에는 특이한 민족이 요상한 나라를 만들어서 살고 있는 곳인가? 지구촌의 사람들은 남북한을 지배하는 좌파세력의 행태를 보면서, 참 많이 놀라고 있다. 얼마전 노무현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을 만나서 행한 비정상적 외교행각이 국제사회에서 조롱당했는데, 김정일의 해괴한 사고와 행동은 상시적으로 세상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김정일을 '위대한 능력의 지도자'로 찬양한 노무현이 10월 방북했을 때에 김정일에게 보여준 많은 언행들도 비정상적이었다. 오는 손님을 말살의 대상으로 저주하는 '아리랑 공연'을 무례하게 노무현에게 연출한 김정일, 이에 기립박수를 친 노무현, 그리고 노무현에게 하루 더 묵어가라고 제안했던 김정일은 정상적 인간인지 의심스럽다. 오죽했으면, 외신들은 김정일과 노무현의 평양회동을 비정상적 사고자들의 도박행각으로 비꼬아 규정하기도 했겠는가.
김정일의 비정상성은 이미 전 세계가 알아준다. 김정일의 비정상성은 그가 지배하는 북한사회의 비정상성으로 인하여 몸에 젖은 사고와 행동이다. 전 세계가 자유민주사회로 진보되는 상황해서, 북한사회는 유일하게 퇴보를 자처하는 전체주의적 왕조이다. 북한의 국가총소득(GNI)이 256억달러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놀랍고, 북한국민들의 1인당 국민소득이 현재 1108달러라고 한다. 이러한 현실은 북한이 21세기에 살아가는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라, 조선말기의 패망한 국가로 정체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북한이라는 나라를 폐허로 만들고, 북한주민들을 거지로 만든 전체주의적 폭군 김정일을 신처럼 숭배하는 북한주민들은 비정상적이다. 천하의 흡혈귀 김정일을 위대한 지도자로 섬기는 북한은 망조난 한민족의 반쪽 현실을 잘 확인해준다. 민주시민의 입장에서 보아, 북한 김정일 정권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퇴출의 대상이다.
북한이 비정상적 국가로 퇴보한 현실은 민족, 자주, 민주를 오랫동안 정치사기극에 악용해온 김일성-김정일 부자가 자초한 업보이다. 민족의 자주를 정치적으로 착취해온 정치사기꾼이 국가를 패망시키고 국민을 굶주리게 하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이다. 그리고 김일성-김정일과 같은 악마적인 정치사기꾼을 구세주로 섬기는 정치종교의 신봉자들도 굶주리고 헐벗어야 한다. 그것이 냉정한 하늘의 뜻이다. 북한의 비정상성은 김일성-김정일의 폭력과 사기를 비판할 능력이 없는 지성과 양심을 가진 북한동포들이 만든 것이다.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처참한 상황에 아무런 책임질 일이 없다. 민족자주를 정권유지에 악용한 북한의 지배세력은 북한의 처지에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입만 열면 미국과 일본을 비난하며서, 反美와 反日을 정권유지의 근거로 삼아온, 김정일이 북한을 비정상적 사회로 만들었다.
김일성-김정일 부자가 정치종교를 전파하여 '돌아버린 독재자의 왕국'이 된 북한사회는 그렇다 치더라도, 정치적으로 자유민주주의와 경제적으로 자유경쟁체제를 이렇게 빨리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남한사회의 요즘 형편은 어떠한가? 지난 10년간 민족자주를 저강도로 정책적으로 추구해온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은 남한을 요즘 어떻게 만들어두었는가? 과연 남한은 북한과 다른 의식과 성향을 가진 한민족 구성원들로 채워진 사회인가? 남한인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잘 키워서 더욱더 번창하는 나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가? 혹시 남한도 북한처럼, 민족자주의 이름으로 사실상 한민족과 대한민국에 무척 해로운 정치세력이 한국인들을 기만하고 선동하는 사회가 되어가는 것은 아닌가? 정말 '잃어버린 10년'이 한국사회에 맞는 말인가?
좌파세력이 집권한 지난 10년간의 남한사회는 크게 진보한 것 같지가 않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남한의 집권 좌파세력은 북한사회를 인권과 복지가 보장되는 자유민주사회로 만드는 데에 지원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북한사회를 김일성-김정일 왕조사회로 머무르게 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김정치체제가 붕괴되어 북한주민들이 자유롭게 되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데에 남한의 좌파세력은 방해하는 정책을 폈다. 김정일 독재체제가 유지되는 데에 남한의 좌파세력은 일등 공신이다. 생존권, 안전권, 자유권이 철저하게 박탈된 북한의 하층민들에게 김정일 체제가 유지되는 것이 곧 정치적 재앙이다. 북한에 사는 동포들을 폭정가의 노예로 만들어둔 상태를 지속시키려는 남한의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은 남북한 동포들에게 결과적으로 공공의 적이 아닌가.
한반도에 사는 한민족을 민족반역자들의 노예로 유지시키려는 남북한의 좌파세력은 한민족의 원쑤이다. 오늘날 남한의 방송들이 한민족을 노예상태로 유지시켜서 통치하려는 좌파세력의 어용 선동대가 되어있는데, 이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민족적 과제이다. 남한사회에서 좌경화된 정계, 학계, 문화예술계, 법조계도 청산되어야 하지만, 특히 민족과 국가에 가장 해로운 정치적 선동을 해대는 남한의 언론계는 가장 먼저 그리고 확실히 심판되고 청산되어야 한다. 북한동포들을 비롯하여 한민족이 일개 정권의 노예나 노리개로 전락되게 만드는 어용 방송들의 정보조작과 선전선동은 한민족의 번영에 가장 해로운 장애물이다. 비록 인터넷과 신문이 위력을 발휘하지만, 그래도 방송은 한 사회를 나쁘게 혹은 좋게 몰아가는 최고의 선동매체라서, 그 책임 또한 가장 무겁다ㅣ.
대통령 선거철을 맞이해서 집권 좌파세력의 입맛에 맞추어서 민족의 번영과 국민의 안녕에 해코지하는 어용 방송의 관리자들은 반드시 정권교체 후에 크게 숙정되어야 한다. 지식과 정보에 조작질을 하는 지능범죄자들은 민족의 이성과 양심을 오염시키는 가장 해로운 반민족주의자들이다. 대한민국의 안보에, 특히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서울의 안보에, 치명적인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는 서해NLL 문제를 김정일에 충성하는 일개 좌파정권의 시각에서 다루는 한국의 방송들은 대한민국과 한국인들의 국리민복을 위한 애국적 방송들이 아니다. 자신과 고국의 안전과 번영에 감각이 없는 방송인들을 시청료로 호화롭게 먹여살릴 필요가 없다. 오늘날 시청료를 강제징수하여 남한의 안보와 국민의 행복에 방해가 되는 선동질을 하는 방송은 철저하게 심판되고 정화되어야 한다.
한반도의 남북한 분단, 북한동포들의 고난, 그리고 오늘날 남북평화통일이라는 정치공세에 가장 크게 부역한 자들은 바로 언론인(특히 방송인)들이다. 남북한의 방송인들은 죄가 한민족에 죄를 많이 지었다. 생존에 바쁜 군중들을 우민화시켜서 남북분단을 유지하고, 이를 역이용하여 평화통일이라는 정치공세를 펴게 만드는 선전선동에 방송인들의 책임은 매우 크다. 방송이 일개 정권을 넘어선 국리민복을 포기하고 일개 좌파정권의 충견으로 전락한 상황은 민족의 장래에 최악의 여건이 형성된 것이다. 오늘날 한반도에서 북한의 비정상성을 유지하고 남한의 비정상화를 조성하는 것은 모두 일개 정권에 예속된 어용 언론인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나쁜 사회가 형성되고 유지되는 것에 대한 방송인들의 책임은 무한하다고 보면, 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지금 남한과 북한에는 집권 좌파세력에 의해서 비정상적인 일들이 일상사처럼 발생한다. 특히 정치권에서 비정상적 현상들이 많다. 그 대표적인 비정상성은 바로 집권 열린우리당을 폐쇄하고 대통합민주신당을 만든 김대중-노무현의 對국민 사기적 정당변신극이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집권 좌파세력의 사기성과 비정상성을 가장 잘 표현해준 사례이다. 그리고 집권 좌파세력의 비정상성은 이제 다시 범여권의 후보단일화로 더 선명하게 나타날 것이다. 민주당에서 이인제가 뽑혔고, 대통합민주신당에서 정동영 대선후보가 뽑히고, 문국현이라는 여당도 야당도 아닌 요상한 기회주의적 후보를 집권 좌파세력에서 띄우면서, 결국 이들은 하나의 대선후보가 될 것이라고 한다. 대선 전에 범좌파세력의 합종연횡은 일어날 것이다. 이 또한 국민들을 속이는 야바위 행위가 아닌가?
그런데 소위 범여권의 대선후보 단일화 작업은 집권 좌파세력의 비민주성과 비정상성을 상징하는 가장 선명한 사례가 될 것이다. 지금 국민들로부터 퇴출명령을 받은 집권 좌파세력의 눈에는, 이성과 양심은 물론이고, 국가도 국민도 국법도 없다. 집권연장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그들은 할 수 있다. 집권 좌파세력이 오죽 악랄하게 보였으면, 국민들이 이명박 후보의 암살을 걱정하고 있겠는가? 지금까지 민의를 반영하면서 치뤄온 경선을 일거에 무효화하고 범좌파세력에 훈수를 두고있는 '상왕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범좌파세력의 후보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한다. 이게 남한의 민주화세력이 국민들에게 가장 자유로운 의지에 따라서 연출하는 정치적 한계이고 모순이다.
지난날의 민주화운동은 집권 좌파세력이 정권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이었지, 민주주의를 한국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한 운동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에서 민주, 민족, 평화, 창조, 인간, 도덕을 정치적 구호로 외치는 자들이 있으면, 일단 사기꾼으로 보면, 큰 실수가 없을 것이다. 좌파 유토피안들이 고상하고 도덕적인 정치구호를 군중들을 속이기 위하여 이렇게 많이 악용했으면, 이제 포기할 때도 되지 않았는가? 김대중-김정일-노무현의 악랄한 권력욕이 한민족을 해치고 대한민국을 퇴보시키는 추악한 변수이다. 권력에 중독된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의 정치게임은 교활하고 추악한 것을 넘어서서 매우 비정상적인 것이다. 정상적인 정당정치를 파괴하고 한민족을 미혹하고 기만하는 이들은 민족의 적이다.
고상한 평화통일의 구호를 착취하고 있는 남북한의 집권 좌파세력은 지금 악하고 추하고 비정상적인 행태를 한국인들에게 연출하고 있다. 김영삼 대통령이 노무현을 향해서 '비정상적인 반역자가 아니냐?'고 일갈한 것은 민중의 소리이고 하늘의 소리이다. 한민족을 노예수준으로 강등하여 지배하려는 집권 좌파세력의 망상과 망동은 반드시 이번 대선에서 심판받고 청산되어야 한다.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번창에 방해가 된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의 비정상적 사고와 행동을 심판하고 청산되는 것이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의 역사적 소명이 아닌가. 이제 두 달여 남은 남한의 대통령 선거는 우파와 좌파의 싸움이고, 파괴와 건설의 싸움이고, 흥국과 망국의 싸움이고, 정상과 비정상의 싸움이다. 비정상적인 사고와 행동을 연출하는 좌파세력의 퇴출은 민족과 국가을 살리는 첩경이다.
[http://allinkorea.net/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대선목표: 비정상적 좌파세력 퇴출하기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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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6, 1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