惡의 불꽃은 최후의 순간에 더 강렬하다

반역과 배반을 일삼은 정치꾼들이 청산되는 때가 왔다 요즘 민주와 평화라는 숭고한 구호를 팔아서 국민들을 속이고 정치권력을 장악하여 깽판을 치는 좌파세력의 폐악이 이무기의 마지막 단말마처럼 또는 불꽃놀이의 마지막 폭죽처럼 전율스럽게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악(惡)도 힘이 충만할 때에는 그 본색이 숲 속의 뱀처럼 드러나지 않는다. 악도 힘이 충만하면 사회에서 선의 가면으로 나타나서 사기와 위선을 즐길 수 있다. 북한 사회에 전체주의의 악기(惡氣)가 충만했을 때에, 북한은 굉장한 유토피아와 같이 나타났다. 그러나 북한에 전체주의의 악기가 약화되니까, 북한의 모든 악질적 속성은 만천하에 드러난다. 악은 힘이 약해지고 심판받을 순간이 다가오면, 그냥 숨어있지 못하고 스스로 자신을 공개하여 심판을 자처한다. 파멸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면 악은 본색을 드러내어, 장차 악을 청산할 심판자에게 악한들의 죄목과 명단을 스스로 제공하는 요상한 섭리를 수행하게 되어있다.

요즘 한국사회에는 민주와 평화를 빙자한 대국민 기만극을 벌이는 정치선동가들이 역사적 심판에 필요한 그들의 위선과 악행을 샅샅히 드러내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자신이 저지른 매국과 반역을 은폐하려고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있다. 김대중은 민주화운동을 주도할 당시보다 더 활발하게 노구를 이끌고 다가오는 대선을 위하여 범여권의 정당변신극, 후보단일화, 그리고 남북한 평화공세 등을 주도하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도 선거철을 맞아서 기자실을 폐쇄하여 정부 부처들의 활동과 정보를 감추고 북한 김정일을 알현하여 평화공세를 조성하는 등 그의 반역적, 망국적, 독재적 속성을 표출하는 정치행각을 국민들에게 연출하고 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전현직 대통령이 아니라, 집권 좌파세력의 선거운동원으로서 악랄하게 활동한다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고 있다.

정계 뿐만 아니라, 사회 제분야에 포진한 좌파인사들도 국민들로부터 퇴출명령을 받은 좌파세력의 생존을 위해서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있다. 조정래나 황석영 같은 문학가들의 해괴한 친북행각, 박원순이나 최열과 같은 사회운동가의 해괴한 이중행각, 김용옥이나 강정구 같은 학삐리들의 해괴한 궤변, 그리고 대통합민주신당에 둥지튼 좌파분자들의 해괴한 민주주의 파괴와 대한민국 해코지 행각, 전직 대통령인지 현직 대통령인지 구별이 안될 정도로 정치개입을 해대는 김대중의 지독한 권력중독증, 그리고 청와대를 아지트 삼은 김정일 추종세력의 반역행각은, 한 시대를 마감하는 좌파세력의 모순과 폐악을 마지막으로 단말마처럼 표현하는 현상들이 아닌가. 달이 차면 기울 듯이, 민주화를 빙자한 선동세력의 모순도 참기 어려울 수준이 되어서, 이제 자멸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러한 좌파세력의 단말마적 반동행위들을 우파세력은 국민들과 더불어 자세히 관조하고 있다. 비록 북한 김정일과 남한의 노무현-김대중이 남북한 동포들을 속이기 위하여 온갖 평화공세를 펴고 야단법석을 떨겠지만, 이미 그들보다 훨씬 더 민주의식과 이해타산이 발달된 국민들은 더 이상 노무현과 김대중의 평화를 빙자한 대국민 기만극에 속지 않는다. 김정일이 하는 일마다 패망에 이르렀 듯이, 이제 김대중과 노무현이 하는 일마다 좌파세력에게 파멸을 몰고오는 재앙이 될 것이다. 이제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의 기만극은 국민들에게 설득력을 모두 잃었다. 동정심이 많아서 정치 앵벌이들의 구걸행각에 잘 속는 것이 한민족이지만, 정을 주었다가 한번 토라지면 지구 상에서 가장 냉혹해지는 것이 또한 한민족이다. 극히 굴종적이다가 극히 반항적인 것이 한국인의 속성이라는 예일대학의 레티 러셀 교수의 지적은 옳다.

이제 김대중과 노무현은 어떤 구걸을 해도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았다. 김정일도 한때 남한 국민들에게 '통큰 지도자'의 이미지를 주기도 했지만, 그 통 큰 이미지는 이제 '통 큰 사기꾼'으로 드러나면서, 이제 김정일과 가까운 남한의 정치인들은 모두 김정일처럼 사기꾼으로 몰려서 동반 몰락하게 되어있다. 김대중이 대통합민주신당을 만들고 후보단일화를 독려하지만, 일부 광신적 지역주의세력과 좌익세력을 제외한, 일반 국민들에게 호소력이 없어서 실패했다. 그리고 노무현은 KBS, MBC, YTN과 같은 어용방송을 통하여, 서해NLL을 남한의 영토가 아니라고 선동하는 반역질을 해대지만, 이는 국민들로부터 반역자로 확정되어 배척당할 '노무현의 자해극'일 뿐이다. 지금 좌파세력의 어용방송들은 노무현과 김대중의 정치적 악덕을 기록하여 심판받게 할 자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김대중 정권이 열심히 구축해서 좌파세력의 정권유지와 정권연장에 잘 활용한 인터넷을 통하여, 좌파세력의 비민주성, 몰상식성, 반국가성, 반이성성을 잘 파악하고 있다. 아무리 좌파세력의 선동도구가 된 KBS, MBC, YTN, EBS, KTV 등 어용방송들이 진실을 왜곡하고 사실을 날조해도, 국민들은 노무현의 반역과 김대중의 폐악을 다 알고 있다. 사실 노무현-김대중의 선동술은 방송을 통한 낡은 수법에 의존하고 있다. '아무로 신문과 인터넷이 떠들어도, 방송 한 방이면 우중들에게는 백배 효과가 있다'는 집권당 의원의 주장에 일리가 있지만, 이제 그 어용방송의 정보 조작과 선동도 예전만큼의 위력은 가지고 있지 못하다. 군사독재시대의 어용화된 방송을 믿지 않듯이, 이제 국민들은 좌파정권의 선동 방송을 믿지 않는다. 방송의 선동력도 이미 국민들의 양심적 심판을 받아서 많이 약화되었다.

이제 국민들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치적 폐악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좌파세력의 퇴출에 준비가 되어있다. 김대중의 경우에 노벨평화상을 받은 퇴임 대통령으로서 조금 자신의 처지와 분수를 지키고 자중했다면, 정치적 악한으로 낙인 찍혀 심판받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김대중은 자신의 악한 본색을 스스로 마지막까지 악을 쓰며 노출시켜서, 이제 역사적 단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사실 대통령으로서 자질이 매우 결핍된 노무현의 경우에도 늘 국민과 국가에 감사하고 조심스럽게 국정운영을 폈다면, 역사적 단죄를 받지 않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노무현은 온갖 반역적이고 망국적인 깽판을 임기 끝까지 저질러서 역사적 단죄를 자초하고 있다. 장차 도래한 노무현에 대한 국민적 심판과 단죄는 모두 노무현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악의 심판은 악 스스로 하게 되어있다는 것이 장구한 역사와 진정한 종교의 교훈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역사적 단죄를 마지막 순간까지 악을 쓰면서 자청한 어리석은 좌파 정치꾼들이다. 이제 국민들이 완전히 좌파세력의 퇴출을 각오하고 있는 것을 보면, 국민들의 의지를 존중하고 승복할 줄도 알아야, 국민적 심판을 모면한다. 그런데 김대중과 노무현은 국민적 심판의 칼에 그들의 목에 떨어질 때까지 대한민국 국민을 대적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와 안보에 해코지를 가하는 악행을 계속했다. 비굴할 정도로 동정심이 많아서 노예생활도 잘 견딘 한국인들이 이제 김대중과 노무현에 크게 분노하여 보복적 정의(retributive justice)를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없는 듯이 오래 인내하고 무능한 듯이 자비로운 역사적 심판주는, 일단 심판을 시작하면, 잔인한 보복적 정의로써 악한들을 말살하고 청산한다. 깊이 들여다 보면, 악인을 선인이 청산하지 않는다. 악인은 스스로 자신을 청산할 뿐이다.

교만과 독선에 사로잡혀서 대한민국의 존재를 거부하고 정체성을 훼손한 만큼 노무현과 김대중의 존재가 거부당하고 명예는 훼손될 것이다. 역사적 심판이 천천히 다가오지만, 그러나 완벽하게 진행된다는 사실을 김대중과 노무현도 이해할 나이가 되지 않았는가? 민주화된 오늘날 호남지역의 봉주 노릇을 강요하는 시대착오적 김대중은 먼저 호남인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대통령으로서 남한을 배반하고 남한의 주권과 영토를 북한에 상납하려던 노무현도 남한국민들의 심판과 보복을 당할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대한민국과 한국인을 무시한 만큼 그들로부터 무시당하는 것이 하늘의 공정성이 아닌가? 악은 폭죽처럼 마지막 순간에 더 화려하고 강렬하다. 온갖 반역자들이 단말마적으로 발악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기만적 선동가들에게 역사적 심판의 잔치를 준비하는 살맛 나는 사회가 아닌가?


[http://allinkorea.net/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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